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70,601,867total
  • 654today
  • 3,295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8.01.21 19:18 생활 속 웃음

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나만의 다양한 자취요리를 즐긴다.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식재료를 자주 구입하고 냉장고는 어느 순간에 넘치는 식재료에 당황하기도 했다. 그래서 가끔씩 냉장고 털기로 식재료를 소진하는 기간을 있었는데 올해 처음 ‘냉장고 파먹기’를 해보았다. 신선 식재료부터 쌓여가는 냉동 식재료까지 냉장고 식재료를 비우기 위한 일주일동안의 식단을 소개해 본다.

 

냉장고 파먹기를 위한 자취인의 일주일 식단

나만의 냉장고 파먹기는 아침 식단 위주이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해결하고 저녁은 외식 또는 간단 재료로 식사를 했다. 일주일 식단은 일요일부터 시작해 토요일까지 식단이다.

냉장고 털기 전 식재료 냉장/ 냉동 식재료 현황으로 자취인 냉장고 상태이지만 요리를 좋아하다 보니 식재료가 많다.^^

자~ 그럼 냉장고 털기 자취인의 일주일 식단은?

 

일요일 식단

냉장고 털기 1일. 아침과 점심 식단으로 저녁은 패스~

아침에 고기를 좋아하는 나는 소고기 스테이크~ 그리고 토요일에 만든 짬뽕 스프와 각종 채소와 과일로 냉장고 털기 시작~

점심은 냉동된 새우를 활용해 새우 파스타로 맛나는 점심을 즐김~

 

월요일/ 화요일 식단

월요일, 도루묵 생선을 조림을 하여 반찬으로 매콤하게 월요일 아침 식사를 마침.

화요일, 새우탕을 전날에 만들어 시원한 국을 준비하고 시중판매 냉동 함박스테이크를 조리 그리고 사이드로 김치, 고추, 아보가도로 화요일 아침식사를 즐겨 봄.

 

수요일/ 목요일 식단

수요일, 냉동 식재료인 옥돔을 참기름에 고소하게 구웠다. 그리고 남은 새우탕과 상추를 겉절이를 하여 상큼하고 고소한 아침밥을 즐겨 보았다.

목요일, 달걀조림, 양송이 발사미 식초 볶음,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콰몰리 샐러드로 영양 밸런스를 준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었다.

 

금요일/ 토요일 식단

금요일, 남은 소고기를 냉동했던 고기를 활용해 채소활용 찹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아보카도 샐러드로 멋진 금요일 아침식사를 했다.

토요일, 폭탄 스케줄로 주말에도 작업상황이 되어 전날 채소와 남은 고기를 활용해 육수를 만들어 아침에 냉동만두를 활용하여 만둣국을 만들었다. 사이드로 다시 만든 아보카도 샐러드를 즐겨 보았다.

 

냉장고 털기 전과 후 냉장/ 냉동식품 보관 비교로 식재료가 많이 소진이 되었다. 신선 식품은 거의 다 소진 되었지만 냉동식품은 남아 있어 앞으로 적극적으로 소진될 예정이다.

 

일주일 동안 냉장고 털기(파먹기)를 했다. 일주일동안 식재료 구입을 전혀 하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충분히 활용하여 특히 아침 식사를 맛있게 즐겨 보았다. 무심코 식재료를 구입하다보면 활용 못한 식재료를 버리는 경우도 많았는데 앞으론 먹을 만큼 알맞게 신선한 식재료로 식사를 하고픈 마음이 들게 했다.^^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5.04 07:35 생활 속 웃음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자취식단은 자주 고기가 있었고 특히 아침에 고기를 즐겨 왔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녁에 고기요리를 즐기지만 개인적으론 저녁보다 아침에 고기를 즐기죠. 이유는 아침식사가 하루의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단백질을 섭취하여 힘차게 일하고 저녁은 가볍게 즐기며 부담 없는 식사를 하는 자취인의 식단 패턴으로 대부분 아침엔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해요.

 

                         아침에 고기를 즐기는 자취인의 아침식단

 

자취인은 일주일에 2회 이상은 고기류를 즐겨왔습니다. 어떤 날은 아침밥상에 삼겹살을 즐기기도 하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고기류를 즐겨왔죠. 아침이 든든해야 하루일과를 시작할 때 체력이나 업무 디테일에 좀 더 도움을 주어 아침에 꼭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 기본적인 아침식단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아침식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 보통사람들에겐 조금은 황당할 수도 있겠지만 최근 자취인이 즐겨 본 아침 고기식단을 소개해볼게요^^

 

꼬리공탕으로 아침식사 하기

- 꼬리곰탕으로 아침식사를 즐겨보았습니다.

 

꼬리곰탕 만드는 방법

1. 찻물에 1시간 핏물을 빼준다. 2. 초벌 끓이기 30분으로 불순물을 제거(찻물로 씻어준다) 3. 3시간동안 센불에서 중불로 뭉근하게 끓여준다. 4. 꼬리곰탕을 식힌 후 굳은 기름을 제거하면 완성.

뽀얀 육수에 파와 소금 그리고 후추를 더하면 고소하고 살살 녹는 식감의 꼬리뼈의 살코기를 간장과 겨자를 넣은 소스와 곁들이면 식당요리 못지않은 맛있는 꼬리곰탕을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죠.

 

스테이크로 아침식사로 든든하게

집에서 맛있게 스테이크를 즐기는 방법

1. 스테이크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2.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넣고 대파를 넣어 1차 향을 더한다. 3. 스테이크를 올려 겉은 바삭할 정도로 앞뒤로 구워준다.

대파의 향과 함께 고소하게 구워진 스테이크 그리고 샐러드를 추가하면 아침식사를 든든하게 자주 즐깁니다.^^

 

학센으로 아침식사를 했네요.

학센은 독일식 족발입니다. 독일출장 중 즐겼던 음식으로 마트에서 학센을 구입하고 1/3 전날 조금 맛나게 먹은 후 다음 날 아침에 더욱 즐겁고 풍족하게 아침식사를 했답니다.

 

찹스테이크로 즐기는 아침식사

자취인만의 찹스테이크 만들기

1. 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한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2. 냉장고 채소 중 마늘, 양파와 대파 그리고 피망을 적당한 크기를 자른다. 3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른 후 마늘 슬라이스와 대파를 먼저 향을 더한 후 고기와 채소를 넣어 센불에 달달 볶는다. 4. 소금과 굴소스 그리고 후춧가루로 간을 한 후 다시 빠르게 센불에 볶아주면 완성~

고기요리엔 꼭 채소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 소량의 밥 그리고 자취인만의 조리법으로 만든 찹스테이크로 아침식사를 든든하게 한 후 출근~~~~~~~^^

 

아침에 고기식단,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자취인의 ‘아침고기 식사습관’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해왔던 아침식단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