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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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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07:30 스타일 TALK

2~3년 전만 해도 겨울패션의 필수 아이템이었고 거리 어디에서나 여성부츠는 당연한 듯 따뜻한 어그부츠(털부츠) 패션이 주를 이루었다.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예를 들어 명동거리 여성패션에서 부츠의 절반이 어그부츠 패션일정도로 다양한 컬러와 길이로 대유행 아이템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었다. 그 만큼 겨울 대표 아이템을 자리 잡았는데 어그부츠는 브랜드명이라기보다 이제는 겨울부츠를 대표하는 수식어가 되어 어그라는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에서 털부츠가 나오거나 인조털로 저렴하게 만든 털부츠가 대거 등장하면서 고가에서 저렴한 가격까지 누구나 즐기는 겨울 패션 필수품으로 2~3년 동안 유행하였다.(털부츠를 어그부츠로 표현하겠다)

하지만 작년부터 올겨울에 거리에서는 어그부츠를 신은 사람들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을 실감할 정도로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는 겨울 부츠패션이 되었다.

이제는 어그부츠의 전성기를 끝난 것인가?
그렇다면 어그부츠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는 이유 세 가지를 들 수 있겠다.

첫 번째-누구나 신는 어그부츠 패션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

몇 년 동안 어그부츠 패션은 겨울이면 여성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따뜻한 아이템으로 높은 굽의 부츠보다 편안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어그부츠의 매력에 너도나도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신발장에서는 한 켤레이상 어그부츠가 있었으며 추운 날이면 어김없이 선택해야 할 부츠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브랜드에서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쏟아지는 수많은 어그부츠 스타일에 누구나 신는 부츠패션이 되어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자신과 비슷한 패션으로 더 이상 개성이나 독특한 패션이 될 수 없게 되었다.

즉 누구나 신는 패션으로 개성이나 독특한 이미지를 줄 수 없는 아이템이 되면서 더 이상 신발장에서 꺼내지 않는 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두 번째- 어그부츠는 더 이상 트렌디한 느낌을 줄 수 없다

어그부츠의 디자인은 겉 소재는 스웨이드이며 안은 양털이 있어 통통한 실루엣이 표현되며 기본 베이직한 컬러에서 몇 가지 컬러의 변화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도 있지만 색다른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는 편이다. 물론 최근에는 장식이나 디테일에 조금씩 변화를 주기도 하는데 겉감과 소재의 변화를 주기도 했다. 예를 들어 장화처럼 눈 오는 날에도 신을 수 있는 고무소재의 어그부츠도 나와 디자인과 소재의 변화를 주기도 했지만 실용적인 패딩부츠가 등장으로 어그부츠의 따뜻함은 패딩부츠로 향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에 밀리게 되었다.

또한 어그부츠처럼 따뜻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털 장식 디자인으로 트렌드한 분위기를 주는 다양한 털 부츠가 등장하면서 이제는 따뜻함을 강조한 어그부츠는 트렌디한 느낌을 주지 못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다양한 털부츠 디자인과 소재로 더 이상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부각하기엔 디자인의 특별함과 트렌디한 느낌을 주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세 번째- 남자가 싫어하는 아이템 1순위는 어그부츠다

어그부츠를 신은 그녀들에 대한 남자들의 불편한 시선과 생각은 그 동안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되었다. 특히 남자가 싫어하는 겨울패션 중 하나가 어그부츠라고 하는데 주위 지인들에게도 얼마나 남자가 싫어하고 있는지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결혼한 지인이나 남친이 있는 그녀들에게도 들은 이야기에서 남자의 어그부츠의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었다.

“어그부츠는 왜 신는지 모두지 이해 할 수 없다. 예쁘고 여성스러운 부츠가 많은데 왜 굳이 투박해 보이는 털부츠를 신어야 하는가? ” 또는 “ 어그부츠는 한해를 신고 관리를 못하면 다음 해에 각종 세균이 득실거려 위생적으로 일반 부츠보다 꺼림칙한 부츠인데 왜 털부츠를 신어? ” 하며 여자의 어그부츠에 대해 불편하고 싫어한다는 말은 대놓고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 만큼 남자들이 싫어하는 부츠라는 이미지에 여자는 은근히 피하는 아이템이 되면서 더 이상 즐겨 신지 않게 만들었다.

한 동안 겨울이면 언제나 등장하는 어그부츠 패션이 이제는 점점 거리에서 사라지는 이유 3가지가 어그부츠를 더 이상 매력적일 수 없는 아이템이 만들고 선택하기 싫은 부츠가 되었는데 몇 명의 그녀들은 아직도 겨울에 어그부츠 만큼 따뜻함을 주는 부츠가 없다며 발과 종아리를 따뜻하게 하여 겨울이면 최고의 부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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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07:30 스타일 TALK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긴소매와 외투가 필요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한동안 가을인데도 여름 기온처럼 덥기도 했는데 역시 가을은 찾아오는 법,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이젠 외투로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패션과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해도 잘 어울리는 패션을 한껏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 거리에서도 트렌디한 이미지을 강조하는 가을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패션의 메카인 명동거리에는 여름패션이 실종되고 가을패션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으며 거리 의류매장에서는 올가을 유행 패션을 제안하는 아이템들로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여 연출로 가을패션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설레게 했을 뿐만 아니라 명동 페스티벌로 분주한 모습도 보게 되었다.

명동거리를 걷다가 뜻밖에 명동축제를 보게 되었는데 이번주부터 시작하는 보그 페스티벌을 보게 되어 깜짝 놀라기도 했다. 알고 보니 글로벌 축제로 뉴욕, 파리, 런던, 도쿄 등 16개국의 도시에서 동시에 패션을 주제로 쇼핑과 엔터테이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페스티벌이라고 한다. 그래서인가 명동거리 의류매장마다 축제를 알리는 연출을 볼 수 있었고 페스티벌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모델들은 명동거리 패션숍들의 쇼핑백을 들고 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해 주었다.

명동거리는 가을패션을 트렌디하게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 수도 있었으며 가을패션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분주했는데 의류매장마다 가을패션을 제안하는 각각의 아이템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올가을에 유행하는 케이프 스타일의 재킷과 호피무늬(뱀피무늬) 그리고 야상재킷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가을패션을 제안하고 있으며 가을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나 아이템 등 한눈에 유행패션을 명동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의류매장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가을패션을 남다른 개성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가을이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체크무늬셔츠로 거리에서 만난 그는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기 위해 헌팅캡을 착용하여 체크무늬 스타일을 강조했다.

최근 남자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스카프나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이 유행인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독특한 니트 머플러로 밋밋한 캐주얼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었다.

올해 남녀 패셔너블한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가방은 클러치 가방이다. 클러치 가방은 손에 드는 가방으로 최근에는 사각형 슬림한 클러치 가방이 잇 아이템으로 패션에 민감한 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가방이다. 명동거리에서 본 그 남자도 그레이계열의 의상으로 다소 심플할 수 있는 옷차림에 레드 클러치 가방착용으로 단번에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였다.

가을이면 프렌치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계절인데 특히 트렌치코트는 프렌치시크 분위기를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일 것이다. 가볍게 화이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그녀는 레드색 데님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직접 만들었다는 사각형 클러치 가방으로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가을엔 우아하고 때론 시크하게 멋스러움을 주는 니트 카디건은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레이어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롱 카디건에 배기팬츠 그리고 전체적으로 옷차림과 잘 어울리는 소품으로 가을패션을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가을패션 이제부터 시작이다. 각각의 개성과 이미지로 올가을,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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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무더위 기승은 연일 이어지며 정말 찜통더위로 시원한 패션과 생활리듬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그래서 스타일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는데 여름이면 여자패션에 어김없이 노출패션과 핫팬츠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더운 여름이라도 여자를 긴치마를 입게 하는 것 같다. 올여름 거리에서는 핫팬츠 패션보다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로 실루엣은 길어지고 각선미를 잠시 감추는 스타일의 그녀들을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물론 핫팬츠 패션이 여전히 사랑받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은 긴 스커트를 더 즐기는 것이 대세라는 것.
이렇게 여성패션에서는 핫팬츠보다 롱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남자패션은 어느 해보다 반바지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여자패션에서 각선미를 가리는 패션이 유행이라면 남자패션은 각선미(?)를 노출하는 반바지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미지 사진

올여름 거리에서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개성과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연출로 매력적인 남자패션을 볼 수 있지만 때론 다소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하는 핫팬츠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며칠 전 지인이 지하철에서 나시티셔츠에 그 동안 남자 반바지패션에서 볼 수 없었던 짧은 길이(핫팬츠만큼)의 반바지패션을 한 그 남자를 보며 순간 깜짝 놀라고 불편해서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남자도 핫팬츠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당황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에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분위기인지 상상만 할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거리에서 정말 남자 핫팬츠패션을 보면서 그녀가 왜 놀라고 불편해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남자의 반바지에서 허벅지가 많이 드러난 길이의 반바지라면 남자패션에서는 핫팬츠나 다름없다는 것)

이미지사진- 기본적으로 즐기는 반바지 패션

보통의 남자 반바지 길이는 무릎선 길이나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길이 또는 무릎에서 조금 내려간 길이의 반바지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링을 할때도 무단한 길이이다. 하지만 뽀얀 허벅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남자의 핫팬츠는 아직은 적응하지 못한 것인가?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구릿빛 다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선미(?)가 매끈하고 멋지지도 않는데 그 남자의 핫팬츠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아직은 매력적이거나 남성미를 느낄 수 없는데 말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감각적이 보다는 부자연스럽고 엉뚱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요즘 남자는 핫팬츠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더워서 일까? 아니면 남자도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을 것일까?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하고 불편해 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처럼 남자의 핫팬츠 패션도 시간이 흐르면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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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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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같은 옷 다른느낌, 믹스매치, 밀리터리팬츠, 블랙, 블루계열, 세련된 이미지, 셔츠, 쇼핑, 스타일, 스타일링, 아이템, 연출팀, 오렌지색, 옷장속, 재킷, 컬러매치, 코디, 트렌디, 패션, 포인트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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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도 여자 못지않게 전략이 필요하다. 패션전략은 사회생활에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호감 있는 여성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다. 늘 즐기던 스타일에서 변화를 주는 것 자체로 확실하게 주목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이라면 더욱 시선을 받게 되며 관심과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자! 그렇다면 평소 옷차림에 자신이 없다면 그리고 호감 있는 그녀에게 관심을 끌게 하고 싶다면 3가지 스타일 전략을 참고 하면 어떨까?

 1. 옷차림에 자신 없다면 블레이저 스타일링

소개팅이나 호감 있는 여성에게 보다 주목받고 싶지만 옷차림에 영 자신이 없다면 댄디룩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댄디룩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이다. 댄디룩이라고 특별한 스타일링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 네이비 블레이저에 셔츠나 티셔츠 그리고 레이어드로 카디건이나 조끼를 받쳐 연출하면 간단하다. 네이비 블레이저가 기본이지만 컬러 블레이저도 멋스러움을 준다. 바지는 슬림한 캐멀색의 치노팬츠나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다. 캐주얼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포멀한 수트 느낌을 주지 않기 때문에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댄디룩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하는 방법으로 헤어 스타일링도 댄디컷 스타일로 한다면 잘 어울린다. 댄디컷 헤어스타일은 단정하고 무게감이 있어 젠틀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게 된다. (이미지에 따라 살짝 웨이브로 부드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2. 트렌디한 때론 소프트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좀 더 부각하고 싶다면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최근에 유행하는 밀리터리룩인 야상재킷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패션을 보여 줄 수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즐기고 유행이라도 개성이 없다면 매력적일 수 없다.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재킷길이와 레이어드가 중요한데 멋스럽게 야상재킷을 입는 방법은 붉은 계열의 체크셔츠가 카키색의 재킷에 포인트를 살려주며 부드러운 니트웨어나 캐주얼하게 후드점퍼로 레이어드를 해본다. 이때 멋진 머플러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데 풍성한 니트 목도리이나 워머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다.

좀 더 소프트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니트웨어로 스타일링을 한다. 남자의 니트웨어는 부드러운 인상과 따뜻함을 주어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보자. 그 외 유행 아이템으로 청바지나 면바지에 워커부츠로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패딩 점퍼보다 조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겨울 코트로 미디움 길이의 코트에 벨트 착용 스타일이나 짧은 길이의 더플코트로 멋스러움을 주자.

트렌디하고 소프트한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댄디컷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며 가벼운 샤기컷도 멋스러움을 준다. 최근에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남자 헤어스타일로 모히칸 스타일로 정수리 부분을 살짝 세워 남성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3. 스마트한 분위기를 주는 수트 스타일링

그녀에게 가장 스마트하고 능력 있는 이미지를 주게 하는 것은 역시 수트 스타일이다. 수트가 주는 스마트한 느낌과 세련되고 심플하게 수트만으로 주목받는 연출을 보여줄 수 있다. 수트가 주는 매력은 깔끔함과 시크한 분위기일 것이다. 물론 모든 수트 패션이 멋스럽지는 않겠다. 수트 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은 몸에 잘 맞는 멋스러운 실루엣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마치 훌륭한 재단사가 자신의 체형에 맞게 만들어 준 수트처럼 몸에 잘 맞아 “딱 떨어진다“ 라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멋진 수트의 스타일을 보여 주게 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드레스셔츠와 타이다. 멋진 실루엣의 수트라도 셔츠와 타이가 수트와 걸맞지 않는다면 절대 스마트한 수트패션이 될 수 없다.

드레스셔츠는 형광빛 나는 화이트 면혼방 셔츠보다 면이나 실크소재의 화이트 드레스셔츠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타이와 셔츠의 컬러도 수트 컬러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타이와 셔츠 컬러를 동색계열로 코디하면 세련된 느낌을 주고 무늬나 포인트 컬러로 코디하면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

헤어스타일은 쇼트 샤기컷이나 가벼운 볼륨펌 댄디컷 그리고 이마를 보여주는 올백 스타일, 소프트한 울프 스타일등 머리모양과 이미지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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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관심끌다., 그녀, 댄디룩, 댄디컷, 더플코트, 드레스셔츠, 모히칸, 밀리터리룩, 블레이저, 샤기컷, 소프트스타일, 수트, 스마트, 스타일전략, 야상재킷, 워커부츠, 트렌디,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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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08:20 여자패션 스타일

날씨가 추워지면서 옷차림은 두툼해지고 다양한 소품활용으로 방한을 위한 스타일이 시작되었다. 추운날씨로 스타일리시한 연출보다 추위를 이기는 연출로 다소 옷차림이 무거워지거나 답답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지만 몇 가지 아이템만으로 올 겨울 귀엽거나 또는 매력 있는 연출을 할 수 있다. 무조건 두꺼운 외투로 추위를 견디기 위한 코디보다 가벼우면서 스타일리시하고 귀여운 이미지까지 방한코디를 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연출을 보여줄 수 있다.
따뜻하고 멋진 외투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방법도 멋스러움을 주는데 필요하다. 하지만 심플한 외투나 마땅하게 외투로 스타일이 돋보이지 않을때 소품활용이나 가벼운 아이템으로 매력적이면서 따뜻하게 겨울패션을 즐기는 방법이 있다.

어떤 아이템이 올 겨울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면서 따뜻하게, 그리고 귀엽고 스타일리시하게 겨울패션을 즐길까?

1. 모자연출로 귀엽고 스타일리시하게

모자착용에 따라 스타일에 멋스러운 의미를 부여하고 날씨가 추워지면 모자의 착용에 따라 체온의 상승과 따뜻함 그리고 멋을 주어 겨울패션에서 포기하기 힘든 아이템이다. 베레모와 방울모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며 페도라는 카리스마와 시크한 이미지를 준다. 즐겨 스타일링 하는 야구모자는 캐주얼한 의상에 발랄한 이미지 그리고 헌팅캡 모자는 보이시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주어 스타일에 멋을 더하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퍼 아이템이 인기 있어 모피모자가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어 옷차림을 더욱 따스한 느낌을 준다.

- 방울모자는 젊고 발랄한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는 스타일링이다. 나이보다 귀여운 이미지를 주어 젊게 보이는 효과를 주고 의상의 컨셉이나 컬러에 맞추어 코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베레모 스타일은 쓰는 방법에 따라 각각의 분위기를 주는데 비스듬하게 착용하면 귀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헌팅캡은 사냥모자에서 스타일을 따왔는데 짱구형 두상에 잘 어울리며 보이시하고 시크한 느낌을 주는데 스타일링에 따라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다.

- 페도라는 남녀모두 즐겨 하는 디자인으로 의상에 따라 보이시한 느낌과 여성스럽게 동시에 연출 할 수 있어 소재와 의상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본다.

- 모피모자는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인으로 착용만 해도 따뜻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2. 케이프 및 망토 스타일로 멋스럽게

올 겨울패션에 민감하고 젊은 트렌디세터들이 트렌디한 분위기와 귀여운 이미지를 주는 것은 케이트코트 및 만토 스타일이다. 특히 브랜드마다 케이트코트를 선보이고 스타일링을 제안하는데 그 만큼 올겨울 패션에서 따뜻함과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가벼운 옷차림에 망토만 걸쳐도 따뜻하고 스타일은 귀엽고 멋스럽게 연출해주며 망토 스타일을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케이프코트는 시크하면서 프로패셔너블한 느낌을 주어 올 겨울 트렌디한 이미지를 준다.

- 케이프코트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최근 트레드세터들이 즐기는 아이템이다.
- 니트 망토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주어 올 겨울 한번쯤 연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올 겨울패션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다면 방울모자나 베레모를 겨울패션에 멋을 더하고 소품보다 외투로 트렌디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케이프코트로 스타일리리시하고 매력적인 느낌으로 겨울패션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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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패션, 귀여운패션, 따뜻함, 망토스타일, 매력적인패션, 모자연출, 발랄함, 방울모자, 베레모, 스타일리시 코디, 케이프 코트, 트렌디, 트렌디세터, 페도라, 헌팅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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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07:20 여자패션 스타일

어제 1부에서 ‘가을에는 어떤 옷이 유행하고 멋진 코디를 할까?’라는 내용을 소개했다. 가을 트렌드 11가지 중 6가지를 소개하고 오늘은 나머지 5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앞서 소개한 내용은 1. 글램 룩으로 우아하게, 2. 블랙과 화이트로 시크하게, 3. 60년대 복고풍 스타일, 4. 롱스커트로 여성미를 강조, 5. 퍼(FUR) 아이템과 호피무늬로 도발적인 분위기, 6. 소프트한 밀리터리 룩을 소개하고 오늘은 나머지 5가지를 소개해 본다.

참고 글 ☞--- 가을에는 어떤 옷이 유행하고 멋진 코디를 할까? - 1부

7.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한다

이번 가을 시즌이 여성스럽고 복고풍의 회귀로 허리라인이 강조되고 있다. 의상 자체의 실루엣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것도 있지만 벨트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것도 이번 시즌 돋보이는 소품이 될 것이다. 벨트착용에서 벨트 위치에 따라 다리가 길게 보이게 연출을 할 수 있으며 벨트 굵기에 따라 여성스럽게 때론 강렬한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으며 밋밋한 의상에 화려한 장식이 없어도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다.

- 벨트를 활용할 때 의상의 컬러에 맞는 동일한 색상을 한다면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효과를 주며 가방이나 구두의 컬러를 맞추면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8. 시스루룩을 가을에도 즐긴다

시스루룩은 봄, 여름에만 즐기는 아이템이 아닐 것이다. 가을에도 관능적이며 글래머러스하게 시스루 룩이 여전히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등장 한다. 블랙 블라우스로 섹시함을 그리고 화이트 블라우스나 셔츠로 시크한 연출을 할 수 있으며 시폰소재 롱스커트로 카디건, 재킷으로 레이어드하고 벨트 활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 가을에 시스루룩을 연출할 때 상의나 하의 중 시스루 룩을 은근히 보여주며 다른 부분의 아이템은 다소 무겁고 소재가 강한 것을 선택하여 연출하는 것이 키포인트가 된다.

9. 버튼다운 셔츠로 매니시하게 연출해 본다

매니시한 룩은 매 시즌 등장하는 룩이지만 올 가을에는 수트로 매니시하게 연출하는 방법도 있지만 눈에 띄는 아이템이 바로 버튼다운 셔츠이다. 버튼다운 셔츠는 포멀한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어떤 아이템과도 코디하기 쉬우며 특히 매니시하게 연출하기 딱 좋은 아이템일 것이다. 매니시하다고 무조건 남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는 없다면 시크하고 여성스러움 아이템과 매치할 것을 권해 본다. 

- 매니시하면서 여성스러움을 보여주는 롱스커트로 연출 할 수 있으며 시크하게 배기팬츠와 코디한다면 버튼다운 셔츠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10. 클래식한 백으로 트렌디한 연출을 한다

그 동안 빅 백은 여성들에게 소지품도 많이 담을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 옷차림에 스타일까지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지금까지 사랑받는 '잇 백'을 유지했다면 올 가을에는 실용성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백이 트렌드이다. 사각형 모양의 토트백으로 복고풍 스타일을 더욱 강조하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작은 백이 여성미를 강조하게 된다. 사각의 토트백부터 클러치 백은 보석장식이나 금속장식으로 클래식함과 비트 있는 분위기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 물론 작고 딱딱한 사각 백만 트렌드는 아닐 것이다. 체인백으로 클래식하고 여성스럽게, 호보백과 숄더백으로 캐주얼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는 백도 이번 시즌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여겨진다.

11. 올 가을 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레이어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레이어드만 잘해도 밋밋한 옷이라도 스타일링에 따라 더욱 멋스럽게 표현해 주고 옷 잘 입는 사람이라는 말도 듣게 하는 것이 레이어드 즉 믹스 앤 매치일 것이다. 그 만큼 레이어드는 스타일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연출법이다. 특히 올 시즌에는 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코디법이 등장하고 다소 지나칠 정도로 개성이 강하고 독특한 레이어드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레이어드를 즐겨하는 사람들에게 올 가을에 유감없이 자신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겠다.

- 레이어드를 잘 하는 방법에는 톤엔톤으로 톤을 다르게 레이어드를 하면 세련미를 주며 의상의 컬러 중 한 컬러를 정해 포인트를 확실하게 보여주어 연출하면 독특한 개성을 보여준다. 보다 더 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주고 싶다면 의상 컬러의 보색이나 의외적인 전혀 다른 색으로 레이어드하거나 소재가 다른 아이템과 매치한다면 멋스러움이 한층 더 부각된다.

▣- 올 가을 여러분들은 11가지 트렌드 중 어떤 아이템과 스타일로 가을을 멋스럽게 연출할까?  아마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고 돋보이는 아이템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이 가장 자신있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과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올 가을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것이라 생각해 본다. 그것이 '나를 표현하는 가을패션 스타일' 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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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따뜻해진 봄날 화사한 옷차림과 함께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그리고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옷보다 더 투자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슈즈다. 한동안 칼힐이 패션피플들에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디자인이었다면 올 시즌에는 내추럴한 소재와 컬러 그리고 플라워 장식, 금속장식, 웨지힐슈즈, 오픈토 앵클부츠가 이번 시즌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 플랫폼 슈즈
올 시즌 플랫폼 슈즈는 멀티 디자인이 많아졌다. 기본 펌프스 힐에서 앞굽이 높게 디자인되어 뒷굽이 높아도 장시간을 신어도 편안하게 신는 디자인으로 올해는 기본 펌프스 디자인부터 글래디에이터, 스트랩 디자인과 나무굽 그리고 다양한 장식으로 조합한 멀티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플랫폼 슈즈를 즐길 수 있다. 스타일링의 방법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청바지, 티어드 스커트. 미니(스커트, 팬츠)아이템과 잘 어울려 올 시즌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2. 키튼힐 슈즈

키튼힐 슈즈는 굽이 5cm 미만의 굽이 낮은 슈즈를 일컫는 것으로 그 동안 칼힐로 고통스럽게 신었던 여자들에게 트렌디하게 이번 시즌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굽이 낮아 통통하고 다리가 짧은 여성에게는 다소 부담되어 스커트보다는 7부 팬츠나 팬츠를 롤업 또는 보이프렌드 진과 코디하여 캐주얼하게 연출한다면 한결 귀엽고 발랄해 보이며 다리가 길고 날씬하다면 여성스럽게 스커트에 스타일링을 해본다.

                       3. 오픈토 부츠

아직도 부티열풍(앵클부츠)은 사라지지 않고 봄 , 여름에도 인기는 여전할 것 같다. 올 봄, 여름에도 그 인기는 오픈토 디자인과 가벼운 소재와 컬러로 강력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발가락 부분이나 뒤꿈치 부분에 오픈을 하여 시원하고 섹시하게 보이는 디자인이 소개되어 올 시즌 오픈토 부츠를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다. 스키니 진, 크롭팬츠, 미니스커트에 매치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4. 플랫슈즈

플랫슈즈는 봄, 여름, 가을까지 즐겨 신는 아이템으로 올 시즌에는 플라워 아이템이 트렌드로 플라워 장식이나 비즈장식이 인기 있는 디자인이다. 스타일링으로 발목 스타킹, 레깅스와 매치하거나 스커트. 스키니 진과도 잘 어울려 사랑스럽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단 플라워 장식이 있는 슈즈는 지나친 강한 컬러나 장식과 프린트가 있는 의상에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므로 의상은 심플한 의상에 플라워장식이나 비즈장식의 슈즈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5. 젤리슈즈

젤리 슈즈는 레인패션이 부각되면서 인기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레인부츠로 비오는 날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부츠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가볍게 젤리슈즈로 간편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비가 오는 날 레인부츠보다 구두 디자인으로 컬러풀하고 가볍게 신을 수 있어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 캐주얼웨어에 언제든지 매치가 가능하다.

                      6. 웨지힐 슈즈

올 시즌 가장 ‘핫‘ 아이템이 웨지힐이다. 웨지힐은 앞굽과 뒷굽이 연결된 형태의 통굽, 굽이 밀짚이나 코르크 최근에는 나무굽까지 웨지힐의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스타일링으로 히피풍의 롱 스커트, 원피스에 잘 어울리고 청바지. 미니팬츠, 스커트 등 모든 아이템에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스타일링에 따라 양말로 매치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올 시즌(봄, 여름) 옷차림에 따라 멋진 슈즈로 트렌디한 패션을 보여주는 멋진 구두 스타일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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