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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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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07:30 스타일 TALK

큰맘 먹고 투자한 옷, 새옷을 입고 나갔는데 동료나 친구에게 시선을 받지 못했고 새옷이라는 것조차 모른다면 평소 자신의 스타일이나 코디네이션에 문제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스타일이란 옷, 헤어스타일, 생활양식까지 의미하는 단어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감각이 있고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확립한 사람을 뜻하는데 특히 패션은 매력적인 스타일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평소 옷을 잘 입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거나 멋내기가 어렵고 뭘 입어도 시선을 받지 못했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한 세 가지 공략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세 가지 공략은 짧게는 1개월, 길게는 2개월 정도 연습하고 전략적으로 공략을 한다면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와우 오늘 멋지다” 또는 “스타일이 확 바뀌었네.” 라는 말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할 것이다.

 

첫 번째 - 다양한 패션정보를 습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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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정보는 패션잡지나 패션 사이트를 관심 있게 보면서 트렌드를 파악한다.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습득한다면 의류매장에서 어떤 스타일을 선택해야 하는지 눈에 들어오면서 남보다 빠르게 트렌디한 스타일을 먼저 입을 수 있다.

 

멋 내기가 어렵고 코디네이션에 자신감이 없을 땐 패션정보에서 보는 모델, 연예인, 스트리트패션에서 그들의 패션 감각 즉 코디네이션을 따라 해보는 방법으로 한 가지 아이템만 따라하면 오히려 어설프게 보이므로 따라하려면 의상은 물론 헤어스타일과 소품 매치까지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 실패 없다. 모방이라고 해서 자존심을 상하는 것은 아니다. 모방을 잘 하는 사람이 감각과 센스가 있는 사람이고 모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에 더 좋은 창조적인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되어 나중엔 결국 ‘옷 잘 입는 사람’ 이라는 이미지를 주게 한다.

 

두 번째 - 옷 잘 입는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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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패션 감각이 없다면 패션에 감각 있고 센스 있는 사람과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친할수록 상대방의 코디네이션과 감각을 직접 보면서 패션정보과 팁을 서로 공유하게 된다. 따라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도 자연스럽게 어느 순간 옷 잘 입는 그들의 스타일과 닮아 간다는 것이다. 센스는 자신도 모르게 전염되어 자신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

혹시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뛰어난 패션 감각이 있다면 멀리서라도 그의 감각과 센스를 관찰하고 팁을 얻을 필요는 분명 있다.

 

세 번째 -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많이 입어본다.

옷장에는 뻔한 옷들이고 그 동안 시선도 받지 못한 옷들인데 어떻게 다양한 옷들을 입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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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국내외 SPA(중저가 브랜드)브랜드 공략으로 빠르게 제안하는 트렌드 정보와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어보며 코디네이션 팁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방법이다. 백화점이나 일반 의류매장에서 많은 옷을 입기란 부담스러움을 준다. 하지만 SPA브랜드의 장점중 하나가 몇 벌을 입어도 눈치를 주거나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 국내외 SPA 브랜드를 옷 잘 입기 위한 연습장소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미안할 필요는 없다. 어느 순간에 그 브랜드의 고객이 되니깐 말이다.^^

 

이렇게 다양한 스타일의 옷들을 입다보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실루엣과 어떤 아이템과 매치를 하면 더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어떤 컬러와 무늬와 잘 매치가 되는지 코디네이션 감각을 터득하면서 자연스럽게 좀 더 매력적인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된다. 그리고 옷 입는 연습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패션이 타인에게 따라하고 싶은 시선 받는 스타일이 된다.

 

시선 받는 스타일을 위한 세 가지 공략을 시도해 보자. 세 가지 공략으로 옷 입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주고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에 변화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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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10.06 07:44 스타일 TALK

옷을 잘 입기 위해 사람들은 몇 가지 알려져 있는 스타일링 팁이나 노하우를 참고하며 좀 더 시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시크한 여자들의 옷 입는 노하우를 따라 해보고 싶고 패션잡지나 스타일 책을 참고해 응용을 해 보는 등 다양한 정보 습득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 되길 열망한다. 하지만 습득한 패션 스타일링의 방법 중 몇 가지는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법칙이 되어 스타일리시한 느낌보다 촌스러움이 강조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면서 자신도 혹시 알게 모르게 옷 잘 입는 법칙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스타일을 망칠수 있는 법칙이 될 수도 있는지 한번쯤 체크해 보자.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 독일 거리에서 본 할머니의 의상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레드색으로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누구나 올 레드패션이 매력적인 느낌을 주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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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그녀는 머플러와 의상 그리고 스타킹까지 레드로 코디한 모습에 당황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필자도 동색계열로 입는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라고 말했으며 패션정보에서도 동색계열의 스타일링은 무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 법칙이라 말한다. 하지만 너무 교과서적으로 받아 들여 의상은 물론 구두, 가방까지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는 것.

며칠 전에도 의상부터 가방, 구두까지 올 회색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를 보자. 개성도 없고 오히려 촌스러운 느낌뿐, 전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아마도 그녀는 동색계열의 스타일링벙법을 활용해서 세련된 느낌을 줄 거라 생각했는지도 몰라도 사실상 촌스러움을 강조할 뿐이었다. 그녀가 적어도 가방이나 구두에 다른 컬러를 선택했다면 또는 같은 컬러이지만 톤을 조절했다면(짙고 옅은) 시크한 느낌을 주었을 텐데 그녀는 너무 교과서적인 패션으로 개성 없는 패션을 보여 주어 안타까웠다.

- 의상으로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했더라도 소품까지 같은 색으로 맞추는 것은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이 되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추는 게 스타일리시하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춘다는 것은 그 만큼 패션에 민감하고 미리 계획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게 한다. 하지만 모든 컬러가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닌 듯.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는 같은 컬러로 매치해도 무난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만 비비드한 컬러는 조심스럽게 코디를 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유행인데 포인트로 구두와 가방으로 같은 컬러로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레드색으로 구두와 가방을 매치했다면 시선을 받을 수 있겠지만 세련미보다는 촌스러움을 주게 하고 더더욱 촌스러움을 강조하는 패션은 의상 중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기 위해 구두와 가방까지 3종 같은 색으로 코디한다면 절대 따라하고 싶지 않는 안습패션의 예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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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와 가방과 같은 색을 매치하고 싶다면 가급적 비비드한 컬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좀 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로 매치하고 의상 중 하나의 컬러(또는 스카프, 머플러)를 선택해 구두와 컬러를 맞추거나 또는 가방을 맞추는 것이 개성을 강조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상승하게 되는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블랙컬러가 날씬함을 강조한다?

블랙컬러는 확실히 체형을 날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블랙을 선택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 블랙 아이템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하체가 통통한 체형이라면 밝은 색 바지보다 짙은 색이나 블랙바지를 입을 때 날씬하게 보이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들은 올 블랙으로 최대한 슬림한 효과를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을 한다고 슬림한 효과를 과연 보여주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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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은 컬러 톤이 다르거나 소재나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슬림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 블랙이라도 다 같은 블랙으로 취급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틴소재(광나는 소재)의 의상은 블랙이라도 체형을 강조할 수 있고 두꺼운 니트웨어나 박시한 실루엣 그리고 치렁치렁한 볼륨 블랙 디자인은 슬림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칙칙하고 생기 없는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블랙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고 싶다면 올 블랙 패션보다 이너웨어나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컬러 코디가 체형을 세로로 길게 표현해 주어 오히려 올 블랙 패션보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하게 한다. 즉 이너웨어나 머플러(또는 목걸이를 길게 연출)를 밝은 컬러로 레이어드 한다면 블랙컬러와 잘 어울리면서 대비효과를 주어 상대적으로 슬림하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게 된다.

- 블랙은 다른 컬러와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날씬함이 강조한다.


요즘은 ‘패션 스타일링의 법칙은 사라졌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 만큼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고 싶으며 남과 다른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으로 스타일링의 법칙보다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이다.
그래도 스타일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키우기 위해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나 노하우를 참고해 멋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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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4.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오랜만에 소개팅을 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을 했다. 그녀가 소개팅을 한 후 소개팅을 한 남자에 대해 다소 실망했나 보다. 남자는 직업도 안정적이며 성실하게 보였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커피숍에서 나가려는 순간 그 남자의 가방을 보고 당황하게 되었다고 한다. 옷차림은 보통의 직장인 패션으로 멋스럽거나 패셔너블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가방을 봤는데 너무 낡았다. 그 전에 대화를 나누면서 약간 호감을 가졌는데 가방을 보면서 갑자기 호감도가 뚝 떨어졌다고 말하는 그녀.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의 가방은 여자가방만큼 관심이 있다

그녀는 멋진 패션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 낡아 보이는 가방이 그 남자를 초라하게 보이게 했고 별별 생각이 머리에 스쳐갔다고 한다.

‘너무 절약하는 남자라면 데이트할 때 절약 데이트?’
‘혹시 경제적으로 많이 안 좋은가?’ 하며 머릿속에서는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갔다고 한다. ‘연락해 오면 어떻게 하지?’ ‘한번 더 만나 볼까?’ 등등 생각이 복잡해 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남자 만나야 하는지 고민도 하며 다시 만나야 하는지 망설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에게 남자의 가방이 중요하냐고 물었다.

그녀의 말은 직장인이라며 자신관리도 중요한데 그 중 패션도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이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말, 맞는 말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도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요즘은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에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전제적으로 실루엣을 잘 살린 재킷으로 잘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남자의 가방을 보면서 좋은 이미지가 순간 사라진 적이 있다. 가방에 하얀 실밥이 너덜너덜 가방끈과 봉제부분에 실밥이 참 많이도 보였으며 많이 해져 있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해진 가방보다 실밥이 더 강조된 가방이 그 남자의 스타일을 망친 것이다. 낡고 실밥이 보이는 가방만 아니었어도 그 남자의 스타일을 비즈니스 스타일로 더욱 매력적이었을 것인데 왜 가방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일까?

대한민국 보통의 남자는 패션에 관심 없는 남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낡은 가방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가방에 투자하는 것에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차라리 가방 살 돈으로 친구들과 술한잔, 자동차 액세서리, it 관련 상품 등등 남자들이 선호하는 것에 투자하기를 더 좋아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션에 대해 남자는 여자보다 민감하지 않다는 것. 옷은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가 커서 조금은 신경을 쓰더라도 가방이나 구두 또는 벨트 등의 소품에는 여자만큼 투자나 관심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물론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스타일에 돋보이는 아이템이라면 적극적이다. 그래서 최근 남자들도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예를 들어 시계, 가방, 구두, 모자, 액세서리 등으로 남과 다른 개성을 독특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스타일링도 매력적으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시선을 끌게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많은 남자들은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는 것에 무감각하며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더 많은 듯하다.

그녀에게 그 남자의 모든 이미지를 낡은 가방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만나서 좋은 점을 발견하다보면 매력적인 또다른 부분이 발견 될 것이고 나중에 교제를 하게 되면 멋진 스타일로 만들어주면 더욱 좋을 것이라 말해 주었는데 그녀는 다시 한 번 만나봐야겠다고 했다.

소개팅에서나 일반적인 만남에서 여자는 이렇듯 남자의 가방에 은근이 시선을 주고 있다는 사실, 여자는 의상의 투자 못지않게 가방에 투자하고 스타일에 결정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같은 여자끼리도 어떤 가방을 들었는지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남자패션에도 유난히 가방에 더욱 시선을 가게 되는 것 같다. 남자는 ‘가방이 뭐 그리 중요한가?’ 라고 반문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남자의 패션은 여자만큼 다양하지도 않으며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도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인가?  멋진 의상보다 그 남자의 가방에 시선을 주게 된다.

....... 그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이 왔다고 한다. 그녀는 그 남자의 낡은 가방의 이미지를 버리고 장점과 매력을 발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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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07:30 스타일 TALK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많다.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하며 멋스럽게 레이어드로 개성을 보이기도 하고 또한 명품 가방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한다.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고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하지만 옷차림에 컬러매치만큼 돋보이는 코디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 그럼 명품패션도 울고 갈 정도로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컬러매치의 방법을 알아보자

1.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보여주게 한다

사람들은 각자 좋아하는 컬러가 있다. 기본적으로 블랙, 네이비, 그레이색 등을 좋아하고 기본 색에 이너웨어나 소품으로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주는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컬러 포인트는 기본적 베이스가 되는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에 비비드한 강한 컬러풀한 색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기본 베이스컬러에 캐멀색이나 퍼플 또는 다크한 브라운 색으로 빈티지한 분위기 등 스타일링에 매치하는 컬러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이것이 컬러매치의 매력이 될 것이다.

이렇게 컬러 매치는 의상으로 컬러를 매치하기도 하며 소품과 액세서리로 컬러코디네이션을 완성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다양하고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컬러 코디매치가 된다.

2. 컬러매치로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해 준다

분명 명품 아이템도 아닌데 스타일이 명품보다 매력적이 다면 컬러매치의 세련됨이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그닥 고가의 옷도 아니며 명품하나 걸치지 않았는데 너무나 스타일리시하다면 그 사람의 은근히 노출된 컬러매치를 눈여겨 볼 수 있다.

멋스러운 컬러코디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쇼핑을 할때 무조건 명품이나 고가의 브랜드를 구입하지는 않는다. 물론 자신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즐겨 찾기는 하나 무조건 구입하지는 않다는 것. 의외로 거리 로드숍이나 쇼핑몰에서 저렴한 아이템과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찾아 옷장속 옷과 잘 매치가 될 수 있는 것을 더 선호하고 구매한다.

그래서 상황별 스타일링에 따라 적절하게 컬러매치로 저렴하지만 명품 못지않게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상대방에게 옷 잘 입는 이미지를 주게 한다.

3. 컬러매치는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멋진 컬러매치는 자신의 스타일을 개성 있게 돋보이게 할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를 부각하는데 옷 잘 입는 패션피플들이 말하는 컬러매치의 기술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한 가지 컬러매치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예를 들어 스카프(머플러)와 구두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의상과 소품으로 컬러를 매치하는 방법 등 한 가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동일하게 컬러를 매치한다면 바쁜 외출 시간에 빠르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며 상대방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준다.


컬러매치의 매력은 명품가방 하나 걸친 효과보다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어울리지 않는 명품패션보다 저렴해도 감각적인 컬러매치 패션 센스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진정한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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