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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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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05.09 07:31 생활 속 웃음

10년 동안 거주한 자취인의 베란다는 점점 물품들이 쌓이면서 난감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처음 이사한 2~3년 동안은 소소한 물품만의 베란다에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점점 물품이 늘어가면서 베란다는 거의 창고수준 상태가 되고 말았죠. 물론 가끔씩 정리정돈을 해왔지만 한계가 다가오자 대대적인 베란다 정리정돈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난감한 베란다를 명확하게 정리

베란다 현황입니다. 5년 전에 부직포 옷장을 설치해 물품을 정리했으나 부직포가 낡아지면서 옷장 구조물과 함께 박스로 물품정리 그리고 각종 물품들이 쌓이면서 베란다 1/3 이상 물품들이 자리를 차지하여 정말 난감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베란다 물품정리를 위해 수납장이 필요했네요.

바쁜 직장인이라 직접 만들기도 힘들어 시중판매 조립식 캐비넷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죠. 기본적인 수납장도 있지만 깔끔함과 물품에 먼지나 오염방지를 위해 문이 달린 수납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수납장은 배송이 안 되는 창고형 매장에서 구입한 후 택시 타고 집까지 옮겨야 했네요. 가격은 6만 원대로 구입했답니다.^^

-베란다 정리 전날에 캐비넷을 40분정도 열심히 조립해 수납장이 완성~

 

다음날, 드디어 베란다 정리정돈!

베란다 물품들을 다 꺼내보니 어이없을 만큼 정말 많아서 버릴 것과 수납해야 할 물품들을 분리 정리해보았습니다.

베란다에 플라스틱 캐비넷 위치를 잡고 본격적으로 베란다 주변을 청소했죠.

먼지가 많은 바닥 물청소 그리고 유리창 청소 등등 열심 청소~

물품을 정리하여 캐비닛 정리와 일부는 박스에 담아 베란다 정리를 마치게 되었죠.

그리고 평소 분리수거 봉투를 사용했는데요. 오히려 세 가지 봉투가 베란다 환경을 난감하게 하고 지저분하게 만드는 주범(?)이 되어 과감하게 정리해보니 베란다가 더욱 깔끔하고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베란다에 부직포 옷장시스템 압축봉을 다시 활용하는 방법으로 방 한켠에 가방 및 기타 물품정리가 안되어 가방 수납봉으로 재활용해보니 난감했던 가방수납이 더욱 용이하게 정리 정돈되었습니다.

 

짠~~ 몇 년 동안 난감했던 베란다 정리정돈 모습으로 오픈형 수납장보다 문이 달린 수납장을 활용해보니 물품정리가 노출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되고 수납장 활용으로 베란다 공간이 더욱 넓어져서 좋았네요.

 

그 동안 난감했던 베란다의 물품들을 정리 정돈하니 속이 다 시원하고 앞으로 유지관리가 잘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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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6.04.13 07:40 생활 속 웃음

양말수납장을 살펴보니 겨울시즌에 즐겨 신었던 양말과 사계절용 양말까지 수납되어 난감하더라고요. 겨울용 양말부피로 바쁜 출근시간에 어떤 양말을 선택해야 하는지 수납상태가 문제가 생겨 겨울양말을 정리를 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된 양말수납통은 재활용으로 만들어 수납했는데요. 좀 더 정리정돈을 위해 수납통 추가 역시 필요했답니다.

양말 수납통 만들어 나만의 방법으로 수납하기

 

양말수납장 상태로 겨울양말로 정리 안 된 난감한 상황입니다.

양말수납을 위해 종이박스와 유제품 통을 활용해 양말을 3년 이상 수납해왔는데요.

유제품 용기는 사용하다보니 종이박스를 활용해 칸막이를 만든 수납통이 수납이 용이하더라고요.

옷장정리에서도 모든 옷을 다 꺼내서 정리 정돈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양말 역시 정리정돈 전 다 꺼내서 분리작업을 합니다. 겨울양말 정리와 늘어지고 낡아진 양말을 분리합니다.

겨울양말은 각종 버려지는 박스를 재활용하여 겨울양말을 정리하여 별도의 수납을 합니다.

양말을 정리한 상황입니다. 늘어지고 낡은 양말이 많이 나왔는데요. 버리기 아까워서 모은 양말들은 창문 틈새 청소로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나무젓가락을 활용해 집안 곳곳 틈새를 청소용을 유용했습니다.

 

                                 간단 양말 수납통 만들기

양말 수납통은 서랍장에 맞는 사이즈의 종이박스에 종이를 활용해 칸막이를 만들면 양말 수납이 용이해집니다.

종이박스 뚜껑을 사이즈에 맞게 가로세로 잘라주고 가로 칸막이는 홈을 내주면 칸막이 양말 수납통이 10분 안에 완성됩니다.

 

스타일별 양말 접기

기본적인 양말 접기는 양말 발목부분이 안으로 넣은 방법으로 3등분을 하여 접습니다.

-기본 양말 접기와 발목양말 접기

-양말 발목부분이 독특하다면 발목부분이 노출하는 접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쉽게 찾게 됩니다.

 

                                        양말수납하기

기본양말과 기타용품 수납

발목부분에 디자인이 강조된 양말을 접어 정리한 수납

덧신 수납

양말 서랍장을 정리정돈 후 양말을 수납해 보니 여유 공간이 많아졌습니다.^^

기본에 사용했던 수납통엔 스타일별, 컬러별 수납해 보았어요.

새로 만든 수납통엔 봄부터 여름까지 자주 신을 덧신을 수납을 했습니다.

 

이렇게 직접 만든 양말 수탑통에 스타일별 분리 정리정돈을 마치니 요즘 출근 전 스피드하게 그리고 그날의 의상과 스타일에 맞는 양말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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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6.02.29 07:38 생활 속 웃음

의류매장에서 청바지나 면바지 진열대를 살펴보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요. 그래서 두 곳의 브랜드에서 동일하게 접는 방법이 있어 바지를 어떻게 접는지 살펴본 후 봄맞이 옷장 정리정돈을 위해 청바지와 면바지 그리고 레깅스 등 의류매장에서 활용되는 바지 접는 방법을 바로 적용하여 옷장 정리정돈을 해보니 깔끔하게 수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청바지를 의류매장 진열처럼 깔끔하게 접는 법

 

의류매장에서 바지 접는 방법을 살펴보니 집에서 바지 접는 방법과 조금 달랐네요. 이 방법은 진열 후에도 잘 흐트러지지 않는 접는 방법으로 집에서도 활용하면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각되었죠.

 

일단 즐겨 입는 옷만 모은 옷장상태로 겨울옷과 봄옷이 혼합된 난감한 상태이며 바지 수납역시 난감한 상태입니다. 옷장 정리정돈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옷을 다 꺼내서 정리할 것과 정돈할 것을 분류하면 수납이 수월해집니다.

 

시즌에 즐겨 입을 옷을 정리정돈을 해보았습니다. 

옷장수납에서 앞으로 추가로 수납될 의류들을 위해서 수납은 약간 여유 있게 하고 이너웨어-재킷- 하의 순 그리고 컬러별로 하면 더욱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하단엔 바지와 니트 및 티셔츠를 수납하여 정리정돈을 해보았습니다.

그럼 청바지, 면바지 및 기타 바지를 효과적으로 접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청바지 접는 방법

 

청바지를 반으로 접어 펼친 후 허리선부분과 바짓단 부분을 접습니다.

허리부분을 접은 안쪽을 벌려서 바지 아랫 접은 부분을 넣어주면 깔끔하게 청바지를 정리할 수 있어요. 이 방법은 아랫부분을 허리선 부분에 넣어 접어서 수납하면 잘 흐트러지지 않고 관리도 편해지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레깅스 접는 방법

레깅스 바지 접는 방법은 청바지 접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단, 청바지보다 작은 사이즈로 접기 위해 아랫부분을 두 번 접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수납이 효과적입니다.

 

치마 레깅스 접는 방법

치마 레깅스는 다리부분을 반으로 접어 치마 사이즈에 맞게 다시 접어요.

치마 길이를 3 등분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으면 사이즈가 작아져서 깔끔하게 수납이 용이해집니다.

                                                  - 바지수납 전후

 

겨울에 즐겨 입었던 두터운 의류는 정리하고 봄에 즐겨 입는 의류들을 정리정돈을 해보았습니다. 하단은 자주 입을 청바지와 면바지 그리고 레깅스류 및 니트와 티셔츠로 정돈해보았습니다.

 

봄맞이 옷장정리를 하면서 청바지, 면바지 그리고 레깅스 종류를 접는 방법을 차별화하여 수납해 보니 찾기 쉽고 관리도 용의한 옷장정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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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3 07:46 생활 속 웃음

냉장고에 보관된 식품은 안전할까요? 주말에 방송을 시청하다가 가정마다 냉장고 세균을 조사하는 과정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냉장고 안 세균이 화장실 변기세균보다 많게는 수백 배의 세균(특히 식중독 세균)이 검출된 현황을 보니 당장 냉장고를 정리하고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바쁜 자취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그 동안 냉장고 청소나 정리를 못했네요.

그래서 청결과 정리정돈을 위해 냉장고를 정리하다보니 오래된 냉동, 냉장 식품들이 가득했고 냉장고 청결상태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정리정돈 전 냉장고 안 상황입니다.

혼자 사는 싱글하우스의 리얼 냉장고 안은 거의 수납이 불가할 정도로 꽉 찼습니다.ㅠ

김치통이 가장 크고 육수와 반찬통, 유제품 그리고 오래된 각종 식품들이 가득 있습니다.

먼저 냉장고 내부 일부분만 식품들을 다 꺼내보니 ‘이게 다 이안에 있었어?’ 할 만큼 깜짝 놀랍답니다. 그리고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과 오래된 반찬을 분리했습니다.

 

냉장고 안 식품칸

식품들을 다 꺼내보니 선반에 오염이 가득해요.

따뜻한 물에 주방세제로 선반을 깨끗하게 세척해 건조 후 다시 설치를 합니다.

(냉장 및 냉동식품들이라 스피드하게 냉장 안 및 선반을 빠르게 세척하고 건조시켜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칸

채소 및 과일 칸을 정리해보니 역시 상한 채소와 채소 잔여물들로 지저분합니다.

따뜻한 물로 세척 후 마른 행주나 키친타올로 스피드하게 건조합니다.

채소 및 과일 서랍 안에 신문지를 깔아주었어요. 이유는 수분유지와 관리를 위해서입니다. 채소와 과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냉장고 음료 및 기타 소스

문 선반엔 각종 소스류와 음료 및 달걀, 치즈 등등으로 역시 가득 수납되어 있어요.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와 음료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버려야 할 소스 및 음료들을 분리해보니 버리는 식품들을 다시 모았습니다. 많네요..ㅠ

음료 선반을 각각 분리해 따뜻한 물에 세척 후 스피드하게 건조하여 다시 설치해 줍니다.

분리할 수 없는 기본 냉장고 안 세척은 물(4)과 식초(1) 비율로 만들어 행주로 내부를 청소합니다.

 

냉동고 관리

냉동고 안 상황으로 역시 수납이 힘들만큼 가득합니다.

냉동식품들을 정리정돈 해보니 오래된 냉동식품들이 많아 정리해보았습니다.

냉동고 안도 따뜻한 물에 식초로 희석한 물로 스피드하게 청소해줍니다.

 

냉장, 냉동고에서 버려야 할 오래된 식품들

냉장고를 정리한 후 결과에  놀라게 되었는데요. 그 동안  냉장고 안에 오래된 음식물이 이렇게 많은 것에 대해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ㅠ

각종 오래된 음식품들을 전용 쓰레기봉투에 분리하여 버리는 작업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앞으로 냉장, 냉동고 음식물과 냉장고 관리를 좀 더 잘 관리를 해야겠습니다.

 

자! 그럼 냉장, 냉동고를 청소하고 정리 정돈 후 결과입니다.

냉장고 내부가 정리정돈 전보다 수납할 공간이 많아지고 칸마다 식품을 정리해보니 찾기 쉬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냉장고 문 수납 칸도 오래된 식품들을 다 정리해 보니 수납 여유 공간이 많아졌습니다.

냉동고 안도 오래된 냉동식품을 정리하니 찾기 쉬운 냉동고 안이 되었답니다.

 

그 동안 미루어왔던 냉장고를 정리정돈하고 관리를 해보니 수납공간이 여유롭게 되고 청결문제도 해결되어 뿌듯하고 속 시원했답니다.^^

앞으로 냉장고 안을 좀 더 적극적으로 정리정돈 및 관리를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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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냉동고 정리, 냉장고 위생, 냉장고 정리, 자취생활, 정리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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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05:00 스타일 TALK

옷장정리는 시즌별 당연히 해야 하지만 시즌 중에도 수시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옷장 앞에서 매번 어떤 옷을 골라야 할지 망설이게 되며 어떤 아이템과 믹스 매치해야 할지 선택시간을 길게 만드는 상황을 만들게 한다.

그래서 시즌별 옷장정리를 하지만 환절기 애매한 시기에도 옷장정리를 못하면 바쁜 출근시간대 더욱 옷장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그럼 시즌별은 물론 수시로 옷장정리를 해야 할 때 옷장정리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나만의 옷장정리 방법을 소개해본다.

 

- 옷장 정리 전 모습

 

옷장정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정리 단계 및 방법

1. 옷장의 옷을 모두 꺼낸다.

2. 시즌 지난 옷과 안 입는 옷을 분리한다.

3. 상의. 하의 옷을 분리해 옷장에 건다.(외출복)

4. 외출복, 이지웨어를 분류하여 서랍정리를 한다.

5. 소품은 시즌별 분리 정리한다.

6. 옷장 정리 후 입지 않는 옷과 세탁 옷을 분리한다.

7. 입지 않는 옷은 과감하게 버리거나 재활용 통에 수납한다.

8. 꾸준히 옷장관리를 한다.

 

옷장정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나만의 노하우

1. 옷장의 옷을 모두 꺼낸다.

 

옷장정리를 하기 위해 옷장(서랍장)의 옷을 모두 꺼내서 정리하는 것이 옷장정리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옷장의 옷을 모두 꺼내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정리를 하면 제대로 정리하기 어렵고 입지 않는 옷을 분류하는 과정도 쉽지 않게 된다. 그래서 옷장정리를 보다 확실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옷장 및 서랍장 옷을 모두 꺼내서 정리, 분류해야 효과적으로 옷장정리를 할 수 있다.

 

2. 시즌 지난 옷과 안 입는 옷을 분리한다.

옷장의 옷을 모두 꺼내서 시즌 지난 옷과 2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을 분리하면 옷장 정리가 더욱 싶고 옷장 수납에 여유 공간이 생긴다.

 

3. 상의. 하의 옷을 분리해 옷장에 건다.(외출복 위주)

시즌에 맞는 옷들을 분리해 정리하는 옷장은(또는 옷장 중 한 칸을 정한다) 상의 하의를 정리 및 분류하여 옷을 건다.

- 이너웨어- 니트웨어-재킷(아우터)- 하의 순으로 정리하면 아이템별 옷 선택을 스피드하게 한다.

 

4. 외출복, 이지웨어를 분류하여 서랍정리를 한다.

 

서랍장 수납정리 역시 옷을 모두 꺼내서 외출복과 이지웨어 그리고 컬러별, 아이템별 분류정리하면 어느 서랍장에 그리고 몇 번째 칸에 어떤 옷이 있는지 싶게 찾을 수 있어 스피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5. 소품은 시즌별 분리 정리한다.

예를 들어 시즌이 지나서 자주 착용하지 않는 무거운 스카프는 종이상자에 수납(또는 서랍장)하고 가벼운 스카프는 옷장 걸이대에 정리한다.

-스카프 소도구는 6년 전 만든 것으로 하드보드지로 스카프 소도구를 만들어 현재도 사용하고 있다.

 

옷장정리 전옷장정리 후

 

6. 옷장 정리 후 입지 않는 옷과 세탁 옷을 분리한다.

옷장, 서랍장에서 몇 년 동안 입지 않는 옷이나 낡은 옷을 정리를 위해 분리한다. 그리고 세탁을 해야 하는 옷이나 시즌 지난 옷도 분리해 정리한다.

 

7. 입지 않는 옷은 과감하게 정리한다.

- 입지 않는 옷들과 세탁해야 할 옷을 분리하는데 특히 정리가 필요한 옷들은 2년 동안 또는 그 이상 입지 않았던 옷들로 그 동안 아까워서 또는 언제간 입을 것 같아서 정리를 미루었던 옷인데 이번에 과감하게 정리를 했다.

 

2년 이상 입지 않았던 옷은 과감하게 버리거나 재활용 의류수납통에 정리한다. 몇 년 동안 입지 않는 옷은 앞으로도 입지 않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소장하고 싶은 옷을 제외하곤 과감하게 정리한다.

- 과감하게 입지 않을 옷들을 정리한 결과 옷장정리가 보다 쉬워졌고 여유 공간도 생기게 되었다.

 

8. 꾸준히 옷장관리를 한다.

                                              - 옷장 정리 후 모습

옷장정리는 꾸준히 정리하면 옷장관리도 쉬워지고 옷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바쁜 시간대 스타일링에 있어 망설임 없이 스피드하게 연출할 수 있어 수시로 옷장정리와 관리를 한다.

 

옷장정리는 시즌별 정리정돈을 하고 시즌 기간에도 옷장정리를 하는데 이때 7가지 옷장정리 단계를 활용하니 효과적인 옷장정리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8번째 단계는 꾸준히 옷장정리와 관리를 하면 옷장 앞에서 망설임 없이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옷장관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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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타일, 스피드 스타일링, 옷장관리, 옷장정리, 옷장정리 노하우, 정리정돈, 패션, 효과적인 수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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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8 07:30 생활 속 웃음

옷을 수납하는 서랍장은 수많은 옷가지들을 잘 정리를 해도 어느 순간에 흐트러지고 정리정돈 유지되기 어렵게 된다. 그래서 서랍장에 옷들을 잘 정리정돈 되게 수납하고 유지하는 방법 하나를 소개해 본다.

그 동안 옷장 정리, 서랍장 정리 등 옷을 잘 정리하고 수납하는 방법을 제안해 왔었다. 그 중 서랍장 수납은 열심히 정리를 해도 그 유지가 난감한 상황이 종종 많은데 귀찮아서 또는 바빠서 세탁한 옷을 서랍장에 대충 접어 수납하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엉망이 되고 찾기 힘든 서랍장이 되고야 말았다...ㅠ

그래서 서랍장에 깔끔하게 수납을 돕고 정리정돈을 할 수 있는 소도구 필요했는데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버려지는 빈 종이박스를 활용하여 서랍장 옷들을 분류 정리를 할 수 있는 칸막이(디바이더)를 만들어 봤더니 서랍장 정리가 더욱 쉬워졌고 정리정돈은 물론 서랍장 수납유지도 해결하게 되었다.

 

칸막이를 만드는 방법

재료: 우드락 900×600 사이즈 1장(5mm). 종이박스(명절 선물 박스 활용). 문구칼, 글로건, 자, 시트지(없어도 무방)

 

만드는 방법

- 칸막이를 만들기 전에 서랍장 안 사이즈를 체크한다. 서랍장안의 폭 길이와 서랍장안 높이를 잰 후 서랍장 사이즈보다 칸막이 사이즈를 각각 5mm 정도 작게 우드락을 자른다.

- 칸막이 받침대로 사용되는 종이는 설 명절에 받은 선물상자를 활용했는데 종이박스가 없다면 마분지를 활용해도 좋다.

- 칸막이 종이 받침대는 우드락 길이와 동일하게 자르고 폭은 15cm로 자른다.

- 종이받침대 중앙에 선을 그려서 글로건 액을 바르고 바로 우드락을 부착해 해준다.

(이때 글로건 온도가 높으면 우드락이 녹으므로 중간 중간 전기코드를 뽑아 온도를 유지하고 종이 받침대에 글로건 액을 바르며 고정을 해야 한다)

- 기호에 따라 시트지를 테두리로 활용할 수도 있으나 없어도 무방하다.

 

옷을 깔끔하게 접는 나만의 방법

옷을 접는 방법은 그동안 수차례 소개해 봤는데 다시 한 번 제안하는 옷 접는 나만의 방법이다. 두꺼운 종이(하드보드지)로 만든 옷을 접는 받침대는 4년 전 만든 것으로 그 동안 옷장을 정리할 때마다 사용했던 받침대이다.

- 옷 위에 받침대를 올리고 옷을 받침대 사이즈로 접어서 받침대를 빼면 깔끔한 모양으로 옷을 접을 수 있다.

- 접은 옷은 돌돌 말아주거나 반으로 접는 방법 또는 두 번 접어 작게 수납할 수 있는 사이즈로 접을 수 있다.

 

칸막이를 활용해 서랍장 옷 수납을 해보니

서랍장에 칸막이를 넣고 옷을 돌돌 말아 준 옷과 접은 옷들을 각각 분류해 차곡차곡 수납정리를 한다. (신문지를 바닥에 깔아주면 습기제거에 효과)   

 

      

 

- 칸막이를 사용하기 전 서랍장 모습과 칸막이를 활용한 서랍장 모습이다.

 서랍장안에 칸막이를 활용해 보니 정리정돈, 깔끔한 수납에 절로 감탄하게 됐다.

- 서랍장 1- 자주 입는 옷들을 정리한 서랍장

- 서랍장 2- 이지옷으로 집에서 입는 옷들을 작게 접어 수납했으며 옆으로는 이지바지를 반으로 수납한 서랍장.

- 서랍장 3- 어두운 옷을 수납한 수납장으로 티셔츠와 레깅스바지를 수납

- 서랍장 4- 민소매 외 옷들을 돌돌 말아 수납정리

 

 

옷 서랍장에 칸막이를 활용해 보니 분류 정리가 더 명확하게 되었으며 칸막이 높이가 서랍장 높이만큼 올라와 대충 옷을 접어 넣으면 서랍장이 닫쳐지지 않을 수 있어 저절로 정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는 것. 그래서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서랍장 안은 정리정돈 수납이 유지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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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깔끔한 수납법, 서랍장 수납법, 서랍장 칸막이, 스타일, 옷장정리 노하우, 옷접는 법, 정리정돈, 칸막기활용,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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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07:30 생활 속 웃음

몇 달 전 집수리를 하면서 그 동안 불필요했던 수많은 생활용품들을 과감하게 버렸다. 좀 아깝다고 생각한 몇 가지도 있었지만 2~3년 이상 사용하지 않았던 옷장, 주방, 신발장, 장식장등에 늘 쌓여 있어서 수납도 어려웠고 정리정돈이 될 수 없었다. 그래서 집수리를 하면서 그 동안 버려야 할 많은 것들을 버리니 한결 수납하기 좋았고 정리정돈하기 수월해졌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수납과 깔끔한 집안 환경을 위해 집안에서 과감하게 버려할 물건들은 2~3년 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버리지 않는다면 집안 곳곳에 쌓여 있으며 보기 좋지 않는 상태가 유지되면서 정작 필요한 물건을 수납 못하고 정리정돈 되지 않아 찾고 싶은 물건을 쉽게 찾기 어려워진다.

그럼 집안에서 2~3년 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려야 할 물건을 체크해 보자.

1. 사용하지 않는 주방용품 및 가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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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및 집안 곳곳에 각종 주방용품들이 있는데 특히 오래된 그릇, 각종 낡은 주방용기, 낡은 냄비 등등 사용하지 않는 수많은 주방용품들이 있다. ‘언젠간 사용하겠지’ 하고 보관을 하지만 2~3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새로 산 주방용품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럼 싱크대 안과 주변이 정리되면서 수납이 용이해지며 쉽게 찾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가전제품도 과감하게 정리한다. 특히 몇 번만 사용한 불편한 가전이나 잘못 구입하여 사용하지 않는 가전일수록 앞으로도 사용가능성이 없으며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이므로 필요한 사람에게 주거나 버리는 것이 정리와 수납이 용이해진다.

 

2. 장식품이 되어버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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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를 마치고 가장 많이 버린 것은 각종 책들이었다. 오래된 잡지, 실용서, 전집, 수십 년 된 전공서적 등등 3년이 아니라 10년 이상 그 책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과감하게 처리했다. 실용서는 트렌드의 변화로 중요부분만 스크랩을 하여 정리하는 것이 좋다. 수많은 책을 소유했다고 책속에 지식까지 소유하는 것은 분명 아니라는 것. 먼지 쌓인 낡은 보여주기 위한 장식품 일뿐이며 수납장 자리만 차지할 뿐이다. 헌책방에 처리해 다른 사람을 위해 읽혀지는 것이 좋으며 안 읽은 책들을 정리하게 되면 책장정리가 되어 한결 깔끔한 이미지를 준 것이다.

 

3. 먼지만 쌓이는 장식품과 기념품 및 사은품

이미지 사진- 사용하지 않는 각종 사은품

장식장이나 선반에는 장식효과보다 버리기 아까워 방치되고 있는 듯 한 먼지 쌓인 오래된 장식품과 기념품들이 있다면 역시 과감하게 정리를 한다. 물론 아끼는 빈티지 장식품이나 추억을 담은 소중한 기념품이라면 자주 관리를 해 반짝반짝 윤나게 장식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단지 아쉬워 버리지 못하는 자질구리한 장식품들은 집안 환경을 어수선하게 하고 관리하지 못해 깔끔한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 집안에 여유 공간과 깔끔한 배경을 위해 자질구리한 장식품들을 정리해 본다.

여기저기에서 받은 수많은 사은품 역시 필요에 의해 구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많아 수납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필요한 사람에게 주거나 과감하게 정리한다.

 

 

4. 입지 않는 의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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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과 수납장엔 수많은 옷들이 있지만 시즌별 실질적으로 자주 입는 옷은 20% 정도로 나머지 80% 정도는 거의 손도 대지 않는 옷들이 많다. 특히 3년 동안 입지 않았던 옷이라면 앞으로도 입을 가능성이 없으며 매년 새로 산 옷들과 수납되어 옷장과 수납장은 난감한 상황에 입을 옷을 제대로 찾기 못하는 환경을 만들어 3년 동안 입지 않은 옷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한다.

버려야 할 옷은 유행이 지난 옷. 체형에 맞지 않는 옷, 어울리지 않는 옷, 목이 늘어난 옷, 보풀이 심한 옷등 많이 낡은 옷이나 3년 이상 입지 않는 옷들은 수납량을 줄이기 위해 정리를 해야 한다. 정말 소중해 버리지 못하는 옷이라면 따로 보관함에 넣어 다른 옷과 구별을 해주는 것이 좋다.

 

효율적인 수납정리를 위해 그리고 집안환경을 정리정돈 되고 깔끔한 이미지를 위해 2~3년 동안 사용하지 물건을 정리해본다면 수납량이 줄어들면서 수납이 용이해지면서 정리정돈 된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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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07:30 스타일 TALK

집도 좋은 운을 부르는 풍수가 있듯이 매일 입는 옷(패션)에도 좋은 운을 부르게 하는 것이 있을까?

집의 환경에 따라 운을 부르는 몇 가지 풍수 이론을 보면서 패션에도 적용하면 습관과 환경에 따라 좋은 운을 부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풍수의 예를 들면 침실이나 거실 위치가 동남쪽 방향이 좋다고 하고 서쪽방향에 부엌위치는 좋지 않다고 말한다. 아침에 밝은 햇살을 받으며 일어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부엌이 서쪽에 있으면 뜨거운 햇빛이 음식물을 상하게 할 수 있어 서쪽방향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들어가는 입구(현관)는 항상 깔끔하고 정돈된 환경이 들어가고 나가는 사람을 기분 좋게 하고 집안 곳곳에도 청결하고 정리 정돈된 집안 분위기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의 건강에도 이롭고 가족이나 손님이 집안에 들어 왔을 때 기분 좋고 안정된 심리를 주어 좋은 기운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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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좋은 운을 부르게 하는 풍수처럼 몇 가지 적용하면 어떨까?.

 

풍수의 기본은 청결과 정리정돈이다. 매일 옷을 입는 환경이 좋으면 옷을 잘 입게 하고 깔끔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만들어 주어 타인에게 좋은 인상으로 주므로 하는 일도 잘 풀리는 기운을 주게 한다.

예를 들어 옷장, 서랍장, 화장대, 및 신발장 등 옷을 입고 스타일링을 하는 환경이 정돈되어 있고 청결하면 스타일링이 보다 쉬워져 쉽게 찾고 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게 해준다.

 

하지만 본인도 가족도 정리되지 않는 환경에 늘 우왕좌왕 어수선한 환경으로 외출 전이나 후에도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못해 평소 습관처럼 일에서도 정리정돈을 하지 못해 자주 실수를 하게 만든다.

 

언제든지 누가 봐도 깨끗하게 정리 정돈된 환경이라면 본인은 물론 가족과 방문한 타인에게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일에 있어서도 스마트하게 처리해 좋은 기운이 따르게 한다.

좋은 기운을 주는 풍수 중 집안 청결과 위생이 중요하듯이 패션도 청결과 깔끔한 이미지가 중요하다.

 

평소 청소관리가 미흡해 집안이 습하고(화장실, 주방 등등) 세균이 눈에 뛴다거나 관리 못한 집안 각종도구(걸레, 행주, 이불 등등)들이 노출된다면 그 만큼 가족건강에도 해로울 것이며 타인에게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지 못할 것이다.

 

패션도 마찬가지이다.

햇빛에 잘 말린 옷들과 관리된 패션 아이템들은 좋은 기운을 부르게 하는데 며칠 입은 듯한 구김이 많은 실루엣이나 좋지 않은 냄새나는 패션은 타인을 다소 당황하게 만들고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상대가 되어 좋은 관계가 어려워 질 수 있겠다.

패셔니스타처럼 트렌디하게 입는 것도 좋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매일 매일 갈아입는 스타일로 지루한 스타일을 피하는 법과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며 상큼하게 향기로움을 주는 패션이야말로 가까이 하고 싶은 존재감이 부각되면서 멋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폭염에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이라면 더욱 강조되어야 할 패션일 것이다.

 

좋은 운을 부르게 하는 풍수에 대한 기대와 믿음(?)엔 그 속에 생활의 지혜가 담아 있으며 지켜야 할 몇 가지가 제안되고 있다. 집안이 정리 정돈되고 깔끔함과 청결이 강조되면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건강한 삶과 안정된 심리로 일상이 즐겁고 행복해져 절로 좋은 운이 따르는 것처럼 패션도 옷을 입는 환경이 정돈되고 청결을 유지하면 타인에게도 존재감 부각 그리고 좋은 이미지와 상큼함이 강조되어 좋은 운이 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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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지인들과 옷가게에서 기분 나빴던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옷가게 직원도 서비스 직업으로 불편한 고객이라도 친절해야 하는 고충도 있어 대놓고 불편함을 표현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은근히 기분 나쁜 표정이나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고객은 직원이 대놓고 표현을 안 하지만 불편하고 은근히 기분 나쁜 느낌을 준다고 한다.

사람들이 말하는 은근히 기분 나쁘게 하는 옷가게 직원들의 행동들을 들어 보았다.

 

지나친 관심보다 더 기분 나쁜 것은 무관심한 직원

최근에는 지나치게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것이 오히려 고객에게 불편을 준다고 하여 고객이 들어와도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응대하기보다는 고객의 반응에 따라 응대하고 상황에 따라 상품정보를 자세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직원들이 많아졌다. 즉 처음부터 고객이 불편하지 않게 거리를 두면서 상황에 따라 응대하는 것이 패션 유통업계 판매 트렌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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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직원의 지나친 관심보다 더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은 반대로 지나친 직원의 무관심이라고 한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 왔는데도 자기 할 일만 하며 전혀 응대할 태도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을 때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 나쁘게 만들어 돌아서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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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과도하게 접근하지 말라는 교육을 너무 철저히 지키는 것인지 아니면 고객의 스타일에 따라 응대를 하는 것인지 고객입장에서 지나치게 무관심한 직원은 고객을 외롭게(?) 만들고 기분 나쁘게 만든다고 한다. 며칠 전에도 한 후배가 멋진 인테리어에 스타일도 멋진 옷가게를 들어갔는데 직원은 이어폰을 들으면서 고객이 들어 와도 슬쩍 보더니 음악에 심취하는 모습을 보며 당장 옷가게를 나왔다고 한다. 기분 나빠서....

 

매장에 들어오는 고객을 은근히 위아래로 훑어보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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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들어가면 밝은 웃음과 미소로 고객을 대하는 직원의 행동에 기분 좋은 쇼핑을 즐기게끔 하는 직원도 있지만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은근히 자신의 스타일을 훑어보는 직원의 시선에 불편함과 기분 나쁜 느낌을 받는다. 특히 자신도 그날의 스타일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 것 같아 예쁘고 멋진 옷을 사고 싶었는데 직원의 기분 나쁜 시선이 더 움칠하게 만들었는데 딱 봐도 스타일도 좋고 명품 스타일을 강조하는 고객이 들어오면 직원은 보란 듯이 환영하며 활짝 웃는 직원의 행동에 차별받고 있다는 느낌에 급 우울해지며 기분 나빠 조용히 매장을 나가면 쳐다보지도 않으며 인사도 없는 옷가게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게 한다.

 

고객이 보는 상품마다 지나치게 정리정돈 하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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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에 걸려 있는 옷들을 보는 고객 유형은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행거의 옷들이 자신의 옷장처럼 행거마다 끄집어내어 행거 여기저기 올려 비교하며 쇼핑을 하는 고객유형도 있으며 행거의 옷들 마구 잡아 당겨 삐죽 보며 다른 행거로 이동하는 고객 등등 다소 조심스럽지도 않고 매장에 진열 된 옷을 헤집고 다니는 고객도 많다. 그래서인가?

고객이 행거에서 살짝 끄집어 보고 앞으로 이동할 때마다 직원은 뒤에서 바로 정리하는 행동은 고객입장에서는 은근히 기분 나쁘게 한다. 마치 직원이 “옷을 보면 행거에 잘 걸어 두세요” 라고 고객에게 말하는 것 같아 자꾸 신경 쓰게 만들고 쇼핑을 불편하게 만들게 한다. 고객이 옷 구경을 마칠때 살짝 정리하면 좋은데 뒤에 따라 다니면서 보는 옷마다 정리 들어가니 고객은 기분 나쁘고 눈치 보게 하는 불편한 옷가게로 마음에 드는 옷이 있어도 나가고 싶게 만든다. 물론 직원 입장에서는 다른 고객을 위해 깔끔한 매장 이미지를 위한다고 하지만 글쎄다...

 

옷가게 들어가면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던 경험이 아닌가 생각한다. 직원 입장에서는 수많은 고객을 응대해야 하는 직원만의 고충이 많을 것이지만 고객 입장에선 옷가게 직원의 불편한 행동이 기분 나쁠 수 있다. 옷가게 직원이나 쇼핑을 하는 고객이나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쇼핑문화를 기대하고 싶은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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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08:00 생활 속 웃음

일년에 몇 차례 화장대 서랍장을 정리하는데요. 정리를 해도 대충 정리는 되지만 그 동안 큰 변화를 주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화장대 서랍장을 대대적으로 정리하면서 왜 그동안 정리를 해도 그다지 확실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동안 아깝다고 버리지 못한 수많은 오래된 색조 화장품과 샘플 화장품 및 기타 등등 이었습니다. 그래서 서랍장 안은 늘 찾지 힘든 화장품들로 언제나 난감한 상황이었죠.

 

서랍장을 정리하기 전 모습으로 평소 정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서랍장 안은 그 동안 받은 오래된 샘플과 각종 화장품들이 가득했죠. 대체적으로 1~2년 이상 지난 것들이 많습니다.

1년 이상 유통기한이 지난 샘플이나 사용했던 화장품은 오염이나 제품이 상할 수 있어 사용하지 않는 것이 피부에 좋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화장품을 과감히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수납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수북히 있네요...ㅠ

 정리를 해보니 버려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많은 색조 화장품들과 샘플들이 즐비했는데 대체적으로 1년 이상 또는 많게는 2년 전에 사용된 화장품이거나 샘플들이었는데 그래서 이번에 1년 이상 방치되었고 사용하지 않는 각종 화장용품들을 정리 했습니다.

좀 더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수납하기 위해 생수 페트병을 활용했습니다. 페트병을 잘라서 페트병 밑 부분과 가운데 부분을 잘라 수납도구로 만들었는데요. 사각형 페트병이 수납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페트병을 활용하여 샘플과 색조 등등 구분하여 정리를 했습니다.

- 생수 페트병을 활용하여 화장대 서랍장을 정리하기 시작했죠. 페트병을 활용하여 난감했던 서랍장을 정리해 보니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랍장이 되었고 그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수많은 화장품과 샘플 정리로 한결 수납장이 정리 정돈이 되었답니다.

평소 버려지는 생수 페트병을 활용해 보니 화장대의 어지러운 상황은 물론 서랍장까지 정리되어 깔끔한 화장대로 변신하게 되었습니다.

 

화장대 정리 전 화장대 정리 후

자~ 그렇다면 봄 새단장을 위해 이번 기회에 화장대와 서랍장을 정리정돈 해보세요. 정리하다보면 오래되고 사용하지 않은 화장품과 샘플이 정리되면서 난감했던 화장대가 정리 정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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