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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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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07:30 생활 속 웃음

무더위와 장마철에 선풍기 바람을 향기롭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이 있어요. 에어컨으로 시원하게 보내기도 하지만 가급적 선풍기를 자주 활용하는데요. 선풍기 덮개에 ‘이것’만 달아주면 선풍기 바람이 집안 가득 향기로움을 줍니다. 또한 꿉꿉한 냄새가 나는 장마철엔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나만의 선풍기 바람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장마철 선풍기바람을 향기롭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

 

선풍기에 향기로움을 주는 방법으로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차량용 방향제를 활용하는 방법

두 번째는 서랍장용 방충제 용기에 천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과 재료로 선풍기 바람을 향기롭게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차량용 방향제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차량 에어컨 방향제는 클립형태로 선풍기 장착이 쉬워서 선풍기 덮개 망에 꽂아주기만 하면 끝!

선풍기를 가동하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향긋함이 집안 가득 퍼지면서 무더운 여름은 물론 눅눅하고 장마기간에 꿉꿉한 냄새까지 쏵~ ~

 

두 번째 방법은 3년 전부터 여름이면 꼭 활용하는 방법으로 사용 만기된 서랍장 방충제 용기를 재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방충제 용지를 제거 한 후 방충제 용기 사이즈에 맞게 화장솜을 자른 후 천연 아로마 오일을 촉촉이 적혀줍니다.(천연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면 더욱 좋아요. 집안 향기로움과 함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었죠.^^)

고정방법은 두 가지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케이블 타이(또는 제품용 케이블타이)를 활용하여 선풍기 덮개 망에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 고정방법으로 다 사용한 차량용 방향제 클립을(분리 가능한 클립형 방향제)활용해 방충제 용기에 장착하여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서랍장 방충제 용기를 재활용하여 화장솜에 천연 아로마 오일을 적혀서 선풍기에 장착하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집안 가득 향기로움으로 특히 장마철에 더욱 유용했던 자취인의 선풍기와 향기용기 활용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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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07:34 생활 속 웃음

좀 늦게 겨울이불과 겨울옷을 정리정돈 수납을 했어요. 5월초까지 아침, 저녁으로 개인적으로 추워서 오리털 이불을 사용하다보니 이불정리가 늦어 난감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겨울옷 역시도 정리를 못해서 이불정리와 함께 겨울옷 정리정돈을 해야 했는데요. 오랜 자취생활에서 터득한 겨울 이불정리와 겨울옷 정리 수납방법을 소개해볼게요.

                   수납이 난감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자취꿀팁

 

몇 달 동안 정리 못한 난감한 상태인 옷장과 이불 수납 전과 후 결과로 겨울옷과 겨울이불을 자취인의 방법으로 정리수납을 해보았습니다.

 

겨울옷 정리수납방법

겨울과 봄에 입었던 옷들이 드라이클리닝을 마친 후 불편한 상태로 수납되었죠.

첫 번째로 옷장정리의 시작으로 옷장의 옷을 다 꺼내서 분리작업 한 후 옷 커버를 적극 활용해 보았습니다. 그 동안 옷 커버를 일부만 사용하고 커버 대신 종이를 중간 중간 끼어서 습도 조절과 방충효과로 활용했는데요. 올해는 좀 더 겨울옷 관리를 위해 전용 옷 커버를 사용해보았더니 정리가 더 쉬워지고 옷장정리가 깔끔해졌습니다.^^

옷 커버가 부족하다면 겨울옷 중간 중간 신문지나 한지를 끼우면 습도와 방충예방에 좋습니다.

 

부피감으로 난감한 겨울이불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자취인의 방법

2년 전부터 자취인이 활용하는 이불 정리 정돈하는 방법으로 베개커버를 이용해 이불을 정리 수납을 해왔습니다. 겨울이불을 세탁 한 후 정리를 해야지 하며 잠시 방치되니 난감한 상태가 되었죠.

세탁한 겨울 침구류와 최근까지 사용한 오리털 이불을 세탁해 베개커버에 정리합니다.

이불 또는 매트를 베개커버 사이즈에 맞게 접어서 베개커버에 넣어줍니다.

그럼, 부피감이 많은 이불이나 매트 또는 담요가 베개커버 안으로 쏘~옥~

압축 비닐이나 커버 없이도 부피로 난감한 겨울이불은 물론 차렵이불이나 매트 그리고 담요까지 깔끔하게 정리되고 수납도 용이해지더라고요.^^

난감했던 이불수납이 베개커버 활용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뤘던 겨울옷과 이불을 속 시원하게 정리 수납하니 앞으로 몇 달 동안은 유지관리가 될 듯합니다.

 

겨울 침구, 부피로 수납이 난감하다면 베개커버를 활용해보세요. 은근히 정리가 용이해지고 수납도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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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07:37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 중 손세탁을 할 때마다 난감함이 샤워헤드를 잡고 헹굼을 해야 해서 정말 불편했습니다. 한손엔 샤워헤드를 잡고 한손은 세탁하다가 수압조절을 못해 물 폭탄을 맞는 순간이 종종 있었죠. 그 외에서 한손에 샤워헤드를 잡고 한손으론 세탁하는 상황 자체가 불편하여 샤워헤드를 고정하여 좀 더 손쉽게 세탁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액체세제 용기로 샤워기 홀더(거치대) 만들어 손쉽게 손빨래하다

 

준비물은 다 사용한 액체 빈병용기와 대형 빨래집게 그리고 문구 칼입니다.

액체세제 용기 입구부분은 브랜드마다 사양이 다를 수 있는데요. 문구칼을 활용해 홈을 내주면 가능합니다.

욕실 샤워부스 상태로 손빨래 시 대야에 물 받기가 어렵고 헹굼을 할 때마다 샤워기를 잡고 물을 받아야 하며 수압으로 뜻하지 않는 방향으로 샤워기가 절로 움직여 종종 물폭탄를 맞기도 해 꼭~한손엔 샤워기를 잡고 한손으로 헹굼을 하다 보니 정말 불편했어요. 그래서 직접 만든 홈메이드 샤워기 홀더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액체 세제용기에 대형 빨래집게를 손잡이에 고정하여 샤워홀더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용기를 그대로 사용하면 수압으로 샤워헤드가 고정이 잘 안되어 견고하고 물 폭탄을 예방하는 방법을 찾았답니다.^^

용기 입구에 샤워헤드가 잘 고정되도록 홈을 내주는 방법이죠. 문구칼로 샤워헤드 사이즈가 고정할 수 있도록 홈을 잘라주면 1차 샤워헤드 고정홀더가 완성됩니다.

다음 단계로 용기에 물을 담아요. 그럼 용기 무게로 높은 수압에도 샤워헤드가 안전한 상태가 되고 입구 홈으로 샤워헤드가 잘 고정됩니다.

 

손발빨래 전용 홈메이드 샤워기 홀더입니다.

액체세제용기를 활용해 용기 손잡이에 빨래집게를 고정하면 샤워기 홀더 완성~

샤워기를 잡고 손빨래를 하는 방법은 이젠 안녕~^^

샤워기홀더 덕분에 두 손으로 빨래 헹굼도 손쉽게 할 수 있고 갑작스러운 돌발 물 폭탄을 맞지 않아도 되어 만들어 보니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특히 자취인이라면 꼭 한 번 활용해 보세요. 세제용기와 빨래집게를 활용한 샤워기 홀더(거치대)가 손빨래를 편리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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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07:35 생활 속 웃음

자취인의 쌀보관 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합니다. 빈 페트병에 쌀을 한 병씩 담아 보관해보니 쌀벌레도 예방되면서 보관도 용이하며 밥을 할 때마다 페트병 용기에 먹을 만큼 용량조절이 좋아 늘 쌀 구입 후 바로 페트병에 담아 보관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 페트병에 쌀을 좀 더 쉽게 담기 위한 방법에 고민을 해왔는데요. 이번에 더쉽고 간편하게 쌀을 페트병에 담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는 자취인의 방법

 

그 동안 보관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해 용기에 담았습니다. 집에 깔때기가 없어 입구가 좁은 페트병에 쌀을 담기 위해 별도의 페트병 입구를 절개한 용기에 국자를 이용해 여러 번 담는 과정으로 담았습니다. 나름 유용하게 사용했지만 좀 더 쉽게 페트병에 담는 방법을 찾다가 그 동안 방법에서 업그레이드 한 방법으로 페트병에 잘 담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2015년 햅쌀 10kg를 구매했습니다.

재료: 생수 페트병(단맛 없어 용기활용 좋음). 마스킹 테이프, 비닐봉지, 국자

-습기를 제거한 잘 말린 생수병을 준비합니다.

-입구부분을 절개한 별도의 생수병(대 또는 소형)

-기본 페트병에 입구부분을 자른 페트병을 고정을 위해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하면 연속접착 이용이 용이합니다.

-비닐 안에 국자로 쌀을 담아 비닐을 절개한 페트병 입구로 내린 후 쌀을 쭉~ 내리면 입구가 좁은 페트병에 손쉽고 스피드하게 쌀을 담을 수 있답니다.

기존에 자취인은 페트병과 페트병 입구를 자른 용기에 한 국자씩 담았는데 비닐에 쌀을 담아 페트병 용기에 넣어 담아보니 쉽고 스피드하게 페트병에 쌀을 담아서 절로 미소가 나오게 하더군요.^^

안전 담기를 위해 발로 페트병을 고정해주면 더욱 스피드하고 안전하게 쌀을 담을 수 있어요.

10kg 쌀이라 페트병 6개에 쌀을 담았습니다.

보관은 냉장보관을 하면 좋아요. 기온이 낮은 시즌에는 습기 없는 실온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면 쌀벌레 예방과 함께 보관용이 그리고 밥을 할 때마다 페트병에 담은 쌀을 알맞게 용량조절이 가능해 좋았습니다.

 

입구 좁은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는 자취인만의 방법과 보관방법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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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쌀 용기보관법, 쌀보관법, 자취노하우, 자취생활, 페트별 쌀보관, 페트병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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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07:33 생활 속 웃음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소소한 작은 생활 속 유용한 팁이 저절로 터득하게 됩니다. 그 동안 다양한 자취생활 노하우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이번에 자취인에게 알려 주고 싶은 몇 가지 유용한 생활정보로 채소관리, 과일 손질법 그리고 남아서 냉동된 빵을 맛있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에게 유용했던 생활정보 몇 가지

 

어린잎 채소 꼼꼼하게 헹굼하기

비타민 보충으로 채소를 즐기는데요. 특히 어린잎 채소는 생활비 절약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구입해요. 그런데 저렴한 가겨대의 유기농 어린잎 채소일수록 좀 더 세심하게 씻어주어야 합니다. 어린잎 채소라서 대충 씻으면 안 되는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명 브랜드 어린잎 채소는 가볍게 씻어도 이물질이 거의 나오지 않지만 저렴한 가격대의 어린잎 채소는 꼼꼼하게 헹굼 과정이 있어야 했어요.

생각보다 이물질(흙가루)이 1회 헹굼에서도 상당하게 이물질이 많이 나와서 여러 번 꼼꼼하게 세척을 해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식용 전 주의가 필요합니다.

 

채소(과일) 냉장보관 방법

채소 및 과일을 냉장고에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이스크림 보냉봉투에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그럼 좀 더 보관기간이 길어져서 채소 및 과일보관 시 아이스크림 포장봉투를 적극 활용합니다.

 

아보카도 손질방법

최근에 아보카도를 즐겨 하는데요. 아보카도 안에 동그란 큰 씨가 있어 자를 때 난감합니다. 이때 아보카도를 손쉽게 자르며 손질하기 좋은 방법이 있어요.

아보카도 중앙부분을 겉과 속까지 칼로 모양대로 이어지게 자릅니다.

씨까지 칼집을 낸 아보카도 양쪽을 양손으로 비틀어 주면 깔끔하게 아보카도가 반쪽씩 분리됩니다. 그럼 씨를 빼주고 껍질을 제거 한 후 요리에 사용하면 손쉽게 아보카도 손질을 마칠 수 있답니다.^^

 

냉동된 빵 맛있게 즐기는 방법

자취생활에서 베이커리를 즐긴 후 남은 빵은 바로 냉동실로 직행하죠. 그럼 냉동실에 보관한 빵을 바로 구입한 느낌 그대로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답니다.

자취인이 즐기는 냉동 보관된 견과 단팥빵 사례입니다.

프라이팬을 달군 후 불을 최대 약불로 조절해요. 물 1큰술을 프라이팬에 넣어 준 후 빵을 올려줍니다. 수분유지를 위해 뚜껑을 덮어서 약불로 5분정도 은근하게 구워줍니다. 그리고 바로 먹기보다 1~2분정도 기다린 후 맛있게 즐깁니다.

이렇게 프라이팬에 데워진 빵 속은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것보다 촉촉하고 부드럽게 그리고 빵 밑에 부분은 살짝 바삭함으로 고소함이 증가되어 냉동된 빵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자취생활 속 소소한 생활팁 몇 가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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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냉동빵 데우기, 생활정보, 아보카도 손질법, 어린잎채소관리, 자취노하우, 자취생활, 채손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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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07:33 생활 속 웃음

가끔 생선구이가 먹고 싶을 때 생선을 구입해 고소하게 구워 식사를 합니다. 생선은 구입 후 바로 조리해야 비린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구입 후 하루 이틀 냉장보관 후 조리하면 아무리 양념을 맛있게 해도 비린내가 나고 구이 역시 비린내가 납니다. 또한 구입 후 바로 구이를 하고 남은 생선구이를 다음날 데워서 먹으면 꼭 비린내가 나서 맛이 없더라고요.

이때 생선구이를 다시 데울 때 비린내 없이 맛있게 먹는 자취인의 방법이 있습니다.

 

비린내가 많이 날 수 있는 꽁치구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4마리의 꽁치를 구입해 바로 4마리를 구웠답니다. 4마리를 다 구운 이유는 먹을 만큼 굽고 나머지를 냉장보관하면 생선이 신선도가 떨어져 조리 시 비린내가 많이 나서 구입한 생선을 다 굽게 됩니다.

2마리를 맛있게 먹고 2마리가 남았습니다.

 

남은 생선은 완전히 식힌 후 보관해야 비린내를 최소화 할 수 있죠. 그리고 기온이 높지 않다면 냉장보관보다 선선한 장소에 몇 시간 정도는 보관하는 것이 비린내를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데우는 생선구이를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이상하게 비린내가 많이 나지요. 프라이팬에 다시 데우는 방법이 좋은데요. 이때 대파를 조금 넣어 다시 데우면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바로 생선구이를 한듯 고소하고 촉촉한 식감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대파를 길게 썰어 준 후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 반큰술 넣어 생선을 올린 후 중~약불에 양쪽으로 다시 구워줍니다.

대파 활용은 생선구이를 다시 데울 때도 활용할 수 있지만 조리 전 살짝 신선도가 떨어져 비린내가 예상될 생선일 경우에도 대파나 양파 조각을 넣어 구워주면 비린내 제거효과가 탁월하며 고소함까지 곁들이는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파를 넣어 다시 데운(구운) 꽁치구이입니다.

통으로 구운 꽁치구이를 살코기만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생선 등쪽 중앙부위를 젓가락으로 절개해 벌려주면 깔끔하게 살코기만 발라먹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대파로 다시 구워서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촉촉하고 맛있게 생선구이를 다시 즐길 수 있는 자취인의 방법입니다.^^

 

PS- 비린내 나는 프라이팬 세척방법

생선구이를 한 프라이팬을 주방세제로 세척해도 은근히 비린내가 납니다. 이때 헹굼 마지막 단계에 조리 후 남은 레몬조각으로 마무리를 하면 신기하게도 비린내가 말끔하게 사라지는 기특한 효과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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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꽁치구이, 비린내제거법, 생선구이, 자취노하우, 프라이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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