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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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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꼭 사오는 품목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년 동안 즐겨했던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양치세트가 있죠. 그리고 나머지 쇼핑물품들은 여행당시 트렌드나 독특한 신상 디자인을 보면서 가격이 맞으면 쇼핑을 해왔는데요. 특히 한국에 없는 아이템이나 한국에 있어도 가격이 한국보다 저렴한 아이템 위주로 쇼핑을 즐겼습니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한 쇼핑 리스트로 도쿄에서 사온 쇼핑물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올 여름에 도쿄에서 사온 물품으로 몇 가지는 깜빡하고 사진에서 제외됐어요.

과자류를 비롯해 주방용품이 많았어요. 그리고 역시 패션품목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외된 물품은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치약과 칫솔로 작고 슬림한 사각모양이라 휴대하기 좋아 꼭 구입하는 쇼핑 리스트죠.

 

과자류

과자류는 문어와 오징어 센베, 감자스틱과자와 기타 과자류입니다.

 

주방용품

주방용품은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식판을 자주 사용합니다.

Franc Franc에서 구입한 미키마우스 형태 그릇은 식판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키마우스 패턴의 그릇 역시 남다른 귀여움으로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로프트에서 구입한 미니 계란말이 프라이팬으로 정말 계란말이가 잘 되더라고요^^

계란모양의 구이용 뒤집기입니다.

소품으로 나무 케이스 두 개로 액세서리를 보관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패션쇼핑

독특한 형태인 플립플랍입니다. 여름에 잘 신었죠.

원화로 GU에서 구입한 8천원대의 7부바지 두 개는 현재도 너무나 잘 입고 있답니다.

하라주쿠 쇼핑몰에서 구입한 밀리터리 패턴의 스커트와 무더운 여름에 집에서 시원하게 즐겨 입었던 반바지입니다.

 

캐릭터 가방은 귀여움과 가벼운 착용으로 즐겨 착용하는 가방입니다.

 

지금까지 도쿄여행에서 사온 쇼핑물품으로 대부분 저렴한 가격대로 과자류는 이미 끝! 하지만 모든 쇼핑물품들은 아직도 즐겨 사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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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쇼핑몰에서 독특한 매장구성과 상품들을 둘러보았는데요. 구경했던 이곳은 도쿄근교 마쿠하리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인 이온몰입니다. 많은 매장들을 둘러보다 독특한 패킹용품, Wrap(상자) 및 아기자기한 생활 잡화용품 등등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한국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디자인 상자나 포장용품들은 눈을 정신없게 만들었죠.

 

이곳에서 미니 나무상자 두 개를 구입해 개산을 한 후 셀프 포장대를 갔는데요. 셀프 포장대에서 포장용품을 무료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 신기하고 놀랐답니다.

마쿠하리에 위치한 이온몰 내부풍경으로 다양한 패션매장과 독특한 상품을 판매하는 재미난 상점도 구경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다양한 포장상자와 포장용품 및 기타 생활용품들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덴마크 브랜드인 SOSTRENE GRENE는 일본 매장에서는 생활 잡화용품보다 포장용품을 강화한 매장구성으로 다양한 포장용품은 물론 간단한 생활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하다가 사진에 담고 싶어 매장직원에게 허락을 받고 촬영을 해봤습니다.

 

다양한 패키지용품들을 살짝 구경해봅니다.

 

 

미니 나무상자를 살펴보았습니다.

    

작고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재료에 깜짝 놀란 초슬림 두께의 나무 미니 상자입니다. 사이즈별 가격대가 있었는데요. 중간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두 개를 선택했어요. 가격대는 원화로 4천원대와 5천원대입니다. 소재가 나무로 마치 종이처럼 얇아서 나무소재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계산을 마쳤는데요. 계산대 바로 옆으로 셀프 포장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포장대 주변에 다양한 사이즈의 봉투와 포장지 그리고 끈이 구비되었는데요. 사람들이 포장대에서 자유롭게 포장지와 봉투를 사용하며 포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포장지 사용과 봉투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직원은 "Free"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선물용도 아닌데 미니 나무상자 두 개를 포장해 보았습니다.

셀프 포장대 하단에 포장지가 있고 사이즈별 종이봉투가 비치되고 있었습니다. 쇼핑백은 직원이 미리 줍니다.

각각의 나무상자를 포장하고 마끈으로 마무리를 해보니 빈티지한 패킹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원하는 종이봉투를 활용해 봉투에 담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전개하고 있었습니다. 포장을 마치고 나니 무료 포장에 은근히 뿌듯하고 신기했답니다.

 

가끔 마트에서 셀프 포장대에서 상품을 포장하기도 했지만 일반 소규모 매장에서 셀프로 그것도 멋진 포장지와 다양한 사이즈의 종이봉투를 무료로 사용한 사례를 한 번도 없었죠.

 

이번 일본여행에서 점포 상품구성답게 셀프 포장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장을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놀라며 여행자에겐 깊은 인상을 주었던 일본 쇼핑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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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가면 그 나라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 있으며 시즌별 필요에 의해 선택한 쇼핑 아이템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성공적으로 잘 구입한다. 해외에서의 쇼핑은 특히 구입하고 싶은 품목이 한국에서는 살 수 없는 아이템이나 한국에도 있지만 한국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대이고 필요했던 품목이라면 구입을 했다. 일본여행에서 그 동안 후회 없고 실패 없었던 쇼핑품목을 소개해 보며 일본여행에서 나만의 필수 쇼핑아이템과 올 여름 후회 없었던 쇼핑품목 그리고 지인들이 일본여행에서 선물로 꼭 쇼핑하는 품목들을 공개해 본다.

 

- 일본여행에서의 쇼핑 중 다양하게 쇼핑한 품목들이 있지만 대부분 후회 없었던 쇼핑품목이 많았다.  그 중 그 동안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쇼핑했던 아이템과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다.

 

패션뷰티 아이템

 

워터 프루프 아이라이너

 

5년 전, 일본 뷰티매장에서 우연히 구입한 워터 프루프 아이라이너는 붓 형태로 부드럽고 24시간 번지지 않아 지금껏 일본 쇼핑품목 1순위로 구입하는 품목이다. 개인적으로 눈이 작고 잘 붓는 스타일이라 워터 프루프 펜슬을 사용해도 잘 번졌는데 이것만 사용하면 퇴근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되어 일본 쇼핑, 완소 뷰티제품이다.

가격: 1.260엔 (올해부터 한국 뷰티샵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가격은- 22.000원)

 

속눈썹 고대기

일본에서 속눈썹 고대기를 구입한 후 지금껏 잘 사용하는데 작은 눈과 통통한 눈이 마스카라 유지가 힘든데 눈썹 고대기를 사용하면 속눈썹의 마스카라 형태가 퇴근 후에도 선명하고 뚜렷하게 유지해주었다.

지인들이 일본여행 선물로 꼭 구입한다는 폼 클렌저로 개인적으론 구입한 적은 없으나 정말 많은 한국 여성여행자가 꼭 구입하는 일본 뷰티 쇼핑품목이다.

가격: 298 엔 (한국 뷰티샵 수입 판매가격은 6~7천원대)

 

리본 운동화

일본에서 몇 차례 신발을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올 여름에 구입한 A브랜드의 리본 운동화는 그 동안 일본 쇼핑 중 성공적이었던 쇼핑품목 중 하나이다. 이 운동화는 5월 일본거리에서 유난히 시선을 사로잡은 리본 운동화로 한국에서 구입하려고 했지만 한국엔 입고 되지 않는 아이템이었다. 그래서 올 여름 일본 매장에서 구입하여 신어보니 예쁘다는 반응과 주변의 시선을 받는 운동화가 되었다.(리본 끈이 두개)

가격; 6.100엔 (한국엔 입고 되지 않은 디자인)

 

식품

 

러스크

일본에서 다양한 과자 및 식품을 쇼핑하여 맛있게 먹었는데 특히 러스크는 자주 구입하는 과자이다. 슬라이스 된 바게트에 버터와 설탕을 가미한 바삭한 과자로 선물용으로도 좋고 커피와 즐기면 더욱 맛있는 과자이다.

가격: 550~800 엔

 

완두콩 와사비 과자

완두콩에 매콤한 와사비를 가미한 과자는 특히 일본 공항면세점에서 구입했다. 소포장으로 포장된 와사비 과자는 선물용으로도 좋은 반응이 있었고 집에서 맥주와 곁들이면 좋은 안주가 된다.

가격; 1.000 엔(한국 수입식품 매장 가격:22.000원)

 

일상용품

 

PC용 미니 선풍기

올여름 한 번도 에어컨 사용을 하지 않을 만큼 전기 절약을 해왔는데 퇴근 후 집에 오면 PC 앞에서 작업을 할 때마다 늘 더웠다. 그래서 PC 전용 미니 선풍기를 구입하고 싶었는데 원하는 디자인 선풍기는 일본 무ㅇㅇㅇ브랜드로 가격이 6만원이라 비싸서 구입을 못했다. 그런데 일본에 가니 구입하고 싶은 PC 전용 미니 선풍기가 한국보다 정말 저렴했다. 가격은 2.500엔으로 한국보다 절반가격이라 필요했던 선풍기라 구입했는데 PC 작업 중에도 에어컨 사용을 하지 않아도 시원하게 작업할 수 있는 기특한 쇼핑품목이 되었다.

가격: 2.500 엔(한국 판매가격: 60.000원)

 

보온병

일본 브랜드의 보온병은 예전부터 한국 유통시장에서도 인기 있는데 가격은 만만치 않다. 하지만 일본 현지에서 구입하면 한국보다 반값의 가격대로 저렴해 일본에서 원하는 브랜드나 디자인이 있다면 구입했다. 용량에 따라 두 개의 제품을 구입해 뜨거운 커피용과 아이스커피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가격: 1,500 엔(한국 판매가격대는 3~4만원대)

 

미니 양치용품

개인적으로 작업용 가방으로 매장 업무를 하는데 이때 점심식사 후 양치질을 한다. 그래서 항상 작은 가방에 소지되는 소지품은 작은 것으로 소지하는데 특히 최대한 작은 용기의 양치용품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에도 입점된 브랜드이지만 일본 무ㅇㅇㅇ 브랜드에서 정말 작고 슬림한 사이즈의 칫솔과 치약을 담은 용기는 매력적으로 단번에 구입하여 작업가방에 부담 없는 사이즈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미니 사이즈라 별도의 치약과 칫솔을 구입했다.

가격 300엔 (한국엔 입고 되지 않음)

 

그 동안 일본 여행에서 후회 없는 쇼핑 아이템으로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즐겼던 쇼핑품목들을 공개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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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07:30 쇼핑하기 좋은곳

도쿄 시부야는 젊은층이 즐겨 하는 패션 쇼핑몰과 다양한 로드샵 그리고 맛집도 많은 지역이다. 시부야에 가면 꼭 보는 쇼핑장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로프트이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이 즐비한데 의류잡화 및 뷰티는 물론 일본의 독특한 디자인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문구와 생활용품 코너가 많아 백화점이나 일본 대형마트와 똑 다른 매력 있는 쇼핑장소이다. 매장을 들어가 층층별 둘러보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구경만 해도 즐거운 쇼핑장소로 가끔 일본여행이 처음인 지인들이 로프트에 들어가면 1시간 이상이 쇼핑할 만큼 구경할 것도 많고 선물용품을 쇼핑하기 좋다며 일정에 차질을 줄 만큼 오랜시간동안 머무르게 하는 곳이 로프트이다.

지난 12월 도쿄 시부야점인 로프트를 방문했을 때 새롭게 리뉴얼을 해서 매장환경과 상품구성이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는데 리뉴얼한 로프트매장을 구경해 보자.

 

패션 뷰티 코너

- 의류를 제외한 다양한 패션잡화모너가 있다.                                                   

독특한 뷰티제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다.

 

건강기능용품, 헬스 용품 코너

- 건강기능용품 및 헬스용품 코너 중 눈길을 사로 잡은 지압용품 코너로 다양한 지압용품은 흥미로웠다.

 

주방용품코너

-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볼 수 있는 보온병(템블렛) 코너

구입하고 싶었지만 사용할 일을 없을 것 같아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포기했다는...^^

 

각종 생활용품 코너

부직포 슬리퍼

-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코너

- 컬러풀한 디자인의 청소용품

 

가공식품 코너

 

기타 생활용품 및 잡화

- 어떤 상품인지 한참을 살펴보았더니.....

- 용액을 넣어 가습과 방향효과를 주는 용품이었다.

- 신발관리를 하는 용품들로 부츠를 세우는 소도구 및 신발관리 제품들이 다양했다.

 

일본의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와 다른 분위기의 매장환경과 독특한 상품구성으로 들어가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만 해도 흥미로움을 주는 쇼핑장소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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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로프트, 뷰티용품, 생활용품 매장, 스타일, 시간가는 줄 모르는 매장, 시부야 쇼핑, 일본쇼핑, 주방용품, 패션, 패션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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