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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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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07:30 스타일 TALK

최근에 ‘나쁜 남자’라는 수식어처럼 나쁜 남자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나쁜 남자는 두 가지 스타일로 나눌 수 있는데 시크하게 또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는 남자 스타일과 정말 못된 남자스타일 유형으로 구분된다.

이미지 사진- 다음 이미지

유행 수식어인 ‘나쁜 남자’는 다소 차가운 느낌을 주며 때론 카리스마로 남자를 매력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연애에 있어 나쁜 남자 이미지가 여자에게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데 착한 남자와 어떤 점이 여자를 매료시키는 걸까?

착한 남자는 여자에게 늘 잘해주는데 여자친구의 어떤 요청에도 ‘YES'를 하며 바쁜 상황이라도 언제든지 달려오는 남자이며 늘 친절하고 배려가 많아서 연애를 해도 긴장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즉 착한 남자는 어떤 반응을 하는지 예측 가능하고 대응이 가능한 쉬운 남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나쁜 남자는 만나고 싶어도 쉽게 만날 수 없는 바쁜 남자의 이미지를 주며 전화나 문자도 자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여자가 듣기 좋은 말에 인색하고 친절한 행동이나 표현도 자제한다.

이런 이미지 때문에 상대방은 친절하지 않는 나쁜 남자에게 더욱 끌기며 연애에 긴장감을 주게 된다. 물론 그리고 때론 여자가 손해 보는 듯한 느낌도 있으며 자존심을 상하게도 하는데 쉬운 상대가 아닌 만큼 더 매력적인 이미지를 준다.

그런데.....

나쁜 남자와 못된 남자는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유행 수식어가 된 ‘나쁜 남자’ 이미지는 연기(?)하는 남자가 많은데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쉬운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거나 연애의 밀당을 통해 긴장감을 주고 싶어 하는 스타일도 있다. 스타일 자체가 친절과 배려에 자연스럽지 않은 스타일도 있어 평소에는 까칠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주었다면 중요한 상황(?)에서는 정말 잘해주고 배려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 다는 것이다. 하지만 못된 남자스타일은 나쁜 남자스타일과 다르다.
(
여기서 나쁜 남자. 못된 남자로 수식어로 표현했지만 연애나 직장에서도 남녀구분이 없이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연애나 직장생활에서의 두 가지 유형(스타일)의 차이는 상대방에 따라 행동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이다. 약한 자에게 또는 쉬워 보이는 상대방에게는 무례하고 무시하기도 하는데 자신에게 도움이나 이익이 없는 상대방이고 더 이상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될 때 돌변하는 스타일이 못된 사람이다.

예를 들어 연애에서 나쁜 남자는 이기적이고 차가운 느낌으로 긴장감을 주며 상대방을 애타게 하지만 결국 좋은 사람이라고 보여주는 듯 잘해줄 땐 감동적으로 아낌없이 잘 해는 주는 사람이라고 상대방이 그 속마음을 알게 해주지만 못된 사람은 상대방에게 긴장감과 불편한 느낌을 더해 자신을 굴욕적으로 무시하기도 하고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정말 어렵고 난감한 순간이면 피하고 연락을 안 하는 상대방은 못된 사람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발전의 도구(?)로 생각하고 이용하는데 아니다 싶으면 ‘굿바이’ 하는 스타일이 못된 사람이다.

직장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나쁜 사람으로 이미지를 주었던 사람이 평소에는 잘 도와주지 않고 자신에게 대해 무관심했던 사람이 어렵고 난감한 결정적인 순간에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직장 동료나 상사가 있는 반면 자신보다 약한 사람이나 경계하는 상대방이 어려운 상황에 되면 오히려 상대방을 짓밟는 사람 또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에게는 천사 같은 표정과 행동했던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돌변하는 사람이나 약한 자에게는 강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비굴하게 변하는 사람이 못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나 못된 사람이 다 똑 같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여기서 말하는 나쁜 사람은 어쩌면 자신을 잘 표현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성격과 행동에서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스타일로 약한 상대방을 무시하고 이용하려는 사람으로 사람들의 관계에서 진정성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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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남자 팀장의 말 한마디에 모두가 빵 터지는 상황이 있었다. 그 남자는 40대 중반이며 공간 디자인을 하는 직업이라 매력적인 스타일과 카리스마가 있는 남자였다. 그런데 점심식사를 한 후 7명이 커피숍으로 향하는데 한 여자와 속삭이듯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앞에 가던 팀장이 뒤돌아보며 가까이 다가왔다.

“무슨 얘기인데요? 나도 알면 안 되나?” 한다. 우리는 갑작스러운 팀장의 반응에 놀라

“ 뭐,...별 얘기 아닌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몇 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러자 팀장은 자신의 행동에 무안했는지

“아~ 요즘... 나, 왜 이러지?”

이미지 사진

“20~30대에는 남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던지 크게 궁금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 2~3사람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만 보면 이상하게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지고 끼어들고 싶어지네. 그리고 특히 속삭이듯이 말하는 지인(동료)들을 볼 때마다 혹시 내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지 아니면 누군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증으로 저절로 자꾸 몸과 귀가 그곳으로 쏠리게 되니 말야.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주변 동료나 후배가 모여 이야기를 하면 너무 궁금해지고 끼어든다고 하네. 나이 들면서 왜 이렇게 변화하는 거야~” 라는 말에 모두가 빵 터졌다.

그리고 비슷한 나이의 지인들도 그 말의 의미를 아는 듯 공감한다는 것이었다.

팀장의 말이 이어졌다.

“신입시절에 상사나 나이 든 선배가 후배들이 모여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다가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어?“ 또는 ”나도 좀 끼워죠“ 라고 말을 할 때마다 정말 신경 쓰이고 불편했으며 별 대화내용도 아닌데 궁금해 하는 상사나 선배의 ‘오지랖’ 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 그때의 상사나 선배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이야”

“그리고 요즘 자꾸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인데도 옆에서 대화하는 이야기에 은근히 관심이 생기며 몸은 그 자리에 있는데 마음과 귀는 대화하는 사람들의 옆자리로 향하는 자신을 모습에 깜짝 놀라는데 남자가 나이 들면 여성호르몬이 정말 많아지나 봐.....아줌마들이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도 자신의 일처럼 끼어들고 같이 대화도 하는 모습도 많이 보는데 남자인 내가 이젠 아줌마처럼 남의 이야기까지 끼어들고 싶을 정도로 궁금해지니 말이야?”
라는 팀장의 마지막 말에 모두가 다시 한 번 빵 터지게 되었다.

40대의 남자가 어느 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남들의 이야기에 자꾸 귀가 쫑긋해지며 궁금해지는데 몸은 가만있는데 귀만 그곳으로 향하는 모습에 당황한다고 말하지만 여자도 나이 들면 예전보다 자신이 듣지 못하는 속삭임 대화나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까지 은근히 관심을 보이는 현상에 대해 20~30대보다 확실히 변화된 모습이라며 공감된다는 말이 이어졌다.

이미지 사진

글쎄... 혹 ..아마도 나이 들면서 젊은 시절의 자신감이나 도전 그리고 의욕 등등이 감소되면서 두려움도 생기고 걱정꺼리가 많아지면서 조금씩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의기소침해진 것일까?
아니면 이젠 나이 들면서 남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싶고 조언도 해주고 싶은 여유와 관심이 생길 것일까?

상황과 조건에 따라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이들 수록 젊을 때와 다르게 주변, 주위 사람들(지인, 동료 등등)의 일상생활과 속삭이는 대화나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까지 듣고 싶고 알고 싶고 끼어들고 싶게 만드는 상황이 많아지게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상황에서도 볼 수 있었으며 공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커피를 마시면서 40대 남자는 이런 자신의 모습에 나름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인데 사람들의 대화 궁금증 ‘이것’이 남자의 스타일까지 구기게 한다며 변화된 모습에 놀라게 한다고 했다.
40대 남자 팀장이 말할 것처럼 남자가 나이 들면서 남성호르몬이 감소되면서 아줌마 스타일로 변했다는 말도 살짝 공감되기도 했는데 여자도 나이 들면 수다가 더 많아지고 목소리도 커지는 이유는 남자나 여자나 나이 들면 비슷하게 변하는 증상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으며
나이 들수록 사람들이 어떤 대화를 하는지 궁금해지고 혹시나 내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점점 그리고 더욱 궁금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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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08:00 싱글 앤드 시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직장에서나 협력업체 등등에서 까다롭고 같이 일을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좀 더 부드럽게 웃으면서 일하면 좋은데 깐깐하고 신경질적으로 따지면서 상대방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부담스러움을 주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서기 싫어지고 업무에 있어서도 피곤함을 주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물론 직장생활이 경쟁이고 자신의 능력을 위해 거침없이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빡빡하고 차갑게 업무를 하는 동료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를 무겁게 하고 일에 의욕도 감소되면서 직장생활이 피곤해진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피곤한 사람이 갑자기 미소 지으며 부드럽게 변했다면 어떤 이유로 변화한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신변에 새롭고 기분 좋은 결정적인 사건(?)이  생기면서 스타일에도 변화가 와 주위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 한 예로 일로 알게 된 그녀의 변신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녀를 볼 때마다 늘 쌀쌀맞고 미소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카리스마가 지나쳐 불편함을 줄 정도였으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조차 그녀를 무서워했고 같이 일하면서도 까다로움에 직장생활을 힘들게 했던 그녀였다. 거의 웃는 얼굴도 보기 힘들었고 동료나 부하직원의 작은 실수에도 냉정하고 거침없이 자주 화를 냈는데 그때마다 사무실 분위기는 싸늘해지고 주위 동료들은 “노처녀 히스테리야 참자” 라고 말이 나왔을 만큼 심했다고 했다. 그래도 그녀는 일만큼은 정확하고 꼼꼼한 그녀라 무시도 할 수 없는 업무능력에 그저 실수만 하지 않기를 그리고 매순간 긴장감으로 그녀와 같이 일할 수밖에 없다고 동료들이 말하기도 했는데 직접 그녀의 무서운(?) 카리스마를 겪기도 했었다.

그런데 쌀쌀맞고 가까이 다가서기 두려운 존재였던 그녀가 몇 달 만에 본 그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놀라게 되었다. 그녀의 스타일과 이미지가 변했는데 일단 라식수술로 차가운 은색 안경테를 벗었고 색조 화장을 하지 않는 그녀가 가볍게 메이크업을 했다. 또한 그녀를 만나 대화를 하면 업무적인 이야기 외 절대 사적인 질문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상대방의 안부나 사적인 질문을 하면서 붙임성 있는 그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순간 당황도 하고 놀랍기도 했는데 확실히 그녀가 변했다는 증거로 미소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배려있는 그녀로 명랑해졌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알고 보니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그녀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면서 점점 그녀가 웃는 날이 많아졌다고 한다. 업무에서도 예전처럼 까다롭거나 신경질적인 표현이 감소되었고 늘 늦게 까지 업무를 했었지만 최근에는 딱딱한 옷차림에서 이젠 여성스럽고 가끔은 러블리한 패션이 어색할 만큼 그녀의 변신만큼 퇴근도 빨라진 그녀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주위에서 그녀의 변화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변한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을 하는데 직접 그녀를 만나보니 예전과 많이 부드러워졌고 융통성(?)있는 업무 그리고 미소와 밝게 웃는 모습은 그 동안 ‘불편하고 까다로운 그녀였던가’ 할 정도로 많이 변화 것은 분명했다. 쌀쌀맞고 까다로운 노처녀도 웃게 하는 비밀은 사랑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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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07:30 스타일 TALK

홍콩의 낮과 밤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 낮에 보는 홍콩의 고층빌딩숲이 다소 건조해 보이고 차갑게 느껴지는데 밤이 되면 반짝이는 파티복을 입은 듯 화려함이 드러나게 되어 감탄과 매력으로 반전된 홍콩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홍콩의 야경만큼 낮과 밤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주었는데 랜드마크 주변을 둘러보다가 공원에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연출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모델도 보게 되었다.

처음에 갔을 때는 아직도 태양빛으로 크리스마스의 멋진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는데 6시쯤 지나자 다시 공원에서 본 크리스마스 트리는 홍콩의 야경처럼 화려하고 낮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었는데 랜드마크 공원에서는 홍콩 겨울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공원에서 본 크리스마스 트리의 낮과 밤의 다른 분위기를 비교해 보자.

- 낮에 본 크리스마스 트리와 밤에 본 트리는 홍콩의 야경만큼 화려함을 주었다. 특히 겨울 축제에 티파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았는데 겨울축제 기간 동안 계속되는지 아니면 다른 주에는 다른 주제로 겨울축제를 보여주는지는 잘 모르지만 11월 말에 본 크리스마스 트리 연출이다.

- 신랑, 신부도 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봤는데 12월의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개인적으로 나 홀로 여행이라 기념으로 홍콩 사람에게 부탁해 찍찍...ㅎ

그리고.... 랜드마크 공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우연히 본 모델을 보니

공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그녀의 포스는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마도 모델의 남다른 분위기와 의상 그리고 포스가 보통의 사람과 다른 이유가 있겠다. 그녀를 가까이 보니 더욱 모델의 포스를 느끼게 했는데 특히 그녀의 강렬한 시선에 놀라게 되었는데 티파니 겨울축제의 모델은 아닌 듯했고 다른 나라에서 촬영 온 스텝과 모델인 듯 했다.(혹, 인도네시아, 태국 또는 그 외 아시아 모델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는데 물론 아닐 수도 있다^^)

그녀의 여신 분위기를 주는 드레스와 포즈와 표정은 도도함을 강조했고 그녀의 카리스마에 여행자이지만 잠시 그녀의 분위기에 빠져들기도 했다.

그리고 잠시 촬영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그녀의 도도한 시선은 압권이라는 것. 정말 강렬했다....

이렇게 홍콩에 오니 한국에서도 모델을 보는 순간이 거의 없었는데 홍콩에서 여신 포스 느낌과 강렬한 시선을 보여 준 모델을 보게 될 주는 몰랐다^^

홍콩의 낮과 밤이 다른 홍콩의 모습과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면서 역시 밤에 보는 홍콩의 야경과 트리연출은 홍콩의 반전된 모습에 또 다른 느낌을 주었고 평소에 모델을 직접적으로나 가까이 볼 수 없었던 여행자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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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도한시선, 랜드마크, 모델, 모델포스, 스타일, 야경, 여신, 카리스마,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트리, 티파니 트리, 패션, 홍콩겨울축제, 홍콩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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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9:10 여자패션 스타일

 

봄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스카프이죠. 간절기라 바람도 있고 은근히 쌀쌀하기도 합니다. 이때 머플러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해서 가벼운 스카프가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시기이지만 스카프 연출이 누구나 다 하는 스카프연출이라면 개성이 없을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개성이 돋보이는 스카프 연출을 하고 싶다면 그리고 남과 다른 스카프 연출을 하고 싶다면 기본 스카프 연출을 응용을 해서 개성 있고 돋보이는 스카프 연출을 소개합니다. 그 동안 스카프 접는 방법과 매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소개했는데요. 새로운 연출 방법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할 수 있는 스카프 연출을 보여드리고 싶어 그 동안 틈틈이 준비해 봤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스카프 연출은 요즘 자주 착용하고 연출한 것으로 많은 분들께 호감과 독특함으로 따라해 보고 싶은 연출법이라 해서 적극 추천하는 스카프 연출법입니다.

1. 목선을 강조하는 스카프 연출

목선을 강조하는 연출법으로 리본 모양과 터틀형 스카프 연출로 정장착용이나 세미 정장에 잘 어울리며 부드러움을 줄 수 있습니다.

                       스카프를 멋스럽게 연출하기 위한 접는 방법
사각형 스카프를 중앙에서 한번 접고 다시 한번씩 접는다. 그리고 마무리로 양쪽을 다시한번 접어 끝이 삼각형 모양이 나와야 멋지게 연출하게 된다.  기본 접는 법과 매듭 그리고 기본적인 스카프 연출을 하는 방법 관련글 보기.....스카프를 예쁘고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방법

스카프 매듭법은 간단하게 생각하면 쉬워요. 한번 매듭을 시작하는 방향을 계속해서 매듭을 하면 사각형 매듭이 나와 깔끔한 매듭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목선을 강조하는 방법 두 번째는 매듭을 아래로 연출하여 캐주얼한 분위기와 시크한 연출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죽재킷이나 블래이저에 잘 어울리는 연출법입니다.
스타일링 방법은 첫 번째 연출과 같은 매듭방법입니다.

2. 우아함을 강조하는 스카프 연출

우아함을 강조하는 스카프 첫 번째 연출은 드레프성을 활용한 스타일링 방법으로 라운드 블라우스에 재킷 그리고 원피스에 잘 어울립니다.
접는 법은 위에 소개한 접는 법에서 마무리 전 단계에 양쪽 끝을 손으로 주름을 만들어요. 그리고 목선에 주름을 준 후 목 뒤에 가볍게 매듭을 하여 드레프 즉 셔링을 강조하여 연출합니다. 그럼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지요.
스카프에 반지(칵테일 반지나 스카프 링)를 활용한 연출법으로 옷차림에 화려함을 주고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은 후 반지에 스카프 양쪽 끝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양쪽 끝을 다시한번 반지위로 넣어 리본(꽃모양)을 만들며 모양을 잡아 볼륨감을 줍니다.
심플하면서 어느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스카프 연출로 원피스나 블라우스 그리고 셔츠에도 잘 어울리면 밋밋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연출법입니다.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어 어깨에 두르고 매듭을 줍니다. 셔츠연출에는 어깨넓이를 좁고 길게하고 원피스에는 어깨선을 넓게 벌려 연출하면 좋습니다.

3. 카리스마 있는 스카프 연출

최근 자주하는 연출법으로 강의나 회의에서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하는 한쪽만 길게 포인트를 주는 스카프 연출법입니다. 정장이나 세미 스타일에 길게 스카프를 연출하여 시선을 집중합니다. (사진은 가벼운 카디건으로 연출) 스카프 기본 접는 방법에 매듭을 하고 심플하고 시선을 길게 집중시키며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합니다.
심플한 원포인트 리본 매듭법으로 중요 모임이나 시선을 집중하고 싶을 때 연출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접는 법에 길이를 다르게 합니다. (한쪽은 길게 한다) 처음 스카프를 매듭을 한 후 매듭을 시작한 길이를 고리를 만들어 하나의 리본모양을 만들어 주고 잡아 당겨 모양을 잡아 줍니다.


한 달 동안 준비한 스카프 연출이라 내용이 좀 많았죠. 스카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많은 분들께 다양한 연출법을 소개해드리고 싶어 준비해 봤습니다. 올 봄 스카프 연출로 멋스럽고 사랑스럽고 시크하게 스카프로 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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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따라해볼까?, 매듭법, 목선, 봄패션, 스카프 매는법. 스카프연출, 스타일, 스타일링, 연출법, 우아함,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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