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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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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8 07:30 생활 속 웃음

평소 페트병으로 간편 다양한 생활도구를 만들어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었죠. 이번에 소개할 페트병(생수병)활용은 페트병 입구부분과 뚜껑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특히 밀봉이 어려운 시중제품 봉지상품을 페트병을 활용해 밀봉해보았어요. 그리고 채소를 보관하는 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해보니 자취인에게 정말 유용한 방법이라 생각되어 소개해봅니다.

 

                  페트병을 활용해 식자재 밀봉하는 자취인 꿀팁

 

최근에 오징어 튀김이 먹고 싶어 튀김가루를 구입해 오징어 튀김을 만들었죠.

그런데 튀김가루 봉지가 지퍼팩 봉지가 아니라 일반 포장으로 밀봉이 난감했어요. 어쩔 수 없이 집게를 활용해 밀봉하기 과연 밀봉이 잘 되는지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밀봉을 제대로 하기 위해 생수 페트병을 활용해 보았죠.

 

페트병 입구부분만 깔끔하게 절개해줍니다.

처음 사용하기 위해 비닐봉지 입구부분을 작게 절개했는데요. 페트병 입구부분 사이즈만큼 봉지를 조금 더 벌린 후 자른 페트병 도구를 봉지 안에 삽입합니다.

확실히 밀봉하기 위해 접착테이프로 봉지와 페트병 입구부분을 확실하게 부착합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아주면 밀봉 완료~

이렇게 페트병을 활용해 봉지제품을 밀봉하면 보관도 용이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편리하고 깔끔해서 용이하더라고요.^^

 

다음은 채소보관 방법입니다.

손질한 채소 보관 시 채소전용 밀폐용기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일회용 비닐봉지를 활용하기도 해요. 일회용 봉지를 이용할 때 평소 봉지 입구를 묶어서 보관하니 사용할 때마다 번거롭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편리하고 잘 밀봉하기 위해 페트병 입구와 뚜껑을 활용해 보니 정말 편리했어요.

활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페트병 입구부분만 깔끔하게 잘라서 재료를 넣은 봉지를 사진처럼 빼준 후 봉지를 벌려서 뚜껑을 닫아주면 끝!

그럼, 재료 밀봉도 잘되고 사용 시 용이했어요.

 

자취생활 중 식자재를 보관하는 방법 중 페트병을 활용해 봉지 재료를 밀봉해보니 기특하고 유용해서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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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6.06.10 21:43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에서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주방 가스레인지 주변관리도 어렵고 특히 가스레인지 후드청소 방법은 늘 고민되는 곳입니다. 가스레인지 후드는 늘 기름때로 평소 조금씩은 관리하지만 근본적인 찌든 때 관리는 몇 달에 한번 하니 어느 순간, 더 이상 방치 할 수 없어 대대적인 청소를 하게 됩니다. 그 동안 시중판매 세제를 사용했는데요. 만능세제로 세척해보니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자취인도 놀란 가스레인지 후드 청소방법

 

6개월 전에 시중판매 세제로 후드 청소한 이후 구이와 볶음요리를 즐기다보니 현재 후드엔 누렇게 기름때가 가득해요.. 더 자주 청소를 해야 했는데.....ㅠㅠ

특히 후드 필터 부직포를 사용하다보니 더욱 누렇게 그리고 연기나 냄새를 빨아들이는 기능이 더욱 약해져서 청소이후엔 부직포 필터를 사용을 안 해보려고 합니다.

기름 찌든 때가 가득한 부직포를 제거하면 후드 망 역시 전체적으로 기름때가 많았어요.

이번엔 후드 망 청소는 만능세제를 만들어 후드청소를 해보았습니다.

 

만능세제 만드는 방법

주방세제 1 소주컵, 베이킹소다 1 소주컵, 식초 1/3 소주컵

마지막에 식초를 넣으면 거품이 생기고 잘 희석해 줍니다.

 

분리한 후드 망에 만능세제를 앞뒤 곳곳을 고루 발라줍니다.

그리고 20~30분 기름때를 불리는 시간을 줍니다.

 

후드 전원을 오프 후 내부를 살펴보면 구석구석에 기름때가 정말 많아요..ㅠ

후드 망을 불리는 동안 내부의 기름때를 키친타월이나 물티슈로 청소해줍니다.

불린 후드 망을 낡은 칫솔로 망의 사선방향으로 사방으로 칫솔로 닦아주면 손쉽게 기름때가 제거되어 절로 셀프 미소가 나오죠.^^

 

꼼꼼하게 후드망 기름때를 제거한 후 깨끗하게 헹굼 과정과 건조를 시키고 가스레인지 후드 망을 재설치합니다.

만능세제로 가스레인지 후드 망을 청소해보니 시중판매 세제보다 부담스러운 세제 냄새 없이 깨끗하고 스피드하게 기름때가 제거되니 절로 놀라움!

그리고 만능세제로 후드청소 후 재설치를 해보니 은근히 뿌듯하더라고요.

 

PS- 그 동안 후드 필터 부직포를 사용했는데요. 필터 부직포를 사용하지 않고 후드 망 그대로 이용해보니 음식 냄새나 연기가 더욱 빠르게 흡입되어 요리 이후 평소보다 집안 공기가 좋아진 결과를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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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07:31 생활 속 웃음

봄맞이 집안 정리정돈과 대청소를 요즘에 하고 있습니다. 신발장 수납상태를 보니 겨울에 신었던 신발도 정리해야 했고 다가오는 여름 신발을 수납해야 했지요. 운동화를 세척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운동화 세척 후 건조를 최대한 빠르게 하기 위한 거치대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거치대는 늘 집에 있을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운동화 건조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나만의 신발장정리와 운동화 건조대 만들기

 

신발장 정리정돈 하기

신발장 정리를 위해 겨울시즌에 즐겨 신었던 앵클부츠 및 시즌 지난 신발을 정리정돈하는 것이 우선. 겨울에 신었던 신발은 전용 신발박스에 보관하거나 박스가 없을 경우 신발 파우치에 보관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겨울 신발은 오염을 제거하고 안에는 종이를 넣어 습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신발 박스나 파우치에 보관하면 다음 시즌에도 변형과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게 됩니다.

신발장 정리정돈 전과 후로 겨울신발이나 자주 신지 않는 신발은 신발 박스나 파우치에 수납하고(수납이 안된 신발은 베란다 수납장에 수납) 자주 신는 신발은 컬러별 스타일별 정리하여 수납 정리해보았습니다.

 

운동화 세척하기

최근 운동화 세척방법으로 비닐봉지에 넣어 세척하는 방법이 용이하다고 생각해 직접 활용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론 비닐봉지에 세탁세제를 조금 넣고 물로 희석해 운동화 찌든 때를 불렸어요.

30분정도 불린 후 운동화 표면에 세탁비누를 바른 후 솔로 찌든 때를 제거했답니다.

운동화는 헹굼이 중요하더라고요. 헹굼이 깔끔하게 하지 않으면 운동화 표면에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세제 잔여를 깔끔하게 마무리를 합니다.

 

운동화 건조 거치대 만들기

세탁을 마친 운동화를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유용하게 건조하기 위해서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하니 정말 효과적이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를 사진처럼 구부려서 탈수 한 운동화를 직접 만든 건조대에 걸어서 말려보니 건조대 효과로 통풍이 잘되어 신발 내부까지 빠르게 그리고 변형 없이 잘 건조되었습니다.

오염이 많았던 운동화를 세탁한 전 후로 깔끔하게 세탁되었고 건조도 빨랐어요.

 

자취인의 신발장 정리정돈과 신발 보관방법 그리고 운동화 세척 방법과 운동화를 빠르게 건조하는 거치대까지 봄맞이 신발장 정리와 운동화 세척까지 마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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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07:21 생활 속 웃음

남은 치킨이나 피자를 다시 전자레인지에 데우지만 눅눅하고 처음처럼 맛있지 않다면 자취인의 방법을 활용해 볼까요?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다시 데우지만 눅눅해져 맛이 없으면 다시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자취생활 속 나름의 꿀팁으로 처음처럼 바삭한 치킨과 피자를 맛있게 다시 데우는 방법입니다.

 

 

눅눅해진 치킨과 피자를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치킨식감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 이럴때, 꼭~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눅눅해진 남은 치킨 바삭하게 다시 즐기는 방법

눅눅해진 남은 치킨을 전자레인지에 30~40초 1차로 데워줍니다.

기름 두르지 않는 달군 프라이팬에 전자레인지에 데운 치킨을 올린 후 약불로 3~4분 동안 고루 구워주면 끝~

눅눅해진 치킨이 프라이팬에서 자체 기름기로 고소하게 구워져 처음처럼 바삭하게, 남은 치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남은 치킨을 바삭하게 데운 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소스입니다. 마요네즈, 핫 칠리소스 그리고 허니머스터드 소스 3가지를 각각 또는 혼합해서 즐기면 별미입니다.

 

남은 피자 맛있게 데우기 방법

남은 피자 역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도우 식감이 그 다지 좋지 않네요. 이럴때! 도우도 바삭하게 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살짝 달군 프라이팬에 1큰술 물을 넣어요. 그리고 바로 남은 피자조각을 올려줍니다. 약불로 유지하고 프라이팬 뚜껑을 닫은 후 3분 정도를 기다리면 완성~

겉은 윤기 있는 피자형태이며 피자치즈도 쭉~

도우도 바삭바삭~ 식감과 맛 모든 좋아진 남은 피자조각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과자 눅눅함을 방지하는 자취인의 엉뚱한 방법입니다.

남은 과자를 전용밀봉 봉투나 도구가 없다면 또는 귀찮아서 간단 밀봉방법을 찾는다면 이방법이 좋더라고요.

남은 과자봉지 입구를 돌돌 말아 준 후 서랍 틈새에 끼운 후 서랍을 닫아주면 과자봉지가 자동으로 밀봉되는 방법입니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서랍이 좋아요. 예를 들어 저는 매일 앉게 되는 책상서랍을 이용합니다.ㅋㅋ

 

지금까지 자취생활 유용한 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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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은 과자 밀봉법, 남은 치킨, 바삭한 치킨 데우는 팁, 생활팁, 자취생활, 자취생활 노하우, 피자 데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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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07:33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생활 속에서 지양해야할 습관이 있었습니다. 바쁘다고 때론 귀찮다는 핑계로 생활 속 사소한 부분에서 지양해야 할 습관이 생기죠. 그래도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건강과 위생 그리고 깔끔한 자취생활을 위해 10년 이상 자취생활을 하면서 몇 가지는 자취생활에서 피해야 하고 지켜야 할 생활습관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 생활에서 피해야 할 생활습관 5가지

1. 생수 페트병 물은 컵에 덜어서 먹기

자취인이 가장 피해야 할 생활습관 중 하나가 컵을 사용하지 않고 생수병에 입을 대고 물먹는 생활습관이네요. 설거지가 나오는 것이 귀찮아 생수병 그대로 입을 대고 마시면 남은 물과 생수병 입구에 침이 그대로 전달되어 깨끗한 생수상태가 아닌 세균으로 오염된 물이 되기 때문에 꼭 컵에 따라서 마셔야 깨끗한 물을 계속 마실 수 있답니다.

 

2. 반찬을 덜어서 먹기

자취를 하다보면 밥상을 차리는 것이 번거롭습니다. 1인식사라서 밥상은 간단하고 반찬도 종종 사먹는 반찬을 이용하기도 하는데요. 혼자 식사라서 자취인의 밥상은 반찬통 그대로 놓고 식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 먹는 식사라도 반찬은 먹을 량만큼 덜어 먹는 생활습관은 중요합니다. 입을 댄 젓가락으로 여기저기 반찬을 먹으면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어 반찬은 꼭 덜어 먹는 습관을 해야 하네요.

 

3. 설거지 미루지 않기

자취인은 설거지지 참 하기 싫습니다.ㅠ 오히려 부담스러운 집안 청소는 흔쾌히 하지만 이상하게 설거지는 바로 하기 싫어 자꾸 미루게 됩니다. 심하면 지난 저녁부터 아침 설거지까지 미루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설거지통에 설거지를 미룬 식기류는 세균이 번식하고 설거지를 해도 식기류 위생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답니다. 또한 미룬 설거지를 위해 사용하는 수세미도 세균오염이 되기 때문에 바빠도 그리고 귀찮아도 자취인은 그때그때 나오는 식기류를 스피드하게 설거지를 하면 위생적인 식기류와 수세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욕실 세숫대야 건조시키기

좁은 자취욕실이지만 관리는 꼼꼼하게 해야 쾌적한 욕실을 사용할 수 있어요. 청소는 물론 욕실을 사용 한 후 바닥에 물기를 최대한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청소 후 청소용품을 잘 거조시키는 방법. 욕실 사용 후 욕실 문을 열러 건조시키는 방법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세숫대야 관리로 세숫대야를 사용 후 물기 있는 바닥에 매일 그대로 방치하면 세숫대야 바닥과 욕실바닥에 곰팡이가 생겨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용한 세숫대야 및 청소용품은 꼭 세워서 또는 걸어두어 건조시키는 것이 좋아요.

 

5. 청소는 청소기와 물청소까지 병행하기

청소하면 전기 청소기로 먼지만 제거하면 청소 끝이 아니랍니다. 물청소 즉 물걸레로 집안 구석구석 닦아주어야 부분 찌든 때는 물론 미세먼지까지 닦아주어 물걸레 청소가 중요해요. 시즌별 천정과 벽까지 물걸레(알코올 사용 좋아요)로 닦아주면 더욱 좋습니다.

 

오랜 자취생활을 하면서 피해야 할 생활습관과 유용했던 생활방법 등 자연스럽게 터득했던 자취생활 노하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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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반찬관리, 생수이용, 생활습관, 생활정보, 설거지, 욕실관리, 자취생활, 자취생활 노하우, 청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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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6 08:00 생활 속 웃음

장마철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찜통더위가 연이은 요즘이다. 자취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 적당한 냉방에서 일을 하다가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푹푹 찌는 집안은 정말 곤욕스럽다. 하지만 올해 찜통 속 집에서 한 번도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는데 그 동안 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아도 시원하게 보냈던 몇 가지 방법이 있었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해서 그리고 잠자리 들기 전까지 좀 더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 소개해 본다.

 

무더운 여름철 쾌적하고 시원하게 보내는 자취생활 노하우

 

집안 환기하기

자취인이 살고 있는 집은 옥상 바로 밑 4층에 살고 있어 뜨겁게 달궈진 옥상의 열기가 그대로 집안을 찜통으로 만든다. 그래서 바로 에어컨을 사용했는데 요즘은 퇴근 후 집에 들어오면 숨이 막힐 정도로 찜통이지만 이때 거실창과 방문 창을 모두 열어 환기와 통풍을 시키며 집안 뜨거운 열기를 선풍기를 활용해 빼주는 일이 퇴근 후 첫 번째 일과가 되었다. 선풍기는 창문밖을 향해 중간세기로 10분정도만 가동해도 집안의 후덥지근한 열기가 빠져나가서 조금씩 시원해진다.

 

쿨 바지 입기

집안 공기를 시원하게 하는 동안 가볍게 샤워를 하고 시원한 옷을 입는 방법이 있는데 자취인은 일명 ‘냉장고 바지’를 즐겨 입는다. 냉장고 바지도 남다르게 스타일링하면 멋스럽게 즐길 수 있다.ㅎㅎ

냉장고 바지는 소재가 시원한 느낌을 주어 짧은 반바지를 입었을 때보다 다리가 끈적이지 않고 쾌적한 느낌을 주어 냉장고 바지를 자주 즐겨 입는다.

 

대나무 방석 활용하기

집에 도착해 집안일을 적당히 마치면 책상이나 소파에 앉는 시간이 많은데 장시간 앉아 있다 보면 의자 쿠션은 점점 열기가 생기며 더워진다. 그래서 여름에 대나무 방석을 이용하면 장시간 앉아도 끈적임 없이 시원하다.

 

냉 손수건 사용하기

책상에 앉아 있을 때나 티비를 소파에 시청할 때 선풍기도 시원하게 해주지만 선풍기로도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면 빠르고 더욱 시원하게 냉 손수건을 목이나 이마에 가볍게 묶어주면 에어컨이 없어도 정말 시원하다. 이 방법은 장시간 사용하기보다는 정말 너무 더워서 스피드하게(30분 이내 사용권장)에 시원함을 느끼고 싶을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냉장 물이나 젖은 손수건을 꼭 짜서 냉동실에 5분정도 살짝 얼려 목이나 이마에 가볍게 묶어주기만 해도 즉각적으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방법이다.

- 시원하게 냉 오미차를 마시면 더운 여름 피로회복에도 그만이다.

 

얼음 쿨 페트병 활용하기

얼음 쿨 페트병 활용은 더운 여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500ml이나 2L 페트병에 물을 얼려 신문지(부드러운 종이)를 말아 비닐에 넣은 후 타월로 다시 말아 고무줄로 양쪽을 묶어 쿨 페트병을 만들면 잠자리 옆에 놔두기만 해도 시원하게 잘 수 있다.

잠자리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얼음 쿨 페트병은 무더운 날 선풍기를 가동하면서 책상이나 소파에 앉아 있을 때 쿨 페트병을 무릎이나 더운 부분에 밀착하면 정말 시원하다.

PS- 집에서도 가끔 부채를 이용하기는 하나 부채는 외출할 때 더욱 잘 사용한다. 무더운 거리에서 시원하게 부채를 활용하며 가장 난감한 순간, 결정적으로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고 자외선차단을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올여름은 더운 찜통더위가 예상된다고 하는데 무더운 여름 자취직장인이 집에서 최대한 시원하게 보내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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