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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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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07:30 스타일 TALK

누구나 블랙 아이템은 한두 개쯤 옷장에 있을 것이다. 블랙재킷, 블랙 팬츠(스커트, 원피스), 이너웨어 등 스타일링에 있어 꼭 필요한 블랙이며 언제든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랙 아이템들이다. 그 만큼 블랙이 주는 파워풀한 분위기와 시크한 멋 그리고 은근히 섹시함까지 주며 특별히 코디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이다. 하지만 누구나 즐기고 코디가 쉽다고 하지만 누구나 멋스럽고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너무 블랙을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어 자칫 블랙패션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초라하거나 멋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블랙을 입어도 매력적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과 블랙을 잘 입는 방법을 알아보자.


1. 블랙패션이 무조건 날씬하다는 편견

블랙은 분명 밝은 컬러보다 날씬한 효과를 주어 체형을 슬림하게 주는 효과가 있다. 블랙은 확실히 부피감 있는 곳을 축소해 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조건 블랙만 입었다고 다 날씬한 효과를 기대한다는 편견을 일단 접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상체가 통통한 사람이 박시한 블랙 재킷이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통통한 상체를 커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박시한 실루엣과 볼륨감이 더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차라리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나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이너웨어의 컬러대비를 주어야 효과적일 것이다. 하체가 통통한 사람일 경우도 블랙 스타킹으로 다리를 축소하는 효과를 주지만 스커트나 원피스 실루엣이 타이트하거나 밝은 컬러를 선택할 경우 오히려 통통한 하체를 강조하게 된다.

블랙 패션은 무조건 날씬하게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블랙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고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매치와 실루엣 선택이 중요하다.

2. 포인트 없는 올 블랙 패션

블랙패션에 포인트가 없다면 초라하고 마치 상복을 입은 것처럼 개성도 없고 섹시함보다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물론 올 블랙 패션을 잘만 코디하면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이미지 그리고 시크한 매력을 준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개성 없는 블랙패션은 상대방에게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를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때 올 블랙패션이라도 멋스러운 벨트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주거나 가방, 구두 또는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화려한 소품으로 코디하는 것이 초라해 보이지 않으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블랙을 유니폼처럼 스타일링하는 패션

블랙패션에 항상 등장하는 컬러매치가 화이트 아이템이다. 특히 재킷, 팬츠(스커트)로 상하 블랙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하는데 자칫 블랙과 화이트 코디가 유니폼처럼 보이게 하거나 초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구두까지 심플하다면 말이다.) 물론 화이트 아이템의 디자인과 톤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너무 형광색의 화이트와 블랙의 매치가 더욱 유니폼처럼 보이거나 초라하게 보이게 한다. 화이트라도 형광색이 나는 것보다 살짝 아이보리 빛이 나는 컬러가 세련되게 보이며 디자인이 딱딱하고 사무적인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훨씬 블랙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럼 블랙패션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1. 전체적인 블랙 스타일링보다 단품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보다 단품으로 블랙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체가 단점이라면 재킷과 이너웨어 컬러를 대비시켜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 또는 액세서리나 소품에 포인트를 주거나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방법 등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단품 위주로 믹스매치가 중요하며 보통의 체형이라도 올 블랙보다 단품 위주로 심플한 아이템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형중 장점부분에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예를 들어 각선미, 허리라인 등)

2. 과감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을 한다

 
 블랙을
잘 못 입으면 촌스럽고 어두운 이미지를 준다고 강조했는데 이때 컬러 아이템, 소품의 매치가 블랙패션을 멋지게 돋보이게 하게 된다. 블랙은 어느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우며 그 만큼 활용도가 높지만 신중해야 할 컬러이다. 블랙패션이라고 모두가 시크한 것도 아니며 매력적일수도 없다. 이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과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스타일시한 소품이 블랙패션을 돋보이게 해야 한다.

◈ 블랙은 확실하게 스타일을 시크하고 매력적이며 슬림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누구나 다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하다. 블랙패션이 상대방에게 우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스타일을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컬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론 체형의 단점을 오히려 부각하게 보이게 할 수 있어 쉽게만 생각했던 블랙패션이 자칫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블랙 아이템의 선택과 코디는 어느 컬러보다 쉽지 않는 컬러가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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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07:20 여자패션 스타일

몇 년 전만 해도 패딩점퍼 하면 오리털 (구스다운)이 울룩불룩 하게 빵빵한 패딩점퍼가 추운 겨울패션에 최고의 방한의류가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울룩불룩한 패딩점퍼는 뚱뚱해 보이고 스타일을 돋보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는 문제점으로 초경량 패딩 점퍼가 나오고 디자인도 최대한 슬림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패딩패션에 변화를 주고 있다. 실용적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패딩점퍼는 방한의류 및 겨울패션을 이끄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패딩점퍼를 보다 예쁘게 그리고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최근 패딩점퍼의 다양함과 날씬하게 보여주는 디자인들이 선 보이고 있다.

패딩점퍼에 오리털만 패딩의 장점을 부각했다면 최근에는 솜에서 부터 털 트리밍까지 소재와 디자인의 다양함과 패딩의 스티치까지 선택의 폭이 확대 되면서 패딩패션의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패딩점퍼를 좀 더 예쁘고 날씬하게 입는 방법이 없을까?

▶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면 좋다. 일반적으로 패딩하면 부피감으로 뚱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깡마른 사람도 패딩코트를 입으면 영락없이 뚱뚱보처럼 보이니 말이다. 그 만큼 패딩자체가 부피감으로 아무리 날씬해도 날씬함이 강조되지 않을 터, 하지만 그렇다고 밀면 구를 것 같이 빵빵한 패딩을 입을 수 없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패딩점퍼는 방한전용 겉옷으로 밋밋하고 오리털을 빵빵하게 넣은 심플한 패딩이 주류였으며 오리털을 많이 넣어야 비싸고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패딩점퍼를 입은 사람들은 마치 풍선 같은 이미지로 거리마다 누가 누가 오리털이 많이 들어 간 옷인지 경쟁을 하듯 거대 패딩점퍼가 인기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거대 패딩점퍼는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뚱뚱해 보이고 멋스럽지 않으며 스타일링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딩의 새로운 변신이 필요할 때 초경량 슬림 패딩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 부피감은 감소하면서 가볍고 슬림하게 패딩패션을 즐기게 되었다. 패딩패션을 더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트리밍 디자인이 패션피플들에게 매력적인 패딩패션 되었다. 거기다 검정이나 흰색의 패딩점퍼에서 컬러풀하고 다양한 길이와 디자인으로 그 동안 소장하고 있던 패딩점퍼는 이제는 더 이상 입을 수 없게끔 만들어 버렸다.

이제 사람들은 패딩을 단지 방한용이 아닌 겨울패션을 가볍고 날씬하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주는 패딩패션을 즐기기를 원한다.


▶ 부피감을 강조하기보다는 디자인과 컬러에 더 주목을 하고 이왕이면 날씬하게 입기를 원하다. 그래서 최근 패딩패션은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이나 벨트디자인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이 인기 있으며 퍼(모피)를 이용한 트리밍 디자인으로 패딩점퍼를 스타일리시한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선택받고 있다.



디자인으로 멋스럽고 날씬하고 패딩을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패딩과 이너웨어의 컬러 레이어드로 보다 더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도 있다.

▶ 컬러대비로 날씬한 효과를 주자는 것이다. 즉 패딩의 컬러와 이너웨어의 컬러를 동색계열이라면 톤을 확실하게 다르게 주어 코디를 하거나 패딩과 이너웨어의 컬러를 대비가 되도록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대비 효과가 슬림함과 길게 보이게 하는 기특한 코디가 될 수 있다. 시선 적으로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차이로 이너웨어 컬러에 시선이 집중하게 된다. 물론 점퍼를 오픈해야 효과적일 것이다.

▶ 컬러대비효과로 슬림한 효과를 주었다면 더더욱 길게 보여주고 싶다며 후드 티셔츠를 장식이 아닌 모자로 이용하여 트렌디한 후드패션을 보여준다. 그 외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연출로 목도리를 길게 연출하는 방법이나 컬러풀한 머플러, 목도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이용할 것.

▶ 마지막으로 패딩을 예쁘게 입으면서 날씬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하의를 타이트하고 슬림한 아이템으로 연출해야 패딩패션을 멋지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패딩자체가 부피감이 있어 하의를 타이트하게 입어주는 것이 밸런스가 맞다. 상의, 하의 둘다 볼륨감을 주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뚱뚱하게 보여 절대 매력적이지 못하다. 하의는 스키니 진이나 또는 레깅스에 부츠라면 각선미도 강조 되면서 날씬하게 보여줄 것이며 쇼츠(미니스커트)에 타이즈나 부츠 또한 여성스러움을 준다. 이때 롱 패딩보다 엉덩이를 살짝 덮어 주는 길이나 허벅지선 길이 패딩이 스키니 진이나 쇼츠( 미니스커트)패션을 멋스럽게 연출해 준다.


♣ 패딩점퍼, 이제는 부해 보이는 패션에서 따뜻함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렇다면 올겨울 패딩패션으로 따뜻하고 가볍게 그리고 날씬하게 패딩점퍼를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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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날씬하고 슬림한 라인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의상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소품으로 최대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다면 손쉽게 상체를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성스럽고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5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안 해도 날씬하게 보이고 바쁜 시간 간단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타일링 사진으로 참고해보고 직접 옷장 속 아이템으로 최근에 즐겨 입은 옷으로 제안해 봤다.

1. 벨트효과로 날씬하게
벨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장식효과를 줄뿐만 아니라 허리를 잘록하고 슬림하게 연출하게 하는 아이템이다. 어떤 사람은 허리가 굵고 배가 나와서 벨트를 착용하면 더 굵어 보이는게 아닌가 하지만 천만의 말씀. 벨트는 허리가 가는 사람에게는 더 잘록한 라인을 만들어 주고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와도 벨트착용을 잘 활용한다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보통의 체형이라면 벨트를 착용할 때 허리선을 수평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고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벨트착용을 살짝 내려 Y자로 착용하면 착시효과로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와이드 벨트나 와이드 밴드 스커트로 연출하여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보여 준다면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벨트를 Y자로 자연스럽게 내려 착용한다. 이때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를 선택하면 착시효과가 생기며 무늬와 단색의 카디건, 벨트의 3박자로 가늘게 보인다.

-볼륨감으로 날씬하게
벨트활용에서 상의, 하의에 각각 볼륨감 있는 의상 또는 하의만 볼륨감을 주는 것을 선택하여 벨트를 착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볼륨감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고 벨트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어 주어 여성스럽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의 , 하의에 볼륨감있는 디자인을 선택해 풍성하게 연출,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나 와이드 밴드 디자인을 선택해 잘록한 허리로 보인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베스트는 날씬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항상 강조하는데 그 만큼 베스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멋과 상체를 날씬하게 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베스트는 이너웨어와 컬러대비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줄 수도 있고 이너웨어의 무늬와 단색의 베스트로 코디해도 같은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하체에 볼륨감을 주고 상체를 날씬하게 돋보이게 하는 베스트를 코디, 그리고 롱 목걸이로 더욱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다.

3. 레이어드로 날씬하게
레이어드하면서 상체를 슬림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겉옷과 이너웨어에 컬러차이나 무늬, 소품으로 길고 날씬하게 하는 방법이다. 소품으로 롱 목걸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요즘 트렌드인 서스펜더(멜빵벨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 상체를 절개해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의 옷은 아니지만 레이어드 즉 컬러, 무늬 대비와 소품으로 수직을 강조하여 넉넉한 스타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통통한 체형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4. 컬러대비로 날씬하게
컬러대비 스타일링은 가장 쉽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단색의 이너웨어와 겉옷의 컬러차이나 단색과 무늬로 이너웨어의 겉옷의 컬러나 무늬로 슬림한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액세서리로(롱 목걸이나 모자) 더욱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면, 마 재킷에 컬러나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수직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름에 즐겨 코디할 수 있다.

5. 패턴, 디자인으로 날씬하게
의상에 무늬나 장식 또는 디자인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패턴이 상체를 날씬하게 해 준다. 예를 들어 상의 옷(원피스 포함)에 무늬가 수직으로 반복되거나 장식이나 디자인이 가운데로 수직으로 연결되는 옷은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되어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효과를 얻을 것이다. 디자인에서도 X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 또한 잘록한 허리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수직으로 길게 장식이 있는 7부 소매 재킷으로 미니 길이 하의와 마소재 웨스턴부츠로 코디한 것으로 재킷 디자인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다이어트를 안해도 확실하게 상체를 날씬하고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법으로 바쁜시간 간단하게 코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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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며칠 안남은 12월에는 여러 모임을 참석하게 되는데 회식 연말 모임니나 연인들과의 모임 또는 친구들의 연말 모임에 다 같이 모여 즐거운 시간과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설렘으로 새해를 기대하기도 한다. 모임중에서는 커플도 있고 싱글인 사람들과 섞여서 연말 모임은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많아진다. 연말모임에서는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는 기회이기도 하는데 특히 남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는 어색하지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여자라면 경험했을 것이다.

남자친구의 친구들의 모임에서 호감도를 높이고 좋은 이미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타일을 소개해 본다.

일단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남자는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귀여운 스타일을 선호한다. 시각적으로 미니스커트(반바지)나 노출에 대해 민감하고 시선을 끄는 스타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만 가깝고 좋아하는 친구의 여친에게서는 호감보다는 불편하고 꿍시렁 뒷얘기(?)로 거리가 멀게 느끼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좀 심하게 말하자면 친구의 여자 호감도에 대해 불편함과 친구여자 때문에 그 자리가 옷차림으로 어색할 수도 있다.
친구들의 연말모임 장소에 호감도를 높이면서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무채색으로 시크하게 연출한다

직장인이라면 퇴근 후 모임에 착석하게 되므로 업무에 지장이 없으면서 모임에도 어울리는 옷차림을 선택해야 한다. 그래서 가장 무난한 블랙 컬러로 모임의상 연출하기 좋은 컬러다. 하지만 너무 밋밋한 블랙스타일보다 칼라나 소매밑단부분에 세틴 소재가 가미된 디자인이 좋으며 벨벳 소재로 시크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면 좋다. 타이트스커트나 슬림한 팬츠에 광택 있는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로 우아함을 주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하고 심플한 코트로 마무리한다면 커리어우먼의 멋진 모습을 준다.

가벼운 모임자리라면(학생,일반 ) 더플코트에 밝은 이너웨어에 모자연출 그리고 귀여운 케이프코트에 화이트나 레드 이너웨어로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

화려함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
편안한 날이나 주말 저녁모임에는 좀 더 화려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연말이라 거리도 화려하고 장소의 조명장식으로 사람들 마음도 설렌다. 이럴 때는 과감한 의상과 액세서리로 그 자리에서 돋보일 수 있는 연출을 해본다. 광택 소재의 원피스(약간의 비즈장식도 좋다)나 스커트로 화려함을 주고 반짝이는 가벼운 액세서리가 우아함을 준다.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시폰 롱 스카프를 가볍게 목에 걸치는 것도 멋스러우며 퍼 베스트도 훌륭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러대비로 포인트를 살린다

심플한 의상이라도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좋다. 올 겨울 유행하는 레드컬러와 화이트로 매치할 수 있고 블랙과 화이트 또는 그레이와 레드와도 연말모임에 잘 어울리는 컬러매치다. 예를 들어 레드코트나 이너웨어에 화이트 머플러로 사랑스럽게 연출하거나 화이트 셔츠에 비즈장식의 블랙 베스트로 화려함을 줄 수 있다. 붉은색 이너웨어에 블랙(그레이)의 니트나 재킷으로 연출하고 반짝이는 브로치를 착용하면 멋스럽다.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평소에도 편안한 스타일이고 심플한 의상을 즐겼다면 연말모임 자리에 과감한 스타일과 포인트를 주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 소품을 활용하여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주는 방법이다. 소품활용도 절제 있고 모임 특성을 파악해서 적절하게 이용해야 하는데 가벼운 파티에서는 블랙 원피스에 진주 목걸이와 클러치 백으로 우아함을 주거나 너무 크지 않는 반짝이는 이어링과 목걸이 그리고  롱가죽 부츠나 T 스트랩 하이힐로 마무리하면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 그 외로 실크 스카프나 퍼 머플러, 빅사이즈 팔찌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2009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아쉬움과 설렘으로 각종 모임과 파티는 행복한 자리이기도 하지만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오랜만에 보는 자리일 수 있고 남자친구의 친구들에게 호감을 주어야 하는 상황도 있는 연말 모임에 스타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크리스마스부터 올해를 마무리하는 다양한 파티와 연말 모임으로 한해를 멋지게 마무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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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친구, 소품활용, 스타일, 연말 모임, 옷차림, 컬러대비, 호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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