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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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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07:34 생활 속 웃음

장마가 시작되면 생활 속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집안 곳곳에 눅눅함으로 생활공간은 물론 침구까지도 눅눅해지죠. 특히 빨래건조가 난감하고 욕실관리 등등 생활전반에서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집안 관리와 장마철 집안관리 등 장마 전후 그 동안 유용했던 생활 속 팁을 소개해봅니다.

장마 전후에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속 노하우

 

장마 전 침구 관리

장마가 시작되기 전 맑은 날에 이불빨래를 하면 좋습니다. 장마 전 이불을 바싹 말려 장마시기에 사용하면 눅눅함이 최소화되어 유용합니다. 또한 세탁한 이불이라도 장마 전까지 가능한 햇빛에 자주 말려서 뽀송함을 유지하면 좋아요. 장마철 기간에도 날씨 좋은 맑은 날에 적극적으로 건조합니다.

 

장마 전 옷장관리

장마철엔 집안 전체가 습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옷장관리가 중요한데요. 시즌 지난 옷을 보관하는 옷장과 서랍장 관리로 의류에 곰팡이가 생기기지 않도록 합니다.

개인적인 습기제거방법으로 신문지나 기타 습자지, 한지를 이용해 서랍장에 덮어 습기를 최대한 방지합니다.

 

옷장의 겨울의류는 옷걸이 중간 중간에 종이를 끼워서 습기침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불장 관리 역시 신문지를 활용하면 유용해요.

이불 중간 중간 신문지를 끼워주면 습기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로 습기제거제를 체크해 물이 찬 습기제거제를 버리고 새로 교체해요. 옷장이 습기는 아래에 집중되어 습지제거제는 옷장 하단에 비치해야 습기제거가 잘 됩니다.

 

장마 전후 욕실관리

습기가 많은 욕실은 평소에 자주 청소하지만 장마철엔 더욱 꼼꼼하게 청소하고 건조를 잘 해야 합니다. 취향에 따른 욕실 세정제로 욕실 곳곳을 청소하고 마지막으로 뜨거운 온수로 정리하면 건조가 빨라요.

 

특히 장마철엔 환풍기 가동과 함께 선풍기를 활용하면 더욱 빠르게 욕실건조를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욕실 문을 자주 열어두어 욕실을 건조시키면 좋아요.

 

장마철 빨래건조 관리

장마철에 가장 난감한 것이 바로 빨래건조입니다. 비가오니 눅눅해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 경우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옷걸이 건조방법입니다.

수건은 정말 잘 마르지 않는데요. 접어 말리면 잘 안 말려서 이때 바지 옷걸이를 활용해 길게 걸어두면 최대한 빠르게 건조됩니다.

의류는 페트병을 활용한 옷걸이를 활용하면 통풍이 잘되어 평소에도 자주 활용해요.

그리고 건조 간격도 최대한 넓게 하는 방법도 좋아요. 또한 세탁소 옷걸이로 고리를 만들어 위아래로 건조하는 방법도 자주 활용해보니 유용했네요.^^

 

특히 장마철에 빨래 건조대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두며 건조를 좀 더 빠르게 또는 선풍기를 활용하여 스피드하게 건조하는 방법도 장마철 빨래건조에 유용했답니다.^^

참고로 세탁을 마치면 세탁기 덮개를 열어두어 세탁기 내부를 건조시키면 다음 세탁 시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장마대비로 미리 준비해 본 생활관리와 눅눅한 장마철 유용했던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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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연수 5일 일정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출발 전 뉴스에서는 도쿄의 연이은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뉴스 화면을 보니 조금은 걱정되기도 했다. 도쿄 리서치 5일 일정인데 어떤 아이템과 스타일로 5일 동안 지내야 할지 고민되었지만 솔직히 도쿄에 도착하면 폭염이 조금은 주춤할 거라 예상되기도 했다. 여행 가방에 5일 동안 스타일링할 옷을 챙기고 도쿄에 도착했다.

 

 

 

- 숙소에서 아침 티비를 보며 날씨 정보를 확인하니 4일동안은 34~35도가 이어졌다.

나리타공항에 도착하고 거리를 나가보니 예상은 빗나가고 정말 무덥고 숨이 막힐 만큼 후덥지근했다. 여행가방에 챙긴 아이템으로 과연 5일 동안 어떻게 지내게 될지 순간 걱정스러웠다.

첫날 여행패션은 스키니 진에 블라우스였는데 첫날부터 그날의 스키니 진 스타일링에 후회했다. 기내가 추울 것 같아 스키니 바지를 입었고 도쿄에 도착해도 ‘더우면 얼마나 덥겠나’ 하고 가볍게 스키니 바지를 입었는데 첫날, 끈적이고 답답해 빨리 숙소에 돌아가고 싶을 정도였다.

- 도쿄에 도착한 날부터 한국에서는 폭우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도쿄날씨는 습도도 높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었다.

두 번째 날에 준비한 스타일링은 일본 스타일의 이미지를 준 패션으로 일본여행 및 출장 가면 하루정도는 일본 스타일링을 하곤 했다. 린네 블라우스와 배기바지로 스타일링을 하고 리서치를 나갔는데 두 번째 날이 도쿄 5일 일정 중 가장 후덥지근한 날로 숙소에 도착하니 옷은 땀에 흠뻑 젖었고 두 번은 절대 입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세 번째 날은 2일 동안 너무 더워서 스커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스커트는 최대한 입지 않으려 했는데 다리도 통통하고 짧아서리...ㅋㅋ

혹시나 하고 스커트를 준비는 했지만 입었던 바지를 다시 입으려 했는데 한번 착용한 옷은 도저히 두 번은 입지 못할 정도로 도쿄날씨는 그 동안 도쿄 여름 리서치 중 가장 최악의 무더위였다.

그래서 스커트를 선택했는데 스트라이프 니트 스커트에 네온 컬러 패턴 티셔츠와의 스타일링으로 세 번째 날에는 아주 조금은 시원하게 다닐 수 있었다.

네 번째 날 패션은 스트라이프 바지에 전체적으로 그린컬러톤을 강조한 스타일링이었다. 연이은 폭염이지만 옷차림만큼은 컬러를 강조한 패션으로 간접적으로 시원함을 느끼고 싶어 그린컬러 스타일링에 빈티지한 네크리스와 가방에 컬러포인트를 주었다..

마지막 날 패션은 린네 배기 반바지에 네온컬러 민소매를 레이어드한 패션이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이라 시간이 촉박해 숙소에서 스타일링 찍찍.^^

마지막 날은 도쿄 5일 일정 중 가장 시원한 30도로 조금은 시원하게 짧은 시간동안에 도쿄 마지막 날을 보낸 스타일이었다.

 

도쿄 출발전 새벽에 집에 나올 때는 비가 조금씩 내렸고 시원했다. 하지만 도쿄에 도착하니 그 동안 일본에서 경험하지 못한 폭염이 연이은 상태였고 정말 힘들었다. 도쿄에 머무르는 동안에 한국은 며칠 동안 폭우가 계속되었다고 듣게 되었는데 공항에 도착하니 도쿄보다 시원했는데 다시 장맛비가 이어질 듯 하늘은 흐리고 바람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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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07:59 스타일 TALK

여름이면 남녀노소 무더운 날씨와 줄줄 흐르는 땀과 끈적임 그리고 장마철이 불편하고 짜증을 부르게 하는 계절이 여름이다. 불볕더위에 남녀노소 모두가 불편한 계절이지만 여성에겐 더욱 불편하고 짜증을 부르는 계절로 여름이 되면 특히 더욱 곤욕스러운 대표 상황 세 가지를 여성들에게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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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집안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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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그리고 자취생 및 자취 직장인에겐 여름 집안일은 어느 계절보다 불편하고 곤욕스럽게 만드는 계절이다. 특히 음식을 만들 때 날씨도 더운데 뜨거운 불앞에서 땀 흘리며 요리를 해야 하는 고충이 있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불앞에서 요리를 하는 여성에겐 더욱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그뿐이겠는가!

여름이면 자주 옷을 갈아입어야 해 세탁을 하는 일도 다른 계절보다 횟수가 많은 법. 특히 장마철이면 빨래 후 건조가 잘 되지 않아 난감해 빨래건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 외 집안 청소 및 집안관리 등등 여름이 시작되면 여성은 집안 살림이 더욱 까다롭고 불편해진다.

 

여름 생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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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생리기간이 되면 여자는 늘 불편하다. 컨디션도 다운되고 몸 상태도 불편을 느끼는데 여름이면 더욱 그 불편함이 증폭된다. 더위와 습도로 인해 어느 계절보다 여름 생리기간은 불편해지고 민감해지고 예민해져 스타일관리도 신경 쓰이게 되는 것이 여름이겠다.

 

노출에 대한 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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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더위로 옷차림이 짧아지고 그래서 노출도 많아지는 계절이다. 타고난 날씬한 체형에겐 여름이 어느 계절보다 체형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절이나 살집이 좋고 체형에 자신감이 없는 체형에겐 곤욕스러운 계절이다. 특히 통통한 체형은 그 동안 감추었던 난감한 부분이 커버하기 어려운 계절이다. 예를 들어 시원하게 민소매 옷을 입고 싶어도 통통한 팔뚝 살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 민소매를 입지 못하거나 짧은 핫팬츠를 즐기고 싶어도 과감하게 도전을 못한다. 또한 여름옷은 소재도 얇고 레이어드도 쉽지 않아 체형의 단점이 잘 드러날 수 있어 여름이면 많은 여성들이 노출패션과 스타일링의 어려움으로 곤욕스러운 상황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특히 여름 바캉스엔 멋진 비키니 수영복은 물론 수영복 자체를 꺼려하며 평소 입는 반바지나 티셔츠로 여름 물놀이 패션을 하게 만들어 여름엔 더욱 패션과 스타일링에 자유롭지 않게 만든다.

 

여름이 시작되면 곤욕스러운 상황 세 가지를 살펴보았는데 많은 여성들이 공감되는 상황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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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07:30 생활 속 웃음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에 여름밤 침대에서 시원하게 자는 방법을 소개하긴 조금은 이르고 장미기간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장마가 끝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볕더위와 밤에는 열대야가 시작 될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침대에서 시원하게 잠을 잘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조금 일찍 소개해 보는데 앞으로 다가 올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잘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여름에 침대에서의 잠자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체온으로 인해 점점 침대가 더워져 침대를 탈출해 방바닥에서 잘 때도 있을 만큼 여름에 침대 생활은 곤욕이다.

그래서 선풍기를 타이머를 정해 2~3시간 정도 사용하기도 하고 대나무 돗자리, 쿨매트인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풍기를 계속적으로 사용하기도 난감하고 침대에서 대나무 돗자리도 큰 효과가 없었으며 쿨매트도 냉감 효력이 1~2시간으로 시원함이 지속적이지 않았다.

그래서 선풍기나 에어컨 없이 또는 쿨매트나 대나무 돗자리가 없어도 시원하게 침대에서 잘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본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무더웠는데 최근 밤엔 열대야까지는 아니지만 잠들기 한두 시간은 선풍기를 이용해야지만 시원하게 잠들 수 있었다. 그래서 선풍기 없이 시원하게 자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생수 페트병에 물을 담아 냉동실에 24시간이상 얼린 후 잠자기 전 얼린 생수 페트병 즉 쿨 페트병을 침대에 두고 잠을 자보니 정말 아침까지 시원하게 잘 수 있었다.

 

혹시 얼음 페트병으로 인해 침대가 축축하지 않을까?

하지만 침대에서 얼음 페트병을 활용해도 보송하고 시원하게 자는 방법이 있다.

 

페트병 물을 얼리는 방법

빈 페트병에 90% 정도의 물을 담아 뚜껑을 확실하게 밀봉 한 후 최소 24시간 또는 2~3일 동안 얼리면 얼음이 더욱 단단해져 빠르게 얼음이 녹지 않는다. 이 방법은 여름 야외활동시 활용하면 오랜 시간 동안 얼음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얼음물을 오랜시간 유지하고 싶다면 신문지나 얇은 종이로 감싸면 더욱 효과가 있다.

 

▶ 쿨 페트병을 8시간 이상 시원함을 유지하고 뽀송하게 유지하는 방법

얼린 페트병을 1차로 신문지나 얇은 종이로 페트병을 감싼다.

2차로 일회용 비닐로 페트병을 담아 묶어준다.

3차로 세면타월로 돌돌 말아 준 후 고무벤드로 세면타월 양끝을 묶어준다(고무벤드 사용은 구멍 난 고무장갑을 잘라 활용함)

이렇게 3중으로 포장한 쿨 페트병은 8시간 지나도 1/4 이상 얼음이 남아 있을 정도로 얼음이 빠르게 녹지 않으며 페트병을 포장한 용기도 거의 물기가 남지 않아 침구도 뽀송하고 오랜시간동안 시원함을 유지한다.

 

조금 덥다고 느낄 때 500ml 쿨 페트병 활용해보니

잠을 자기 전 쿨 페트병

아침에 일어나 확인한 쿨 페트병

잠자지 전 조금 덥다고 느낄 때 500ml 물을 얼린 쿨 페트병을 침대에서 같이(?) 잠을 자보니 아침까지 시원하게 잘 수 있었다. 그리고 아침에 페트병을 확인해보니 깜짝 놀랐다.

혹시나 얼음이 녹아서 세면타월은 물론 감싼 종이가 흠뻑 젖었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세면타월도 뽀송했으며 비닐을 벗겨 종이를 보니 약간만 젖어 있었을 분 거의 물기가 없어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8시간이나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얼음이 상당히 남아 있었다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정말 더운 여름밤에 쿨 페트병 두 개 사용해 보니

- 잠자기 전 쿨 페트병 사용

                                           - 아침에 확인한 쿨 페트병 상태

어느 날은 정말 밤에 더워서 쿨 페트병 두 개를 사용해 봤다.(500ml와 2L 페트병)

잠을 자기 전 침대에 쿨 페트병을 올리면 침대 속까지 시원함을 준다. 그리고 침대에서 누워 허리선 양쪽에 두 개의 쿨 페트병을 두고 잠을 잤는데 간혹  더울 땐 쿨 페트병을 안기도 했었다. ^^  그리고 참 시원하고 쾌적하게 잠을 잤었다.

 

아침에 일어나 페트병을 확인해보니 신문지(종이)만 약간만 젖었고 얼음도 1/4 정도 남아있어 신기하고 놀랍기도 했다.

 

이렇게 얼음이 빠르게 녹지 않는 이유는 얼음을 24시간 이상 얼린 이유와 페트병에 신문지, 비닐 그리고 세면타월로 3중으로 포장한 이유가 아침까지 침대 속을 시원하고 뽀송하게 유지된 이유일 것이다.

장마가 끝나면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시작되겠다. 이때 무더위로 침대에서 더욱 시원하게 잠을 잘 수 있는 방법으로 페트병으로 만든 쿨 페트병만 있어도 여름밤 더위를 식혀주며 시원하게 잠을 자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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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원하게 자는법, 얼음 페트병만들기, 장마, 쿨 페트병, 페트병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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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여자패션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플립플랍이다. 속칭 ‘쪼리’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플립플랍은 바캉스 시즌만 신는 슬리퍼라고 생각하는 아이템이며 도시에서는 집근처나 가벼운 외출에 신는 슬리퍼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플립플랍은 스타일을 강조하거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라기보다 패션도 편하고 스타일에 민감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신발이었다. 하지만 2011년 여름은 플리플랍이 ‘잇 아이템’으로 여자패션에 깜짝 놀랄 정도로 급습한 유행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몇 년 동안 여름이면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발등과 발목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이었다면 올여름은 발등을 더욱 시원하게 노출하고 편안함까지 플립플랍 슈즈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데 유난히 올여름은 거리에서 하이힐을 착용하는 그녀들보다 굽이 거의 없는 스트랩 슈즈나 플립플랍을 착용한 그녀들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것.

이유를 살펴보면 올여름은 장마도 길고 장마가 잠시 멈출 때는 불볕더위로 유난히 올여름은 거리에서 하이힐을 착용하는 그녀들보다 굽이 거의 없는 가벼운 스트랩 슈즈나 플립플랍을 착용한 그녀들을 더 많이 보게 된다. 하이힐보다 실용적이고 편안함과 긴 장마와 더위로 심플한 디자인을 즐기게 되었고 유행하고 있는 맥시스커트 스타일과 쇼츠에 어울리는 슈즈로 하이힐보다 스트랩슈즈나 플립플랍이 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해외 유명 배우들도 즐겨 착용하면서 플리플랍이 올여름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 친구와 컬러별 독특하게 신고 있는 그녀들도 만나 볼 수 있었다

특히 올여름 플립플랍은 편안함과 실용성뿐만 아니라 여름 패션을 더욱 매력적이고 시원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신발로 거리에서는 본 그녀들은 시원하고 편안하게 하지만 스타일도 강조하는 플립플랍을 즐기고 있다.

그럼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플립플랍 패션을 보자.

쇼츠, 미니스커트 패션을 강조하는 플립플랍 스타일

플립플랍은 역시 쇼츠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일 것이다. 짧은 하의에 플립플랍 하나면 여름패션을 강조할 수 있으며 요즘에는 심플한 디자인부터 장식을 가미한 디자인이 다양해져 쇼츠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다.


로맨틱한 패션으로 플립플랍을 즐겨하는 그녀들

편안한 패션에도 잘 어울리지만 시크하고 로맨틱한 패션이나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에 플리플랍을 즐기는 그녀들도 볼 수 있다.

맥시스커트(드레스) 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

맥시스커트 스타일에 하이힐보다 역시 스트랩 단화 슈즈나 플립플랍 슈즈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해주는 슈즈가 된다. 바캉스패션은 물론 평소 스타일에도 스타일을 강조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맥시스커트 패션에 필수 아이템일 것이다.

올여름 플립플랍 슈즈가 여자패션에 급습하여 여름패션 최고의 아이템 신발이 되었다는 것을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거리에서 본 수많은 그녀들의 다양한 플립플랍 패션으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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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글래디에이터, 급습유행, 로맨틱패션, 맥시스커트, 바캉스패션, 불볕더위, 쇼츠패션, 스트랩슈즈, 여름패션, 여자패션, 유행신발, 잇아이템, 장마, 쪼리, 플립플랍,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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