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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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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07:30 스타일 TALK

2~3년 동안 겨울패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이 어그부츠 즉 양털부츠였다. 드라마, 예능프로에서 그리고 헐리웃 스타들도 겨울패션에서 언제나 등장하는 것이 어그부츠였으며 거리에서도 어그부츠는 인기 있는 유행 아이템으로 스타일에 멋을 더하고 따뜻하고 귀여움까지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래서 어그부츠를 신지 않으면 마치 유행을 즐기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할 정도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그부츠에 열광을 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 겨울패션에서 더 이상 어그부츠는 유행 아이템이 아닌듯하다. 몇 년 동안 사랑 받았던 어그부츠는 이제 눈에 띄게 사라지고 어그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사람조차 트렌디한 느낌을 받기 어렵다.
어그부츠를 2년 동안 겨울이면 늘 즐겼던 동료도 이번 겨울에는 한 번도 신고 나온 적이 없다고 하니 말이다. 유행은 2년 정도 유지하는 경향을 보는데 역시 어그부츠도 이제는 유행에서 지나간 패션으로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어그부츠 유행패션에서 이제는 마니아만 즐기는 패션이 되었으며 어그부츠 패션을 뒤 늦게 즐기려 하는 사람들만 몇몇 사람만 볼 수 있다.

어그부츠 패션이 추락은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2년 넘게 유행한 어그부츠가 식상되었으며 두 번째는 워커부츠의 강력하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자리 잡았으며 세 번째는 어그부츠의 관리의 문제 등이 추락하는 원인이다.

첫 번째 이유로 양털의 따뜻함과 브랜드의 이미지 그리고 비싼 가격으로 어그부츠는 겨울패션에서 트렌드가 되었고 한번쯤 신고 싶은 부츠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그부츠와 비슷한 양털부츠 브랜드가 늘어나서 희소가치가 떨어진 이유, 저렴하게 어그부츠가 난무하게 되었다. 그래서 거리에서는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행 트렌드를 즐기게 되었다. 하지만 그래서 누구나 신는 어그부츠 스타일에 점점 식상되었고 지나치는 사람마다 비슷한 스타일에 조금씩 신기 싫은 부츠가 되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어그부츠보다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워커부츠의 등장이다. 워커부츠 역시 처음에는 투박하고 남자들이 즐기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한 아이템이지만 이제는 워커부츠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어그부츠에서 느낄 수 없는 섹시함 즉 어그부츠는 굽이 거의 없지만 워커부츠는 세련되고 다양한 장식의 디자인과 높은 굽은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이 되었다. 어그부츠의 단순함에서 워커부츠에서는 다양한 아이템과 더 잘 어울린다는 것이다. 워커부츠뿐만 아니라 장식이 화려한 앵클부츠와 부티 등이 겨울에도 매력적으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도 어그부츠를 외면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어그부츠(양털부츠)의 불편한 관리에 있다.

하얀 양털과 스웨이드 소재의 어그부츠는 부드럽고 귀여운 이미지에 따뜻함이 장점이다. 하지만 몇 번 신은 후 오염이 쉽게 노출되어 지저분한 부츠로 변화를 한다는 것이다. 일반 부츠처럼 오염을 쉽게 제거하는 것이 어렵고 비싼 세탁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다음 시즌에 즐기려 해도 일반 부츠보다 세균이나 오염제거 등의 어려움 그리고 어그부츠를 자주 신게 되면 뒤꿈치 부분이 틀어져 모양변형 등 다시 신기에 다소 망설이게 하는 이유가 있다. 그래서 최근 어그부츠를 대신하는 패딩(오리털)부츠가 등장했는데 가볍고 방수처리가 되어 실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어그부츠 스타일이 등장이 양털부츠가 밀려나는 이유도 있다.

▶ 3가지 이유를 보면 이제는 어그부츠가 더 이상 유행 아이템으로 유지하기 어려우며 이제는 겨울패션에서 선택적인 아이템이 되었다. 즉 어그부츠를 사랑하는 마니아 또는 겨울패션의 따뜻함으로 선택하는 사람들 아니면 신발장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겨울신발이라서 신는 사람이다. 물론 현재도 어그부츠는 겨울 아이템으로 꾸준히 팔리고 있는 상태이지만 예전 같은 매출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 이번 겨울은 유난히 맹추위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그 만큼 수요가 적어지고 오히려 잇 아이템으로 워커부츠와 앵클부츠로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행이라는 것이 참으로 냉정하다. 폭풍처럼 모두가 즐기던 아이템이 시간이 지날 수록 그리고 새로운 유행으로  옷장과 신발장에서 외면하는 장식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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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11.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도 여자 못지않게 전략이 필요하다. 패션전략은 사회생활에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호감 있는 여성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다. 늘 즐기던 스타일에서 변화를 주는 것 자체로 확실하게 주목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이라면 더욱 시선을 받게 되며 관심과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자! 그렇다면 평소 옷차림에 자신이 없다면 그리고 호감 있는 그녀에게 관심을 끌게 하고 싶다면 3가지 스타일 전략을 참고 하면 어떨까?

 1. 옷차림에 자신 없다면 블레이저 스타일링

소개팅이나 호감 있는 여성에게 보다 주목받고 싶지만 옷차림에 영 자신이 없다면 댄디룩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댄디룩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이다. 댄디룩이라고 특별한 스타일링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 네이비 블레이저에 셔츠나 티셔츠 그리고 레이어드로 카디건이나 조끼를 받쳐 연출하면 간단하다. 네이비 블레이저가 기본이지만 컬러 블레이저도 멋스러움을 준다. 바지는 슬림한 캐멀색의 치노팬츠나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다. 캐주얼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포멀한 수트 느낌을 주지 않기 때문에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댄디룩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하는 방법으로 헤어 스타일링도 댄디컷 스타일로 한다면 잘 어울린다. 댄디컷 헤어스타일은 단정하고 무게감이 있어 젠틀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게 된다. (이미지에 따라 살짝 웨이브로 부드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2. 트렌디한 때론 소프트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좀 더 부각하고 싶다면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최근에 유행하는 밀리터리룩인 야상재킷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패션을 보여 줄 수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즐기고 유행이라도 개성이 없다면 매력적일 수 없다.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재킷길이와 레이어드가 중요한데 멋스럽게 야상재킷을 입는 방법은 붉은 계열의 체크셔츠가 카키색의 재킷에 포인트를 살려주며 부드러운 니트웨어나 캐주얼하게 후드점퍼로 레이어드를 해본다. 이때 멋진 머플러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데 풍성한 니트 목도리이나 워머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다.

좀 더 소프트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니트웨어로 스타일링을 한다. 남자의 니트웨어는 부드러운 인상과 따뜻함을 주어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보자. 그 외 유행 아이템으로 청바지나 면바지에 워커부츠로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패딩 점퍼보다 조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겨울 코트로 미디움 길이의 코트에 벨트 착용 스타일이나 짧은 길이의 더플코트로 멋스러움을 주자.

트렌디하고 소프트한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댄디컷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며 가벼운 샤기컷도 멋스러움을 준다. 최근에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남자 헤어스타일로 모히칸 스타일로 정수리 부분을 살짝 세워 남성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3. 스마트한 분위기를 주는 수트 스타일링

그녀에게 가장 스마트하고 능력 있는 이미지를 주게 하는 것은 역시 수트 스타일이다. 수트가 주는 스마트한 느낌과 세련되고 심플하게 수트만으로 주목받는 연출을 보여줄 수 있다. 수트가 주는 매력은 깔끔함과 시크한 분위기일 것이다. 물론 모든 수트 패션이 멋스럽지는 않겠다. 수트 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은 몸에 잘 맞는 멋스러운 실루엣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마치 훌륭한 재단사가 자신의 체형에 맞게 만들어 준 수트처럼 몸에 잘 맞아 “딱 떨어진다“ 라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멋진 수트의 스타일을 보여 주게 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드레스셔츠와 타이다. 멋진 실루엣의 수트라도 셔츠와 타이가 수트와 걸맞지 않는다면 절대 스마트한 수트패션이 될 수 없다.

드레스셔츠는 형광빛 나는 화이트 면혼방 셔츠보다 면이나 실크소재의 화이트 드레스셔츠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타이와 셔츠의 컬러도 수트 컬러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타이와 셔츠 컬러를 동색계열로 코디하면 세련된 느낌을 주고 무늬나 포인트 컬러로 코디하면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

헤어스타일은 쇼트 샤기컷이나 가벼운 볼륨펌 댄디컷 그리고 이마를 보여주는 올백 스타일, 소프트한 울프 스타일등 머리모양과 이미지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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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롱부츠 스타일링
겨울패션에 늘 스타일링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롱부츠이다. 롱부츠는 스타일을 멋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스커트나 쇼츠로 스타일링할때 보온효과를 주면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다리가 휜 체형을 커버해 주는 효과를 주어 체형의 단점을 부츠 하나로 해결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작년부터 유행하는 사이 하이 부츠부터 무릎선 부츠까지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하는 디자인으로 의상에 어울리게 컬러를 맞추거나 체형에 맞는 길이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롱부츠는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옷차림에 어울리며 스커트나 쇼츠에 롱부츠는 제격인 스타일링 방법이다.


- 롱부츠 특히 무릎 위 길이의 부츠는 다리가 짧은 체형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은데 자칫 사이 하이 부츠가 다리를 더 짧게 그래서 키작은 단점을 더욱 부각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하의 스타일링에서 부츠와 하의 길이에 따라 다리를 더 짧게 보이게 할 수 있어 롱 부츠를 착용할때 하의를 미니를 선택하거나 스키니 진 및 롱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한다.

2. 부츠와 스타킹 스타일링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고 섹시하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멋진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의 무늬나 디자인 그리고 컬러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날씬한 효과를 주니 스타킹 연출에 따라 멋스러움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은 롱부츠와 잘 어울리며 스트라이프 패턴은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효과로 앵클부츠와 잘 어울린다. 그리고 의상이나 가방 컬러와 스타킹 컬러를 맞춘다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3. 양말과 부츠 스타일링

좀 더 귀엽고 각선미를 슬림하게 보이고 싶다면 부츠와 양말을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을 해 본다. 특히 각선미에 자신이 없거나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게 하고 싶다면 멋스러운 양말로 부츠와 레이어드를 해 본다. 양말 레이어드로 다리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줄 것이다.


4. 워커부츠 및 앵클부츠 스타일링

앵클부츠(또는 부티)는 체형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워커부츠는 투박하고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이 많은데 발목이 가는 사람은 더 슬림한 효과를 주며 발목이 굵은 체형에게는 굵은 발목을 감싸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를 준다.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의상에도 잘 어울리지만 의외로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잘 어울려 옷차림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 본다. 그리고 일반 앵클부츠는 발목이 가는 체형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발목을 감싸는 길이의 앵클부츠 또한 발목이 굵은 체형을 커버해 준다.

5. 어그 및 털 부츠 스타일링

올 겨울은 어그부츠가 트렌디한 패션에서 다소 주춤할 것 같다. 그래도 겨울이면 따뜻한 착용감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그는 특히 짧은 하의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하지만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그부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털 부츠 도는 털 트리밍된 부츠가 올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이지만 자칫 스타일링을 둔하게 보여 줄 수 있어 의상과 체형에 따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부피감이 큰 털 부츠보다 털이 트리밍 된 부츠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키가 작을 수록 그리고 다리가 통통할 수록 부츠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 부츠 디자인이 화려하거나 트리밍(장식)이 클 수록 짧고 굵은 다리를 강조하게 된다.

올겨울 어떤 부츠로 스타일링을 할까?

다른 사람이 신은 멋진 부츠가 자신에게도 어울리는지 그리고 유행하는 디자인이라 한번 신어 볼까? 하는 생각도 물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라면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고 돋보이지 못하는 스타일을 보여 질 수 있다. ‘부츠는 제2의 다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자신에게 꼭 맞으며 어울리는 부츠 선택이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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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올가을 거리를 걷다보면 야상점퍼로 스타일링하는 남녀들이 어느 해보다 눈에 띄고 있다. 작년부터 조금씩 야상점퍼가 유행했지만 올가을은 트렌디한 필수 가을패션으로 대단한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야상은 군복패션 즉 밀리터리 패션으로 카키색이 주된 색으로 견장장식과 디자인이 밀리터리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며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디자인으로 점퍼 또는 재킷으로 야상의 이미지를 준다. 특히 올해는 탁탁한 디자인보다 소프트한 디자인이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다.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 그리고 연예인 행사장에서 은근히 노출되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으며 올 시즌 패션 트렌드에서 역시 카키색으로 유틸리티 패션이 여전히 인기를 유지하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카키색인 야상 점퍼(재킷) 남녀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늘 기본적인 블랙이나 소프트한 컬러 그리고 비비드한 컬러에 대한 식상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카키색으로 좀 더 내추럴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점퍼 스타일로 올가을 야상점퍼가 트렌드한 이미지로 부각하고 있다.

그럼, 한국과 일본은 야상점퍼를 어떻게 스타일링을 할까?

한국, 일본은 작년부터 조금씩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일본은 한국보다 카키색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스타일링에 있어 한국 VS 일본 야상점퍼는 각각의 개성과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때론 비슷한 이미지로 야상점퍼로 매력적인 가을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1. 포인트 컬러코디

                

- 사진은 좌측은 한국 야상패션 우측은 일본 야상패션

야상점퍼는 군복패션이란 이미지가 강해서 딱딱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이때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주면 효과적이다. 특히 레드나 핑크 계열인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카키색과 보색대비로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멋스러움을 줄 수 있어 옷차림에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한, 일 거리패션에서 공통적인 포인트 컬러는 붉은색의 체크무늬 셔츠나 가방 그리고 소품으로 야상점퍼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2. 청바지 코디

야상점퍼와 코디하는 아이템으로 청바지는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가장 쉽게 코디하는 아이템이며 즐겨 착용하는데 점퍼 디자인에 따라 또는 체형에 다라 청바지의 종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부츠 컷 진이나 스키니 진을 즐겨 코디를 하지만 일본에서는 스트레이트 진이나 세미 배기 진을 롤업을 하여 코디를 한다는 점이 다르다.

               3. 쇼츠 코디

야상점퍼와 쇼츠 즉 반바지와 코디하는 방법은 한국이나 일본이 비슷한 연출을 한다. 데님쇼츠 및 울, 기타 소재 쇼츠로 블랙 스타킹으로 코디하고 워커부츠나 부티(앵클부츠)로 스타일을 완성하며 빅백 연출은 야상점퍼와 잘 어울린다.

            4. 레이어드 코디

야상점퍼는 이너웨어와 소품에 따라 그리고 레이어드 방법에 따라 다양함 보여 줄 수 있다. 한국은 단색의 이너웨어로 코디를 즐기는 편이고 포인트로 소품(머플러)활용한다. 일본은 이너웨어에 무늬를 주어 포인트를 주는데 특히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레이어드하는 연출과 워커부츠로 코디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필자가 최근 즐겨 코디하는 야상점퍼(재킷)이다. 키가 작은 편이라 점퍼는 짧은 길이를 선택하고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상의를 강조하여(점퍼소매를 접어 스트라이프를 보이게 하면 멋스럽다) 길고 슬림한 효과를 주는 코디법이다. 허리선이 강조되는 실루엣은 슬림한 팬츠로 길게 보이는 코디를 강조하고 장식과 볼륨감이 있는 실루엣에 스커트, 팬츠 그리고 스카프나 머플러로 상체를 강조했다.

◈ 올가을 야상점퍼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이며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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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거리패션, 군복패션, 레이어드, 밀리터리패션, 쇼츠코디, 스타일링, 스트라이프 티셔츠, 야상점퍼, 워커부츠, 청바지코디, 포인트컬러, 한국VS일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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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패션 중에 스키니 진은 최근 스타일링에 있어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고 간지남으로 바꿔주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처음, 남자가 스키니 진을 착용할때만 해도 민망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라고도 말들도 많았지만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자연스럽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하지만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지만 여자처럼 각선미를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은 남자에게는 기대하기 힘들며 자칫 리얼한 각선미(?)로 당황스럽게 보이는 스타일도 있다. 그것은 아마도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 여자나 남자나 좋은 예와 나쁜 예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를 들어보자.
(오래 전에 몇 분의 네티즌이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에 대해 비교를 요청했다. 특히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자의 스키니 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작성해 보았다)

1. 스키니 진 핏의 차이

스키니 진은 다리체형을 그대로 노출하는 실루엣이다. 여자나 남자나 스키니 진은 리얼하게 다리의 실루엣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는 근육이 있어 자칫하면 상대방에게 불편한 상황을 보여주게 되며 민망함으로 시선처리를 힘들게 할 수 있다. 스키니 진이지만 너무 타이트한 핏으로 입는다면 남자다움보다 민폐 옷차림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한다. 다리에 딱 달라붙게 입는다면 마치 레깅스를 입은 듯 다리의 근육을 리얼하게 보여주므로 약간 여유있는 핏으로 스키니 진을 즐기는 것이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엉덩이 핏의 차이

체형에 따라 스키니 진의 핏과 디자인을 고려해야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몸매를 그대로 보이는 핏보다 약간의 여유가 있는 실루엣이 좋은데 특히 남자는 엉덩이에 살집이 없어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입어 엉덩이가 너무 헐렁하게 보이는 핏은 초라해 보이는 이미지를 준다. 반대로 엉덩이에 살집이 있는 체형은 타이트한 스키니 진으로 민망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빈약한 엉덩이 체형이라면 사이즈를 맞추고 주머니에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좋으며 살집이 있는 체형은 상의를 엉덩이를 살짝 덮는 연출이 좋다.


3. 롤업 스타일 차이

최근 남자 스타일에서 롤업 팬츠가 유행이다. 특히 청바지, 면바지로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하지만 스키니 진으로 롤업한 코디는 그닥 멋스럽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살집과 근육이 많은 다리라면 더욱 난감하고 다리도 짧아 보인다. 롤업을 하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아닌 일반 진으로 가볍게 롤업하는 것이 멋스러움을 보여 줄 수 있다.

 - 사진 예시는 스키니 롤업 스타일과 일반 진 스타일 비교로 스키니 진을 롤업하는 것보다 일반 진으로 롤업하는 것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4. 신발로 본 스타일

스키니 진과 잘 어울리는 것은 워커부츠나 앵글부츠, 또는 스니커즈 등이 잘 어울린다. 슬림한 실루엣에 심플한 신발(로퍼)은 스키니 진의 멋을 보여 줄 수 없으며 매력적으로 보이기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 스키니 진 스타일에 부츠나 워커를 즐겨 스타일링을 하지만 너무 마른 다리라면 투박하고 큰 사이즈의 신발은 거부감만 줄뿐이다. 가느다란 다리를 커버하기 위해 큼직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은 다리를 더 빈약하게 그리고 신발만 강조하는 실루엣을 보여주게 된다. 다리 체형에 따라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데 마른 다리일수록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예로 슬림한 워커부츠나 스니커즈, 하이탑 운동화 등) 통통한 체형이라면 심플한 라이딩 부츠나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5. 다리체형 및 스타일링

스키니 진을 입어도 돋보이지 않는 체형은 다리가 휜 체형이나 통통한 다리일 것이다. 다리가 휜 체형은 스키니 진으로 체형의 단점이 그대로 노출되어 멋스럽지 않으며 통통한 다리(근육다리) 또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다리에 결점이 많다면 남자도 휜 다리를 커버해 주는 부츠컷 진을 입는 것이 좋으며 통통한 다리라면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 그래도 스키니 진을 즐기고 싶다면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으며 너무 타이트한 핏은 피하는 것이 좋다.

- 휜 다리라면 스키니 진보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부츠컷 진이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 통통한 다리, 근육형 다리라면 얇은 소재 그리고 밝은 컬러의 스키니 진보다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다.
스키니 진 스타일링에서도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지 않는 것이 멋스러움을 주며 하의도 타이트한 핏인데 상의까지 타이트한 코디를 한다면 최악의 스타일을 보여주므로 상의를 볼륨(레이어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스키니 진을 멋스럽게 입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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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각선미, 근육다리.통통한 다리, 난자패션, 남자 스키니진, 다리체형, 롤업진, 몸매, 스타일링, 신발스타일, 실루엣, 엉덩이핏, 워커부츠, 좋은예와나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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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3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지난여름 글래디에이터 슈즈와 웨지힐 슈즈가 여자패션에서 스타일을 완성하는 중요한 아이템이었다면 올가을, 겨울에는 어떤 슈즈가 유행하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될까? 최근에 구두매장을 한번쯤 둘러 본 사람이라면 눈에 띄는 구두 중 대부분 브랜드에 꼭 있는 아이템이 있는 구두가 있다. 물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수많은 디자인이 있지만 어느 해보다 구두매장에서 메인자리에 진열되어 있는 것은 바로 워커부츠이다. 올가을 워커부츠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가을부터 거리에서는 워커부츠가 조금씩 유행하고 있었지만 올가을에 더욱 뜨고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올 F/W 트렌드에서는 여성의 곡선과 우아한 실루엣이 여자패션에 여성스러움이 강조되지만 왜 유난히 투박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워커부츠가 뜨고 있을까?

아마도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각종행사에서 워커부츠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 코디로 더욱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은 이유가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은근히 워커부츠가 스타일에 평범하지 않는 독특한 개성과 매력 그리고 멋스러움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심플한 구두보다 워커부츠만으로 충분히 스타일리시하며 디자인에 따라 화려함까지 주기 때문이다.

- 위 사진은 필자이다. 작년부터 올가을에도 즐겨 찾는 워커부츠로 클래식한 블랙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셔링스커트로 여성스운 의상에 워커부츠로 코디해본 것이다. 아마 하이힐을 신었다면 평범한 스타일링이 될 수 있었지만 워커힐 부츠로 포인트를 살려주었다. 워커부츠는 스키니진과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있어 기분좋은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워커힐 부츠는 투박하지만 높은 굽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며 최근에는 디자인도 스트랩장식 즉 디테일이 강조한 디자인들이 등장하면서부터 워커부츠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투박한 워커부츠라고 옷차림까지 강하고 투박하게 스타일링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워커부츠로 언밸런스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쇼츠나 미니스커트에도 워커부츠로 코디를 한다면 일반 하이힐보다 멋스러움과 세련미를 주어 스타일링시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그 만큼 워커부츠는 옷차림에 은근히 멋을 부여하고 평범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최근 여심을 흔들며 뜨는 부츠가 되고 있다.

자~ 그럼 워커부츠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코디법을 살펴보자.

-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커트와 코디를 해본다. 분명 의상은 여성스럽지만 워커부츠가 의외적인 스타일링를 보여주게 되며 옷차림에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카디건, 재킷으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에 워커부츠는 스타일리시한 멋을 강조할 수 있다.
- 캐주얼하게 스키니 진과 워커부츠와 매치를 해본다. 워커부츠가 스키니 진의 멋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하며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이게 해줄 것이다. 가죽 미니팬츠나 데님쇼츠에 올가을 패션에 멋스러움을 주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셔츠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면서 워커부츠로 포인트를 준다면 올가을 패션 스타일링에 즐거움을 줄 것이다.

◈ 올가을 워커부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투박하지만 옷차림에 멋을 더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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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개성, 글래디에이터, 매력, 메인진열, 스타일, 스타일링, 시크한 매력, 옷차림, 워커부츠, 워커힐 부츠, 웨지힐 슈즈, 투박함, 패션정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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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일본남자들은 어떤 신발을 좋아 할까?
패션에 관심과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일본남자들은 두 가지의 종류의 신발을 좋아하는 경향을 보았다. 거리나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에서 상당히 많이 보이고 즐겨 착용하는 신발로 현재 일본에서 유행하고 대중적으로 착용하는 신발을 리서치 해봤다.

그럼, 일본에서 남자들이 좋아하고 즐겨 착용하는 신발은 뭘까? 

첫 번째는 구두에서 앞코가 뾰족한 구두를 즐겨 하는 동향을 볼 수 있었다.

거리에서 많은 남자들이 앞코가 뾰족한 구두를 신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거리나 매장 그리고 편의점에서도 너무 많이 보이는 뾰족한 구두가 최근 트렌드일까?
 지하철 퇴근시간에 도쿄 지하철의 모습으로 남자들이 구두를 보게 되면서 최근 인기 있는 직장인 구두 스타일을 볼 수 있다. 대부분 다 뾰족한 구두를 신고 있었다.
앞코 뾰족 구두는 일반구두보다 사실 날렵하고 세련되게 보인다.
직장인 남성들은 앞코가 뾰족한 구두를 즐겨 착용하고 인기 스타일로 멋을 즐겼다.

남성 매장에서도 유행을 실감하고 최근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기본적인 남자 구두의 종류

Plain toe : 아무런 장식이 없는 기본적인 정장구두
straight tip : 앞코에 한줄기 스티치가 들어간 스타일로 기본 슈트에 어울리지만 스타일에 따라 캐주얼 옷차림에도 어울린다.
U tip : 앞코에 U자로 바느질이 들어가 있어 세미 캐주얼화로도 착용할 수 있다.
Wing tip : 앞코에 새의 날개인 W자가 모양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
Weston Boots : 앞코가 뾰족하며 옆선에 장식이 있는 앵글 또는 롱부츠
Loafer : 편안하게 신는 구두로 캐주얼 옷차림에 어울린다.

두 번째는 하이탑 운동화와 워커 부츠를 즐겨 하는 경향이다.

두 번째는 하이탑 운동화로 발목을 감싸는 운동화가 여름에 이어 겨울까지 남자들에게 인기 스타일이 되고 있다.
매장에서도 캐주얼의상에 하이탑 운동화가 필수 아이템으로 진열되는 모습 또한 쉽게 볼 수 있다.

          남자들을 멋스럽게 보여주는 신발 중 앵글 부츠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일본 거리에서는 캐주얼 웨어에서 남자들은  워커 부츠 그리고 종아리까지 오는 부츠를 착용한다.

남성 캐주얼매장에서도 인기 아이템으로 하이탑 운동화와 함께 앵글 부츠를 진열하고 인기 아이템으로 즐겨 찾는다.

멋스럽게 신발로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밋밋한 의상이라도 신발로 개성을 표현하는 남성들의 패션은 단순하지만 포인트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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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구두, 남자패션, 신발, 워커부츠, 하이탑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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