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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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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천국인 홍콩은 ‘홍콩에서 찾을 수 없는 브랜드는 없을 것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와 감각적인 아이템들로 쇼핑을 즐거움을 주며 잇 브랜드뿐만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럽의 핫 브랜드 및 아이템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홍콩거리는 그래서 매력적이다. 거기다 세일기간에 방문한다면 ‘지름신’을 물리치기 어려운 곳이 홍콩이다.

올 11월에 홍콩에서 쇼핑한 아이템

홍콩쇼핑의 백미는 역시 정기 세일기간이지만 한 번도 정기 세일기간에 간적은 없다. 그 기간에는 항공비용이나 숙박비용이 두 배로 올라가는 이유와 세일 전 매장의 간결한 VM 환경이 좋아 오히려 세일기간에는 피하게 되었다. 그래도 쇼핑천국인 홍콩에서 쇼핑을 즐겨야 하는데 그 동안에도 홍콩에서 쇼핑을 즐기는 품목들은 명품쇼핑이 아닌 홍콩 자체 브랜드나 재래시장에서의 독특한 아이템들 등 저렴한 가격대와 아이템으로 쇼핑을 즐겨 왔다.

 

올 11월 말에 홍콩을 방문했을 때 역시 30만 원대로 쇼핑을 즐겼는데 최소한의 여행경비로 구입하고 싶은 멋진 아이템들을 즐겁게 쇼핑할 수 있었다.

홍콩을 가기 전부터 최소한의 비용으로 여행하기 위해 한국 돈으로 450.000원만 홍콩달러로 환전했을 만큼 홍콩에서 교통비 및 밥값을 제외한 금액으로 꼭 사고 싶은 아이템만 구입하기로 다짐하고 갔었다.

해외 어느 나라를 가던 명품쇼핑보다 그 나라 자체 브랜드를 선호하는데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브랜드 또는 한국에도 입점된 브랜드이지만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대라면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을 쇼핑을 하면 쇼핑의 즐거움과 나만의 독특한 패션을 즐길 수도 있다는 것!.

홍콩에서의 쇼핑도 마찬가지였다.

홍콩 자체브랜드를 선호했는데 가격대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핫 스타일로 쇼핑의 즐거움을 주었다.

그럼, 홍콩에서 30만원으로 즐겼던 쇼핑품목을 공개해 볼까?....^^

 

명품 쇼핑몰에서 구두와 넥카라 구입

랜드마크는 명품 브랜드가 많은 곳으로 널리 알려진 쇼핑몰로 한 번도 랜드마크에서 패션 쇼핑을 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랜드마크를 방문하면서 저렴한 가격대의 브랜드를 새롭게 구성한 'CENTRAL/CENTRAL' 이라는 영 캐주얼 편집매장이 오픈해 가격대가 높은 명품 브랜드 쇼핑몰 안에 독특한 매장구성으로 젊은 층도 찾을 수 있게 하는 편집매장을 구성했다.

 

그래서 흥미롭게 구경을 하는데 홍콩 쇼핑몰마다 쇼윈도에 메인으로 진열된 비즈 또는 스터디 장식 구두가 이곳에서 볼 수 있었다. 최근 '핫' 한 구두 트렌드 중 반짝이는 장식을 가득 메운 구두가 유행인 듯 관심 있게 지쳐보다가 결국 신어보게 되었다. ^^

매장에서 스타킹을 주며 착용감을 체크

신어보니.... 홍콩 자체 브랜드로 반짝이는 금속장식과 편안한 착용에 구매!(20% 할인으로 120.000원)

그리고 이곳저곳 둘러보다 최근 유행하는 넥카라를 보며 착용해 보니 프린트나 컬러가 너무 예뻐 구입!(20% 할인 33.000원) 넥카라는 최근 니트 또는 면소재, 레더 등 다양한 소재로 넥카라가 유행되고 있는데 실크소재의 컬러와 독특한 프린트는 홍콩에서 만날 수 있었다.

명품 쇼핑몰에서 처음으로 쇼핑을 했다는...^^

 

이케아에서 선물 쇼핑

홍콩 이케아에서 저렴한 가격대인 액자와 LED 미니 조명을 여러 개 구입했다. 선물을 받은 지인들은 대만족! (액자와 미니조명들 24.000원)

 

홍콩 자체 브랜드 의류쇼핑

홍콩의 대표 의류브랜드인 'G2000'에서 40% 할인된 다운점퍼를 구입했다. 한국 돈으로 69.000원!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에 후회 없는 쇼핑결과가 되었다.

 

침사추이에 있는 ‘더원’이라는 쇼핑몰은 홍콩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쇼핑몰로 만족스러운 가격대 브랜드가 많은 곳으로 홍콩 대표 편집매장인' IT'의 세컨드 브랜드에서 노르딕 패턴 카디건을 구입했다. (70.000원) 한국에서 카디건을 입어보니 모두가 카디건 실루엣과 패턴이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자~ 이렇게 쇼퍼홀릭 홍콩에서 30만원대(총 쇼핑 비용 316.000원)로 쇼핑을 즐겨봤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지름신이 다가와 지갑을 열게 하여 기본적인 여행비용보다 더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 것이 쇼핑비용이 될 수도 있는데 해외에서 쇼핑을 피할 수 없다면 저렴한 가격대 하지만 시크한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쇼핑을 즐겨볼 것! 특히 그 나라의 자체 브랜드를 공략한다면 그 결과는 더욱 매력적인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한국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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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07:30 스타일 TALK

쇼핑몰, 백화점, 거리의류매장에서는 가을 신상품으로 발길을 멈추게 하고 가을의류를 장만하고자 하는 쇼핑객들로 매장마다 북적인다. 계절이 바뀌면서 새로운 트렌드와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을 것이다.

패션 쇼핑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도 하지만 평소에도 필요한 아이템이나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그리고 기분에 따라 충동구매하는 쇼핑을 하기도 하는데 어떤 상황이든 의류매장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스타일과 아이템을 발견하게 되면 ‘살까 말까’ 망설이게 될 때 매장직원이 옆에서 꼭 하는 멘트 3가지가 있다. 그 멘트 한마디에 구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멘트를 하는지 그리고 직원의 멘트에 따라 구매결정을 한 경험이 있었는지 쇼핑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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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1 -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입어보세요?”

고객이 매장에서 행거의 옷을 둘러보면서 고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직원이 가까이 다가와서 “찾는 아이템이 있으신가요?” 하면 고객은 그냥 둘러보고 있다고 대체적으로 말한다. 그럴때 직원은 몇 개의 상품을 추천해 주면서 요즘 잘 나가는 인기 상품이라던가. 유행 디자인 또는 연예인 누가 입은 옷이라며 한번 입어보라고 권한다.

피팅하면 마음이 흔들려서 구매할 것 같아 피팅까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인기 상품이라고 하니 입어보고 싶고 스타일이 어떤지 궁금했는데 직원이 미소 지으며 입어보라고 권하니 피팅에서 입고 나오면 직원은 이런 말 꼭 한다. “너무 잘 어울리세요.” 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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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2 - “너무 잘 어울리세요!!”

매장의 마네킹이 입은 옷이나 행거에 걸린 옷 중 마음에 든 옷이 있어 피팅하고 나오면 옆에서 직원은 꼭 이런 말을 한다. “ 너무 잘 어울려요” 또는 “ 예뻐요” 등등 찬사의 멘트를 한다.

거울을 보면서 자신과 어울리는지 살펴보기도 전에 직원은 무조건 찬사의 멘트를 하니 순간 판단이 흐려져 정말 잘 어울리고 예쁘게 보이는 것 같아 구매결정을 유도하게 한다.

아마도 직원이 솔직하게 “고객님과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다른 옷을 입어 보세요.”라고 말한다면 은근히 고객은 기분이 나빠서 매장을 나갈 것이다. 하지만 직원은 절대 그런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

옷을 입고 거울을 보면서 살까 말까 망설일 때 직원은 "예쁘다"는 말과 함께 솔깃한 한마디를 한다.

“이 옷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라고.. 이말 들으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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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3 - “딱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최근에 환절기에 필요한 카디건을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갔다. 디자인과 컬러가 멋진 카디건을 보자 바로 피팅을 해보며 한참을 고민하고 있을때 직원은 인기 있는 상품이라 전국매장에서 유일하게 딱 하나 남은 카디건이라 강조했다. 순간 직원의 말에 마음이 흔들리면서 구매를 할까 했지만 가격대가 맞지 않아 포기했는데 3일 후 다른 백화점, 같은 브랜드에서 전국매장에 하나밖에 없다는 상품이 행거에 두 개나 걸려있었다는...ㅠ

이렇게 쇼핑객이 구매를 결정하기 난감한 상황에 하나밖에 안 남았다는 직원의 멘트는 마지막 상품이라 구매를 하고 싶게 만들면서 지갑을 열게 만든다.

 

의류매장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매장직원의 멘트 한마디에 구매를 결정하게 만드는데 매장직원은 판매와 매출을 위해 고객 심리를 자극하는 듣기 좋은 말, 유행상품 권장, 희소성과 상품가치를 부각하면서 판매효율을 높이는 멘트를 한다.

쇼핑 시 직원의 듣기 좋고 구매를 유도하는 상품정보 멘트에 적절하게 대처하면서 자신에게 어울리고 필요한 아이템인지 체크하고 살펴본다면 후회 없는 쇼핑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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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홍콩의 여름은 지독할 정도로 습한 날씨와 더위로 거리를 오랜 시간 걷는 것조차 힘들었다. 그래서 거리 이동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건물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 물론 더위는 어느 나라든지 무더운 거리이지만 홍콩의 여름은 소나기로 더욱 습하고 답답하다. 이렇게 습도와 더위로 답답한 홍콩의 환경으로 건물 안은 거리와의 온도차가 더욱 심한데 냉방이 강력하여 관광객들이 재치기를 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기도 한다. 이렇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홍콩에서는 패션도 극과 극을 볼 수 있는데 무더위를 즐기는 노출패션부터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한 그녀들의 스타일까지 홍콩거리에서는 다양한 패션을 보게 되었다. 그럼 홍콩 무더위 속 그녀들의 패션을 보자.

더운 여름을 즐기는 그녀들의 패션

무더위에는 역시 노출하는 패션이 옷차림을 가볍게 하며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데 최근 트렌드를 즐기는 롱드레스 패션으로 즐기는 그녀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등 라인을 강조한 블랙 드레스나 원피스 그리고 프린트 원피스로 여름패션을 더욱 섹시하게 강조한다.

올여름 여심을 흔드는 점프수트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볼 수 있는데 프린트나 데님소재의 점프수트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쇼츠 패션으로 여름패션에 각선미를 강조하는 그녀들은 하의는 짧지만 상의에 볼륨감과 개성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냉방병을 피하고 싶은 그녀들의 패션

여름에 큼직한 머플러를 연출하는 그녀들을 홍콩에서 더욱 자주 보게 되는데 그녀들이 다소 덥게 보이기는 하나 강력한 냉방시설로 홍콩에서는 그녀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여름에 레이어드패션은 덥고 답답해서 좀처럼 하기 힘들다. 하지만 홍콩에서는 카디건이나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드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역시 냉방으로 레이어드를 즐기며 스타일까지 살리는 패션을 즐겨 한다.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

블랙상의에 블루컬러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강조했다.

배기팬츠에 운동화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고 그녀의 핑크컬러의 시계가 더욱 그녀를 매력적인 스타일로 강조한다.

블루 원피스에 그녀의 가방이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감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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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도대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입을 옷이 없는지 모르겠다. 작년에는 뭘 입고 다녔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한 동안 옷장을 멍하게 쳐다보면서 오늘은 뭘 입지 고민에 빠진다. 특히 4월에는 아침, 저녁 기온차가 있어 두껍게 입고 나가잖니 봄날인데 무거워 보여 부담스럽고 가볍게 외출하잖니 아침, 저녁 춥다. 그렇다면 4월에 봄패션을 즐기면서 간절기에 필요한 아이템인 겉옷 등으로 요맘때 딱 필요한 스타일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5 가지 겉옷과 봄패션을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뭘 입을까?’ 하는 고민에서 조금은 탈피해본다.

1. 클래식 분위기보다 경쾌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 세미나에서 오랜만에 만난 그녀, 7 부소매의 짧은 트렌치코트와 망사 스커트로 봄패션을 보여주었다.

트렌치코트는 간절기 특히 봄에 가장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트렌치코트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클래식하고 트레디셔널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직장여성이라면 오피스룩에 가장 어울리는 간절기 코트이며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매력주지만 가끔은 너무 클래식한 이미지와 롱 길이로 4월에 입기에는 무거워 보이며 캐주얼하게 입고 싶어도 약간의 한계가 있기는 하다. 그래서 트렌치코트를 가볍게 그리고 스타일리시하고 경쾌하게 즐기고 싶다면 쇼트 길이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해보면 어떨까?

짧은 길이의 트렌치코트와 최신 유행하고 있는 망사 스커트와 코디한다면 귀여운 이미지와 여성스러운 분위기 하지만 클래식한 분위기보다 경쾌하고 트렌디한 멋을 주어 올봄 돋보이는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2. 밝은 톤의 카디건으로 부드러움을 표현

간절기에 쉽고도 간편하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카디건이 가장 좋을 것이다. 대체적으로 카디건하면 블랙이나 짙은 그레이를 선택하여 슬림한 효과를 주지만 봄이 아니겠는가?
뭘 입을까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카디건을 올봄 어떻게 스타일링을 할까?

- 필자가 최근 4월에 즐기는 카디건 스타일링이다.
소프트한 컬러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 스팽글 탑에 크림색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하여 샤이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부드러운 그레이색이나 네이비 카디건에 작은 꽃무늬 원피스나 시폰 주름스커트로 코디를 하여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고 비비드한 컬러 카디건으로 올봄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3. 후드점퍼로 다양한 레이어드로 스타일링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주는 후드점퍼는 이지하고 발랄한 패션을 즐겨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요즘에는 후두점퍼의 모자를 활용하여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후드점퍼도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흰색 U 네크라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비비드한 후드점퍼와 쇼츠로 스타일링을 해볼 수 있겠다.

재킷에 후드점퍼를 레이어드하여 맥시 드레스로 트렌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쇼츠에 티셔츠와 레이어드하면 개성미를 강조하는 이미지로 연출된다.

4. 데님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올봄에는 데님재킷을 선택해 본다. 데님재킷 스타일은 자칫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는데 이때 데님과 트렌디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한다면 올봄 최고의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님재킷에 시폰(레이스) 스커트나 꽃무늬 미니 플레어스커트로 코디하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 좀 더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면 광택 레깅스나 스키니팬츠로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시도해 본다.

- 필자가 편집매장에서 재킷에 어울리는 가방을 한번 들어 봤는데 사이즈가 너무 컸다^^

특히 데님재킷이라도 디자인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워싱 소재의 바이커 스타일의 재킷 또는 라이더 재킷 디자인으로 연출한다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5. 언제나 시크한 멋을 주는 재킷 스타일링

심플한 티셔츠와 스키니 진까지 입었는데 순간, 시크한 분위기를 줄고 싶을 때 선택하는 아이템은 재킷이다. 그 만큼 재킷하나로 언제든지 외출해도 부담 없으며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 아니겠는가? 블랙재킷을 선택하여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으며 트위드 재킷으로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봄날 시폰 원피스에 화이트 재킷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살구색 원피스에 7부 소매 네이비 재킷으로 큐티하게 연출도 할 수 있겠다. 요즘 가장 트렌드한 재킷으로 카라의 컬러를 다르게 미니멀한 재킷 또한 유행을 즐기는 패션피플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스타일링하기 가장 난감한 4월, 소개 된 5 가지 겉옷은 기본적인 아이템이고 필수 간절기 아이템이지만 같은 아이템이라도 다른 분위기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개성과 여성미를 강조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올봄 뭘 입을까?’ 하는 질문에 조금은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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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4월패션, 겉옷패션, 데님패션, 레이어드, 망사스커트, 뭘입을까, 봄날, 봄패션, 쇼츠스타일, 쇼트코트, 스팽클탑, 재킷연출, 카디건, 크림색카디건, 트렌치코트, 패셔너블, 후드점퍼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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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매년 봄이 시작되면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트렌드도 알아야 유행과 패셔너블한 옷차림에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매년 유행도 달라서 더욱 옷 입기가 힘들다면 줄무늬 옷 즉 스트라이프 스타일을 즐겨보는 것이 유행과 상관없이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매년 it girl들에게 베스트 아이템으로 사랑받으며 특히 봄부터 여름까지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2010년에도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여전히 유행하며 스트라이프 패턴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 컬러별 디자인별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턴으로 즐겨본다.

스트라이프의 종류에는 세로선과 가로선 그리고 복합적인 줄무늬가 있으며 티셔츠와 셔츠 그리고 원피스. 재킷 등등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하기 전 자신에게 어울리는 줄무늬 간격과 컬러에 따라 선택해본다.예를 들어 세로줄이 일정하게 있으며 길고 날씬하게 보이며 가로선이 일정하게 있다면 날씬한 사람에게 볼륨감을 주며 통통한 체형은 단색으로 레이어드를 하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가로, 세로 굵은 선이라면 통통한 사람은 피하고 얇은 선을 선택하며 좋으며 선 굵기가 다른 패턴이면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 선택한다.

소녀시대 OH!에서 보여준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7부 소매길이로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로 걸리쉬 패션을 보여주었다.

코디할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가로선 줄무늬 티셔츠가 가장 사랑받는 스타일로 연출한 코디 예는 옷장에 있는 옷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해 봤다.

1. 재킷과 코디하기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가장 시크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재킷이다. 블랙이나 네이비 재킷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해 본다. 클래식하게 컬러 포인트 없이 연출할 수 있고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 준다면 발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옷장 속 옷으로 코디한 예로 카디건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 믹스 매치한 코디 예, 그리고 심플하게 코디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코디

2. 컬러 포인트로 코디하기

스트라이프는 컬러 포인트를 주면 효과적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특히 레드 줄무늬나 네이비 줄무늬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기본 네이비 줄무늬에 레드 스카프와 믹스 매치한 주름 큐롯팬츠 그리고 레드 줄무늬에 베스트로 레이어드한 코디 예로 컬러 포인트를 준 코디

3. 카디건과 코디하기

봄이라도 추위기 있게 마련, 카디건과 줄무늬로 레이어드를 하고 스카프나 가벼운 머플러로 코디하여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준다.
네이비 카디건에 레드 줄무늬는 마린룩의 대표 스타일로 상큼하고 우아하게 코디한 스타일이며 줄무늬도 다양한 컬러와 함께 카디건과 함께 즐겨 본다.

4. 그 외 스트라이프 코디

줄무늬 티셔츠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고 컬러매치와 용이해 쉽게 코디를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컬러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특히 줄무늬와 베스트는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로 통통한 체형에게는 날씬한 효과를 주고 줄무늬 옷이 밋밋하다면 레이어드하기 좋은 것이 베스트다. 베스트도 하의의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어 클래식하게 즐길 수도 있고 미니 청반바지로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올봄. 줄무늬 스타일로 걸리쉬하고 상큼, 발랄하게 코디하면 어떨까?
옷장에 마땅하게 입을 옷이 없어 고민한다면 줄무늬 스타일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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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h!, 네이비, 베스트, 봄패션, 소녀시대, 스타일, 스트라이프, 재킷연출, 줄무늬 티셔츠, 카디건, 컬러매치,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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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옷장 속에 자주 보이는 아이템 중 니트가 있다. 니트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쉽게 연출할 수 있고 가볍게 걸칠 수 있어 누구나 즐겨 하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나 자신도 니트가 상당히 많고 가을, 겨울에 주로 즐겨 입지만 어떤 니트는 뚱뚱해 보이고 어떤 것은 너무 평범한 느낌, 또 어떤 니트는 키 작아 보여 입지 않는 것들도 있다. 쉽게 입는 니트이지만 입는다고 멋지게 보이는 것은 아니었다. 거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니트를 입는 모습을 보지만 어떤 사람은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지만 어떤 사람은 니트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로 불편해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니트는 부드럽고 체형에 따라 언제든지 맞게 늘어나서 자칫 체형과 어울리지 않게 표현되기도 한다. 그래서 니트가 코디하기 쉬운 아이템이고 즐겨 하는 옷이지만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되는 아이템이다.

니트와 이너웨어 매치해서 안에 니트 그리고 겉옷도 니트라면 최악의 스타일링이다. 물론 세트(set)로 나온 니트도 있지만 대부분 소매가 없거나 짧은 소매로 팔뚝 부분을 강조하지 않는다. 너무 마르지 않는 사람이라면 답답하고 둔탁해 보인다. 이너웨어는 최대한 얇고 소매가 없다면 더욱 좋다

체형이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이 굵은 조직으로 짜여진 니트를 입거나 장식이 많고 축축 늘어진 스타일을 입는다면 더욱 뚱뚱하고 거대하게 보인다. 아무리 신축성이 좋아 몸에 맞게 늘어나지만 굵은 조직과 장식이 많고 늘어진 스타일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굵은 조직은 팔뚝부분이 더 굵어 보여 피하는 것이 좋다. 이때 오히려 몸에 맞고 조직이 가늘며 단순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니트 안에는 얇고 부드러운 소재로 입어 최대한 슬림하게 코디하고 가장 몸에 자신있는 부분에 액세서리나 소품을 이용하여 멋을 주는 것이 스타일을 보여준다.

목이 짧거나 굵은 체형은 터틀넥 스웨터는 답답하고 더 체형의 결점을 두드러지게 보이므로 브이넥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하고 얇은 조직이 좋다. 터틀넥을 꼭 입고 싶다면 깊게 파여 가슴선까지 늘어진 디자인으로 목선을 가볍게 해준다.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은 가장 이상적으로 니트가 어울리는 체형이다. 하지만 어깨가 처졌다면 얇은 조직보다 굵은 조직의 니트를 선택하거나 어깨부분에 장식이 있는 것으로 선택하면 처진 어깨를 보완 할 수 있다.

니트를 자신에게 어울리는 방법을 안다면 자신있게 니트를 즐길 수 있다. 그 방법 중에 소품을 적극 활용해 본다. 일단 장식이 많거나 디테일이 많은 디자인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화려한 니트는 다른 아이템과 잘 매치하기도 힘들고 유행에 민감해서 해마다 입기 곤란 할 수 있다.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이너웨어를 오히려 화려하게 입어 멋스럽게 연출하고 스카프나 머플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이 코디하기 좋다. 액세서리로는 빅 사이즈 목걸이나 고급스런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어 언제든지 스타일링할 수 있다. 같은 디자인을 다양한 소품들과 컬러를 다르게 하면 같은 옷도 매일 다르게 입을 수 있어 연출하기 좋다. 이렇게 소품과 액세서리 그리고 자신에 맞는 니트를 선택한다면 자신만의 개성있는 니트를 즐길 수 있다.

니트를 멋스럽게 하는 스타일링
( 옷장 속 니트는 유행보다 기본 디자인으로 그 동안(봄,가을.겨울)즐겨 입었던 것을 몇가지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

스트라이프 셔츠에 컬러 니트를 매치해본다. 하의는 청바지나 청 스커트와 소품으로 코디한다면 아이비 룩처럼 발랄한 분위기를 준다.

7부 카디건은 사계절 언제든지 연출 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봄이나 여름에도 즐겨 입는 7부 소매이지만 가을, 겨울에도 소매에 멋진 디자인이 있는 블라우스라면 7부 카디건이 더 시크하고 블라우스의 소매도 강조 할 수 있어 H라인 스커트와 매치하면 매력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카디건은 언제나 시크하다. 플리츠스커트와 코디해보면 사랑스럽고 부츠와 연출하면 발랄하다. 부츠 대신 긴 양말과 단화도 잘 어울린다.

니트 베스트는 재킷이나 코트안에 가볍게 연출할 수 있다. 디자인에 따라 벨트로 포인트를 준다면 세련된 느낌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롱 터틀넥 스웨터와 레깅스는 찰떡 궁함의 아이템이다. 소품으로 사각 머플러나 큼직한 머플러를 걸치면 멋진 스타일링이 된다. 기호에 따라 벨트로 스타일링해도 멋스럽다.

길이가 짧고 소매가 반팔 외투는 레이어드하기 좋은 디자인이다. 이너웨어도 보여주면서 하의는 스커트, 팬츠 모두 다 어울린다. 소품으로 베레모나 비니도 잘 어울린다.

굵게 짜임이 있는 카디건이나 재킷은 이너웨어를 얇고 부드러운 소재로 입는다. 겉옷이 두툼해서 가벼운 머플러와 어울리고 부츠로 멋지게 연출 할 수 있다.

셔링이 많은 풍성한 큐롯팬츠에 캐시미어 니트로 멋을 보여준다. 캐시미어는 일반 울보다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소재로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 심플한 니트에 머플러나 ,스카프 또는 큼직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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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가을, 겨울, 니트.니트잘입는법, 체형별, 카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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