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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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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7 08:00 스타일 TALK

바쁜 일상으로 스타일에 투자할 시간도 없는 사람, 옷을 잘 입고 싶은데 패션센스가 부족해 옷차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을 위한 패션센스를 스피드하게 익히는 몇 가지 팁을 소개해 본다.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은 자기 자신의 생활양식을 반영하고 평가하는 것과 관련된 것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좀 더 강조하고 옷을 잘 입고 싶어 유행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자칫 획일적으로 옷을 입는 패션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 유행스타일이라도 또는 평소 즐기는 스타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계발하고 창조하는 것이 자신의 생활양식을 반영하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패션을 표현하기 가장 좋은 스타일링 방법일 것이다.

 

자신만이 고유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방법 중 색과의 믹스매치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의상 아이템들과의 색으로 믹스 매치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톤 엔 톤 코디는 스타일링하기 좋은 무난한 코디법이다. 예를 들어 모노톤이나 브라운 색을 톤만 조금씩 다르게 코디하는 방법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분위기 주기에 무난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톤 엔 톤 스타일이 다소 지루하고 개성을 강조하기엔 부족함을 준다. 그래서 톤 엔 톤 코디이지만 약간의 컬러감을 첨가하는 코디가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데 예를 들어 전체적인 의상 칼라에 1/3 이하로 컬러감을 주는 것이 좋다. 이너웨어나 스커트(바지)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은 세련되고 자신만의 고유한 컬러감을 독창성 있게 패션 센스를 표현할 수 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깔맞춤 스타일로 색의 조합을 강조할 수 있겠다. 하지만 지나치게 깔맞춤 스타일은 오히려 촌스러움을 줄 수 있다는 것!

 

베이지색 가방, 구두ㅡ 벨트착용이 전체 스타일에 30%이하의 색으로 맟춤

의상, 가방, 구두 및 소품의 색이 스타일에 50%를 차지한다면 너무 계획적인 코디를 했다는 분위기를 주어 어색할 수 있다. 색을 코디를 해도 전체 스타일에 같은 색이 30%가 넘지 않는 한도에서 코디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재킷컬러에 구두컬러를 맞추거나 가방과 구두 컬러를 맞추는 방법 등이 좋다.

 

무늬와의 색 조합

무늬와의 색 조합에서 가장 기본적인 코디방법으로는 무늬의 색 중 하나가 옷장 속 단색아이템(의상, 소품)이 있다면 같은 색으로 코디하는 방법이 실패 없는 무늬 코디네이션이 될 것이다. 최근에는 무늬와 무늬를 믹스매치를 하는 코디네이션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하기는 하나 무늬와의 코디가 어려우면 스피드하고 쉽게 무늬 색 중 하나의 색을 정해 같은 색으로 코디하는 방법이 무난하다.

 

패션은 왔다 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패션은 매년 유행트렌드를 이끄는 많은 디자이너들이 여자들을 특별하게 그리고 트렌디함을 즐기게 해준다. 하지만 거리에서 스치는 비슷비슷한 패션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은 아마도 소품을 어떻게 활용하고 코디네이션을 했는지에 따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패션센스를 부각하게 해준다.

 

소품을(구두, 가방, 머플러, 스카프, 액세서리)활용하는 것은 옷차림에 다양한 모습을 연출해 주는 쉬운 코디방법이다. 소품활용은 선택한 의상 아이템 코디에 따라 전체적인 스타일에 자신만의 독창성에 변화를 시킬 수 있어 그 쓰임새는 다채롭다. 심플하고 밋밋한 의상에 멋스러운 머플러만 걸쳤을 뿐인데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가방나 구두에 컬러감이나 장식이 부각된 디자인이라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또한 볼드한 목걸이나 브로치를 착용했다면 스타일에 세련된 분위기와 패션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패션센스는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노력과 관심으로 스스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계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몇 가지 팁을 참고하면 오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그리고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옷장의 옷(소품)으로도 얼마든지 옷을 잘 입고 패션센스를 발휘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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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10.11 07:30 스타일 TALK

소개팅은 연애 또는 결혼하고 싶은 상대자(남자,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평소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소개팅자리를 나간다.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고 평소와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데 평소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소개팅 자리는 자신은 물론 상대방도 서로 계산적이고 가식적인 이미지가 있는 자리로 평소와 다른 이미지를 표현하기도 하는 만남이기도 하다.

 

소개팅에서의 패션은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기 위해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시선을 끌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으며 명품패션으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 또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상대방에게 호감 있었지만 기다려도 연락이 없다면 자신이 패션에 대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물론 패션보다 대화에서 말이나 행동 또는 가치관이 달라서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소개팅에서 호감도를 주는 첫인상에서 옷차림 또한 호감도를 좌우할 수 있다.

 

이미지 사진

소개팅에서 첫인상부터 상대편이나 서로 각각 호감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개팅에서 서로 대화도 잘 통했던 것 같고 상대방도 자신에게 호감도가 있다는 느낌이 받았는데 상대방에게 연락이 없다면 첫인상에서 어쩌면 옷차림 때문에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인상을 좌우하는 패션 중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은 뭘까?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 패션이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독특한 캐릭터와 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화려한 패션을 즐겨하는 스타일이라도 자신이 즐겨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자제하고 소개팅에서는 남자가 좋아하는 여성스럽고 단정한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첫인상에서 상대에게 호감을 주게 한다.

소개팅에서 평소에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소개팅 자리에서 누가 봐도 튀는 옷차림이라면 상대방은 부담스럽고 소개팅 자리를 어렵게 만들게 된다. 그 외에도 소개팅을 위해 딱 봐도 소개팅을 위해 각오하고 나온 스타일(결혼식에서 보게 되는 듯한 피로연 신부스타일처럼 패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이 너무 완벽)처럼 부담스러움을 주는 스타일에 상대방은 소개팅 자리가 더욱 어색하고 어려우며 가까이 다가설 수 없는 스타일에 연락하기 싫어진다.

그렇다고 너무 이지하고 개성 없는 편안한 옷차림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소개팅이라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지나치게 편안한 옷차림이나 캐주얼한 옷차림보다 예의 있는 소개팅패션은 분명 중요하다. 첫 만남에서는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좋다,

 

그럼, 소개팅할 때는 어떤 옷차림이 좋을까?

앞서 말했듯이 상대방이 선호하는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스커트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귀엽고 순수하고 가냘프게 보호하고 싶은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남자라면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부드럽고 친절한 깔끔한 스타일 하지만 능력 있는 스마트한 스타일로 코디네이션을 한다면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겠다.

 

또한 상대방이 어떤 직종의 회사에서 일하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사무직인지 또는 프리랜서인지 아니면 전문직인지에 따라 소개팅패션을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적인 사무직 회사원이라면 단정하고 세련된 커리어 스타일이 무난하다. 예를 들어 상대방은 사무직이라 비즈니스 패션으로 소개팅을 나왔는데 자신은 전문직 또는 프리랜서라 캐주얼한 스타일이나 유별나게 튀는 옷차림을 했다면 소개팅 자리는 각각의 패션만으로 어색하고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를 주게 된다. 반대로 상대방은 전문직이나 프리랜서라서 좀 자유롭고 독특한 개성패션을 강조했는데 자신은은 엄숙해 보이고 업무 스타일인 비즈니스패션을 입고 나왔다면 역시나 소개팅 자리가 어색하고 대화를 어렵게 만든다.

소개팅에서 만날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스타일을 어떻게 코디네이션을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소개팅은 남녀사이에 어색하고 미묘한 감정으로 각각 탐색하는 짧은 만남이지만 그 순간에 사귀고 싶은 상대인지 첫인상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소개팅 자리 가기 전 조금은 가식적이라도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첫인상에서 호감을 주면 연락을 주고받으며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데 연애를 하면서 서로의 스타일을 이해하게 되면 평소 즐겨 했던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노출해도 상대방은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여겨진다.

 

소개팅에서 외모나 말 또는 행동에서 호감을 주는 요소도 있지만 첫인상에서 스타일 즉 패션으로 호감도를 결정하기도 한다. 그래서 아무리 개성과 독특한 패션스타일을 즐겨 해도 소개팅패션은 상대방이 좋아하고 호감 있는 패션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특히 사귀고 싶은 상대방을 만났을 때 더욱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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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8.09 07:30 스타일 TALK

큰맘 먹고 투자한 옷, 새옷을 입고 나갔는데 동료나 친구에게 시선을 받지 못했고 새옷이라는 것조차 모른다면 평소 자신의 스타일이나 코디네이션에 문제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스타일이란 옷, 헤어스타일, 생활양식까지 의미하는 단어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감각이 있고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확립한 사람을 뜻하는데 특히 패션은 매력적인 스타일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평소 옷을 잘 입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거나 멋내기가 어렵고 뭘 입어도 시선을 받지 못했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한 세 가지 공략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세 가지 공략은 짧게는 1개월, 길게는 2개월 정도 연습하고 전략적으로 공략을 한다면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와우 오늘 멋지다” 또는 “스타일이 확 바뀌었네.” 라는 말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할 것이다.

 

첫 번째 - 다양한 패션정보를 습득한다.

이미지 사진

패션정보는 패션잡지나 패션 사이트를 관심 있게 보면서 트렌드를 파악한다.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습득한다면 의류매장에서 어떤 스타일을 선택해야 하는지 눈에 들어오면서 남보다 빠르게 트렌디한 스타일을 먼저 입을 수 있다.

 

멋 내기가 어렵고 코디네이션에 자신감이 없을 땐 패션정보에서 보는 모델, 연예인, 스트리트패션에서 그들의 패션 감각 즉 코디네이션을 따라 해보는 방법으로 한 가지 아이템만 따라하면 오히려 어설프게 보이므로 따라하려면 의상은 물론 헤어스타일과 소품 매치까지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 실패 없다. 모방이라고 해서 자존심을 상하는 것은 아니다. 모방을 잘 하는 사람이 감각과 센스가 있는 사람이고 모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에 더 좋은 창조적인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되어 나중엔 결국 ‘옷 잘 입는 사람’ 이라는 이미지를 주게 한다.

 

두 번째 - 옷 잘 입는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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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패션 감각이 없다면 패션에 감각 있고 센스 있는 사람과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친할수록 상대방의 코디네이션과 감각을 직접 보면서 패션정보과 팁을 서로 공유하게 된다. 따라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도 자연스럽게 어느 순간 옷 잘 입는 그들의 스타일과 닮아 간다는 것이다. 센스는 자신도 모르게 전염되어 자신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

혹시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뛰어난 패션 감각이 있다면 멀리서라도 그의 감각과 센스를 관찰하고 팁을 얻을 필요는 분명 있다.

 

세 번째 -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많이 입어본다.

옷장에는 뻔한 옷들이고 그 동안 시선도 받지 못한 옷들인데 어떻게 다양한 옷들을 입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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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국내외 SPA(중저가 브랜드)브랜드 공략으로 빠르게 제안하는 트렌드 정보와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어보며 코디네이션 팁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방법이다. 백화점이나 일반 의류매장에서 많은 옷을 입기란 부담스러움을 준다. 하지만 SPA브랜드의 장점중 하나가 몇 벌을 입어도 눈치를 주거나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 국내외 SPA 브랜드를 옷 잘 입기 위한 연습장소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미안할 필요는 없다. 어느 순간에 그 브랜드의 고객이 되니깐 말이다.^^

 

이렇게 다양한 스타일의 옷들을 입다보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실루엣과 어떤 아이템과 매치를 하면 더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어떤 컬러와 무늬와 잘 매치가 되는지 코디네이션 감각을 터득하면서 자연스럽게 좀 더 매력적인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된다. 그리고 옷 입는 연습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패션이 타인에게 따라하고 싶은 시선 받는 스타일이 된다.

 

시선 받는 스타일을 위한 세 가지 공략을 시도해 보자. 세 가지 공략으로 옷 입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주고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에 변화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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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07:30 스타일 TALK

의류쇼핑을 위해 매장에 방문하면 매장의 연출과 진열에 따라 시선을 사로잡는 매장환경에 구매를 결심하기도 한다. 마네킹이 입은 매력적인 옷을 보고 매장에 들어가기도 하고 행거의 진열에 따라 구매하고 싶은 멋진 아이템을 찾기도 한다.

이렇게 의류매장에서 찾는 아이템이나 순간적으로 멋진 아이템을 발견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생각지도 않은 디자인을 보는 순간 매력적으로 보이고, 입고 싶게 만들며 설레게 한다. 또한 한 아이템만 구매를 하려했는데 2~3가지를 더 구입하게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의류매장 전략적인 매장 코디네이션으로 고객에게 구매의 영향을 주기도 하는 시크릿이 있다.
우선 매장 공간의 분류와 위치 및 용어를 알아보자

기본적인 매장 비주얼 머천다이징(Visual Merchandising)의 분류

고객동선과 시선으로 구성한 매장 코디네이션

최근 매장의 VP. PP, IP의 구성보다 전문적인 ZONE을 구성하고 있다.
VP 역할을 하는 Platinum zone Gold zone
PP역할을 하는 Bronze zone
IP 역할을 하는 focal point로 zone으로 나누기도 하는데 메인 Platinum zone, Gold zone을 보고 고객은 매장으로 유입된다.

그럼, 의류매장의 부분별 어떤 코디네이션을 하는지 시크릿을 엿보자.

시각적인 판매유도 마네킹 연출(Platinum zone, Gold zone(VP))

의류매장의 마네킹연출에 따라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게 한다. 디자인과 컬러를 최대한 매력적으로 연출하는데 이때 2~3가지 컬러의 아이템으로 마네킹을 연출한다는 것이다. 특히 한 컬러만 각각의 마네킹에 포인트를 넣어 연출하는데 이유는 시즌별 또는 브랜드의 메인 컬러를 부각시키고 디자인을 좀 더 시각적으로 돋보이기 위해서이다.

그럼 고객은 브랜드의 마네킹의 연출로 트렌드와 브랜드 이미지 그리고 시선을 끄는 컬러의 매력으로 발걸음을 멈추게 하여 매장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만큼 마네킹 연출에 따라 브랜드의 차별화 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판매를 유도하게 하는 전략적 연출이다.

시각적인 연계성 연출과 진열(Bronze zone. focal point(PP.IP))

의류매장의 두 번째 시크릿은 행거 앞 마네킹연출과 행거 진열이다. 매장에 들어 온 고객은 구석구석 매장의 옷들을 살피는데 이때 행거 앞 마네킹이나 토털로 코디한 옷이 행거 앞에 연출되었다면 밋밋한 행거주변보다 확실히 시선을 주게 한다. 뜻밖에 본 마네킹이나 토털로 코디한 옷에 관심을 가지면서 행거의 옷들을 유심히 살피게 되며 어떤 옷이 있는지 그리고 스타일의 정보를 주면서 점점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다. 즉 행거의 옷들 중 몇 가지를 행거 앞 마네킹이나 옷걸이 연출로 행거 중앙 또는 앞에 토털패션으로 제안하면 그 만큼 매장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구매의지를 유도하게 하는 방법이다.

스타일을 제안하는 행거진열(focal point(IP))

세 번째 시크릿은 행거진열이다.

예전이 행거진열은 한 행거에 한 아이템만 진열했었다.(물론 지금도 아이템별 진열을 하는 브랜드가 있다) 예를 들어 재킷, 셔츠, 바지, 스커트 등등 한 가지 아이템만 각각의 행거에 진열했다면 최근에는 한 행거에 연계성을 구축하는 전략적인 진열로 변화를 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 행거에 재킷과 셔츠 그리고 니트와 바지 스커트 때론 소품까지 테마와 컬러를 부각하고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을 다양하게 진열한다는 것이다. 이때의 효과는 매장에서는 고객에게 같이 입으면 좋은 아이템과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으며 2~3가지 아이템을 더 구매를 하게 하는 전략적인 진열로 진열의 연계성으로 판매촉진을 유도하는 진열을 한다.
고객입장에서는 한 매장에서 쉽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찾게 되고 어렵지 않게 코디할 수 팁을 행거진열에서 찾게 해준다.

이런 시각적인 연출과 진열전략으로 고객을 매장 내부로 유도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 드리고상품이 가진 감성과 스타일 메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판매를 용이하게 하고 고객은 고르기 쉽고 사기 쉬운 매장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전략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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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latinum zone Gold zone, 고객감성, 고객동선, 마네킹연출, 브랜드아이텐티티, 비주얼머천다이징, 스타일, 스타일제안, 시각적전략, 연계성진열, 연출과진열, 의류매장, 컬러코디, 코디네이션, 판매시크릿, 패션, 행거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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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럽에서 패션하면 떠오르는 도시 파리,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전 세계 유행을 선도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파리에서 쇼핑을 하는 것을 좋아 할 정도로 패션의 메카이다. 그래서 당연히 파리의 사람들은 옷도 잘 입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고 우리가 말하는 명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즐길 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았고 오히려 관광객들이 더욱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다니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파리 사람들은 명품패션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내추럴하고 기본 스타일이 더 많았고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더 즐겨 했다. 물론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주는 패션도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코디네이션이 멋스럽기도 했다.

그럼 파리의 남자들의 패션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고 코디네이션은 어떻게 하는지 거리에서 보자.(파리 패션중심 거리에서 촬영해 본 남자 패션이다)

           남자의 멋을 느끼는 코트패션
코트는 롱 길이의 코트보다 미디움 길이인 체스터필드 코트를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체스터필드 코트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피팅감을 주면서 롱 코트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최근에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젊은 층은 물론 중년층까지 체스터필드 코트를 선택하고 있었다. 수트와 코디하기보다는 보다 더 멋스럽고 개성 있게 세미 스타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미디움 길이의 코트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코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롱 코트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 테일러 카라의 전형적인 체스터 코트를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
                                    - 빨강 바지패션이 놀랍다
     - 중년 남자의 패션으로 전체적으로 동일한 컬러로 중후하고 매력적으로 코디
                 - 중년의 멋은 멋스러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강조하기
                                 - 커플의 패션이 돋보인다
                 - 거리에서 깜짝, 헐리웃 스타와 너무 닮아 혹시나 했다

     남자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캐주얼패션
캐주얼 패션은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스타일을 많았다. 특히 청바지는 구제패션이나 스키니 진 그리고 컬러 진까지 개성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스타일 강조하는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가죽재킷과 치노팬츠가 잘 어울리면 하이탑 운동화가 개성을 돋보인다
              - 브라운 가죽재킷과 데님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 재킷과 운동화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스타일링
              - 남자의 후드 티셔츠와 재킷은 코디는 언제나 매력적이다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 코디패션
남자 패션에서 소품을 활용은 스타일을 강조되기도 하는데 최근 유행하는 빅백, 백백,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 연출로 개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세미재킷에 워커부츠와 숄더백 그리고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
                           - 중절모와 빅백으로 블랙패션을 보여준다
                           - 머플러와 바지 컬러와 동일하게 매치한 코디
                   - 파리 패션거리에서 가장 카메라에 멋지게 포착된 이 남자

- 가장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 이 남자의 패션은 클래식한 블루셔츠에 스카프, 뒤태를 강조하는 포켓 디자인 바지 그리고 블루패션을 가장 멋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캐멀색 라이딩부츠로 순간 촬영을 하며 감탄한 파리의 멋진 남자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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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의 매력, 남자의 멋, 명품, 소품코디, 스트리트패션, 아이템, 유면브랜드, 청바지, 체스터필드코트, 캐주얼패션, 코디네이션, 코트패션, 트렌치코트, 파리의 남자패션, 파리패션, 패셔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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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우리는 옷차림을 스타일링할 때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톤과 컬러로 믹스 매치하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시선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무늬 옷은 단색보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현란스러워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무늬 옷이다. 

-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컬러 매치와 무늬 옷을 가장 잘 코디하는 패셔니스타로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은 패션의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컬러의 믹스 매치나 서로 다른 무늬와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은 모든 패션피플들에게 감탄을 하게 만든다.

그 만큼 무늬가 있는 옷은 잘 입으면 스타일리시하고 잘못 입으면 안티 패션이 되므로 무늬를 조화와 비율 그리고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 방법이 중요하다. 무늬 옷은 색과 연관성이 높으며 매치하는 배경색이 무엇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무늬의 크기와 모양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 무늬 옷을 실패 없이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1. 무늬를 돋보이게 한다

옷차림에서 균형과 조화로 무늬를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한다. 즉 이너웨어나 하의에 무늬를 전체적인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무늬를 부각하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무늬의 비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거나 하체에 단점이 있으면 상체에 무늬를 코디하여 시선을 위로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귀엽게 또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거나 하체가 길다면 하의에 무늬를 코디해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하의에 무늬를 줄때는 짧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레깅스나 스키니 진으로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

-가로 줄무늬 컬러 블라우스에 베스트나 라이딩 재킷으로 코디해 본다. 가죽의 시크 함에 스터디 장식의 구두와 가방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패도라 착용은 옷차림을 완성하게 한다.

-체크무늬 스커트로 발랄함을 보여주는 코디로 체크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본다. 미니스커트가 부담스럽거나 허벅지에 단점이 있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고 캐주얼하게 데님 조끼와 카디건과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2. 컬러를 통일한다.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난해하고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옷차림에 컬러 통일이 중요하다. 무늬와 같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거나 다양한 컬러가 있는 무늬 옷은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꽃무늬나 체크무늬 등은 3가지 이상의 컬러가 있는데 그 중 한 컬러를 선택하여 아우터나 스커트,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면 실패 없는 무늬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 그린 줄무늬 옷과 같은 카디건으로 코디하고 청바지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그린색의 소품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 베이지 컬러로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로 블라우스의 컬러 중 하나인 카멜색으로 아우터와 소품을 통일하고 베이지색으로 부드럽게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3. 과감하게 무늬와 믹스 매치한다

무늬 아이템끼리 믹스 매치하는 방법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고 코디네이션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많기도 하다. 무늬 옷은 대체적으로 원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지만 무늬와 믹스 매치를 잘 활용한다면 남과 다른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있는 코디법이다. 예를 들어 스트라이프 패턴에 체크 패턴을 매치하거나 무늬가 비슷하지만 상의 하의의 무늬 사이즈를 다르게 매치하기도 하고 플라워 패턴에 물방울 패턴을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옷의 무늬와 소품의 무늬로 매치하는 방법 등으로 과감하게 믹스 매치를 해 본다. 단 전체적인 옷차림에 메인 컬러를 확실하게 주어야 하며 단색의 옷이나 소품을 적절하게 매치 활용해야 한다. 

- 플라워 무늬의 재킷과 언제나 사랑스러운 무늬인 물방울무늬와 믹스 매치한 코디 예이다. 단색의 하의와 매치해도 무난하고 우아하게 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 주고 싶다면 또 다른 무늬와의 매치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 된다. 무늬와의 코디에서 중요한 것은 무늬는 다르지만 상의, 하의 무늬 중 서로 공통되는 컬러가 꼭 있어야 한다.

- 에스닉 무늬끼리 믹스 매치한 코디 예로 스커트와 탑의 무늬 크기가 다르게 연출하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며 과감하게 골드 장식의 카디건으로 매치하여 화려함을 준다. 이때 소품은 프린트의 컬러 중 하나의 색을 선택해 단색의 소품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4. 아우터로 안정감을 준다

전체적으로 프린트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현란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때 아우터로 절개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무늬 옷에 안정감을 주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데 예를 들어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코디하여 세련되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고 상의나 하의 중 무늬 옷에 단색의 아우터는 무늬 옷을 포인트를 주면서 안정감과 시크한 매력을 준다.

- 무늬 원피스 하나만 입었다면 너무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다소 반감할 수 있다. 이때 단색의 아우터로 스타일링 한다면 무늬도 돋보이며 부담스러운 무늬 옷을 세련된 이미지로 마무리가 된다.

- 상의 옷이나 하의 옷에 무늬가 있다면 역시 시크하게 마무리를 주는 역할이 단색의 재킷이다. 좀 더 세련된 분위기로 무늬 옷의 컬러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코디하면 효과적이며 섹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재킷의 컬러와 같은 구두와 가방으로 연출한다.

단색의 아이템은 어느 정도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무늬와 단색, 무늬와 무늬의 믹스 매치는 컬러와 아이템, 비율까지 활용해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만큼 단색보다 무늬라는 것이 시선을 당기는 힘이 있어 잘 입으면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무늬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있는 4가지 공식을 이용한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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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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