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54,559total
  • 1,815today
  • 3,21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4.01.29 07:40 생활 속 웃음

겨울이면 다운, 거위털 또는 일반솜 충전제의 패딩재킷을 즐겨 입습니다. 짧은 패딩재킷은 물론 롱 패딩코트까지 패딩 아이템을 즐겨 입는데요. 추워서 가벼운 소재로 즐겨 입는 패딩재킷을 입다보면 재킷의 칼라나 소매부분에 유난히 찌든 때가 많습니다. 칼라부분은 자주 입다보면 메이크업 오염이나 기타 오염으로 찌든 때가 생기고 활동하다보면 소매에 찌든 때가 생기게 됩니다.

특히 밝은 색상의 패딩코트라면 칼라부분이나 소매 끝부분에 두드러지게 찌든 때가 잘 보이죠. 그럼. 직장에서나 일상의 외출에서 유난히 잘 보이는 패딩재킷의 찌든 때로 난감할 때 물세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운 패딩을 자주 물세탁을 하면 패딩의 솜털이 볼륨감을 잃을 수 있어 가급적이면 자주 세탁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겨울철, 자주 입는 패딩재킷의 칼라부분과 소매끝 부분의 찌든 때를 전체 세탁을 하지 않고 손쉽게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해 볼게요.

 

패딩재킷의 칼라부분이나 소매부분의 찌든 때만 세탁하기 위해 세면대에서 세제를 사용해 물세탁을 해봤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부분적인 찌든 때를 물세탁을 할 경우 찌든 때 부분은 잘 세척이 되나 세척과정에서 불편하고 난감했어요. 부분적으로 세탁하고 싶었는데 헹굼을 할 때는 부분 헹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 저기 패딩에 물이 스며들어 아주 불편했습니다. 몇 차례 시행착오를 겪은 후 패딩재킷의 칼라부분과 소매부분의 찌든 때를 손쉽게 세탁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자주 입었던 패딩재킷입니다. 칼라부분과 소매 끝부분에 찌든 때가 많아요. 사진으로는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는 상당한 찌든 때가 생겼습니다. 전체 물세탁보다는 부분적으로 찌든 때를 제거해 보았습니다.

 

재료: 소주 약간, 물휴지 몇 장, 마른 수건

 

물휴지에 소주를 한 스푼 정도 적신 후 부분적인 찌든 때를 제거해 줍니다.

소매부분은 좀 더 손쉽게 제거하기 위해 사이즈에 맞는 병을 끼워서 물휴지로 문지르며 찌든 때를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꼼꼼하게 다시 물휴지로 비비면서 찌든 때 부분을 꼼꼼하게 닦아 줍니다.

 

칼라부분을 펼쳐서 물휴지로 찌든 때 부분을 여러 번 닦아줍니다.

물휴지로 간단 세탁을 한 후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간단 세탁을 한 패딩재킷은 따뜻한 바닥에 건조합니다. 빠르게 건조하고 싶어 헤어 드라이기 사용은 의류에 손상이 있으니 가급적 상온에서 건조합니다.

 

건조한 패딩재킷의 칼라부분과 소매단부분입니다. 소주와 물휴지로 세척한 패딩재킷의 칼라와 소매의 단이 어느 정도 찌든 때가 제거되었습니다.

 

물론 물세탁만큼 찌든 때가 말끔하게 제거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체 세탁을 미루고 싶고 찌든 때 일부분만 간단하게 세탁하고 싶다면 소주와 물휴지로 부분 찌든 때를 제거해 보세요. 난감하게 보이는 부분을 전체 세탁을 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찌든 때가 제거되어 기분 좋게 입을 수 있어요. 몇 번 더 입고 겨울철이 지나면 전체 세탁을 해 보관하면 다운 패딩재킷의 형태와 솜털을 유지하면서 다음 해에도 볼륨 있는 다운 패딩재킷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3.01.06 08:30 스타일 TALK

3년 전 12월, 동대문 쇼핑몰에서 겨울마감 세일 때 패딩재킷을 구입했었다. 세일 가격으로 15만원을 주고 구입했는데 구입 당시에도 독특한 디자인에 매료되었다. 컬러도 네이비, 블랙, 그레이 3가지색 모두가 선택도 어려울 만큼 디자인과 컬러가 마음에 들었지만 블랙을 구입했다. 그리고 매년 한파 때면 너무나 정말 따뜻해 겨울엔 없으면 안 되는 필수 겨울 아이템이 될 정도로 정말 자주 입는 옷이었다.

디자인도 귀여운 스타일이고 패딩재킷에서는 보기 힘든 프릴장식도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독특하고 예쁜 패딩이라며 어디에서 구입했는지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질문을 받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런데......

작년 12월, 일본 백화점에서 몽ㅇㅇㅇ 라는 브랜드를 우연히 지나치다가 너무나 깜짝 놀랐다.

그 브랜드는 오픈된 아일랜드 매장보다 대체적으로 단독 숍 형태의 구성이 많은 브랜드로 홍콩 쇼핑몰. 도쿄 매장에서도 쇼윈도만 늘 보고 매장에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었다.

이유는 너무나 고가의 패딩재킷 가격이므로 살 이유도 없었고 괜스레 매장에 들어갔다가 상처(?)만 받을 것 같아서 들어갈 생각도 하지 않았던 브랜드였다. 최근엔 한국에도 이 브랜드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어디에 매장이 있는지 관심도 없었고 어떤 디자인의 패딩재킷이 있는지 역시 알지도 못했다.

그런데 작년 12월 일본 한 백화점에서 아일랜드 형 매장으로 오픈된 몽ㅇㅇㅇ브랜드를 지나치다가 고객 한명이 내가 2년 동안 즐겼던 패딩재킷과 똑 같은 옷을 입고 거울을 보며 스타일을 관찰하는 것이 아닌가!

순간 얼음되어 한참을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그레이 색이지만 분명 똑 같은 옷을 입었는데 순간 스쳐지는 생각은 이랬다.

‘아니! 2년 전에 동대문 쇼핑몰에 산 패딩재킷이 왜 명품브랜드에 있는 거야. 동대문 옷을 카피? 설마 아닐 거야... 그럼 2년 전에 나온 프릴장식의 패딩디자인이 2년 후에도 몽ㅇㅇㅇ 브랜드에서 판매되는 디자인인데 왜 2년 전 디자인을 지금도 판매한다 말야? ’ 하며 짝퉁사실에 멘붕 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매장에서 그 옷의 가격을 봤더니 2백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패딩재킷 가격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되었다.

그렇다면 2010년 구입한 패딩재킷은 짝퉁이라는 건데.....ㅠㅠ

한번도 거리에서 똑같은 패딩재킷을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었고 그리고 짝퉁이라는 사실조차 몰랐는데 일본백화점에서 똑같은 옷을 본 후 멘붕이 찾아왔다. 짝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니 앞으로 즐겨 입었던 패딩재킷을 입어야할지 고민되었는데 평소 개인적으로는 스타일에 있어 짝퉁을 가까이 하지 않았으므로 솔직히 짝퉁사실을 안 후 당시 은근히 자존심이 상했다.

하지만 백화점 매장에서 그 패딩을 자세히 보고, 옷을 들어 보니 가벼웠는데 짝퉁이 오히려 오리지널보다 오리털이 많이 충전되어 빵빵하고 무게도 더 났다는 사실. 그래서 한파에도 끄떡 없이 따스하게 해준 패딩재킷이라 2백만원이 넘는 명품브랜드의 패딩재킷보다 15만원 주고 산 짝퉁이 ‘분명 더 따뜻함을 주었을 것이다’ 는 생각하니 조금은 위안을 받았다.

 

하지만 일본거리에서 바로 짝퉁이라 더욱 입기 망설이게 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했다...ㅠㅠ

일본 명품거리인 오모테산도 길을 지나치다가 우연히 보게 된 그녀의 패션이다. 2년 동안 정말 즐겨 입었던 똑같은 프릴장식의 블랙 패딩재킷을 입은 그녀가 내 앞으로 지나가는데 짝퉁도 아닌 소매에 브랜드 마크가 딱~ 부착된 오리지널을 입은 그녀의 패딩패션에 다시 한 번 멘붕이 오면서

‘ 아.....진짜 입으면 곤란한 짝퉁 패딩재킷인가 보다? ’ 하며 고개를 떨구게 되었다.

 

한국에 돌아와 짝퉁 패딩재킷을 보며 2년 동안 짝퉁이라는 사실을 모른체 추운 겨울이면 따뜻하게 즐겨 찾던 패딩재킷이었는데 짝퉁이라는 사실을 안 후 앞으로 입어야 할지 패딩재킷을 보면서 망설여진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12.31 08:00 여자패션 스타일

도쿄거리를 걷다보면 남다른 패션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일본의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들을 자주 보게 된다. 현지인들도 시선을 끌게 하는 패션은 물론 외국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만큼 독특함을 주는데 도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다양한 겨울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거나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 그리고 시크한 분위기 또는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난 그녀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패션에 놀라기도 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만난 겨울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만나보자.

- 체크무늬 재킷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바이올렛 컬러와 잘 어울리는 카키색 팬츠와 빈티지한 부츠로 시크한 겨울패션을 강조했다.

- 야상재킷과 긴 데님셔츠를 내려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헤어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모자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 밋밋할 수 있는 블랙패션에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의 레드색 가방과 구두 그리고 양말패션으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귀여운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짧은 더플코트와 니트와 레이어드한 꽃무늬 원피스로 수줍어하는 그녀의 성격처럼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 패딩재킷의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가방과 팬츠와의 무늬가 잘 어울려 패딩패션의 매력적으로 입는 팁을 제안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패션 쇼핑몰에서 만난 그녀는 도발적인 매력과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겨울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특히 그녀의 데님 셔츠과 스커트 그리고 호피무늬 스타킹과의 레이어드가 남다른 개성을 주었다.

- 멀리서 그녀가 다가오는 모습에 숨이 막힐 뻔 했다. 레깅스를 어쩜 이렇게 과감하게 그리고 매력적으로 입을 수 있었을까? 거기다 스카프로 헤어밴드를 한 그녀의 스타일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 컬러풀한 니트로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깜찍한 헤어스타일과 붉은 립스틱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멀리 다가오는 패션과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점점 다가오는 그녀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는데 너무나 독특한 스타일은 지나가는 행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그녀의 개성이 돋보였다. 만화에서 본 듯한 그녀의 캐릭터를 돋보인 소품은 역시 쫑긋 세워진 호피모자이며 귀여운 가방이 그녀의 분홍색 패션을 매력적이고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였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11.23 07:37 여자패션 스타일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이 시작되었다는 거리나 뉴스에서 이슈가 되는 것을 보니 실감할 수 있었다. 며칠 전부터 두꺼운 이불을 교체를 했었고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니 퇴근하면 따뜻한 바닥과 뜨거운 차 한 잔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길 만큼 따뜻한 기운을 느끼고 싶은 겨울이 찾아왔다. 추우니 거리의 사람들도 움츠리며 서둘러 퇴근하는 모습이나 겨울패션으로 따뜻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도 이제는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 동안 가볍게 외투를 걸치고 가을의 정취와 상쾌함까지 있었는데 어느 덧 겨울이 시작되면서 차가운 바람과 으슬으슬한 체감온도까지 영락없이 겨울이 시작된 것이다.

갑자기 추운 날에는 영하의 기온도 아닌데 매서운 겨울 한파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데 아직 초겨울이라 단단한 월동패션을 시작하기 좀 이른 감 때문에 간단하게 외출하게 되어 더 춥고 으슬으슬, 하지만 괜스레 멋 부리다가 하루 종일 추위에 벌벌 떨게 하는 것이 11월이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일 것이다.

갑자기 추위가 찾아온 그날 홍대거리를 나가봤는데 사람들의 패션과 행동은 갑자기 추운 탓에 오돌 오돌 떨면서 움츠리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녀들만의 겨울패션을 즐기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는데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을 만나보자.

후드 스타일링을 즐기는 그녀들의 패션

후드티셔츠(재킷)을 장식이 아닌 스타일링에 있어 직접 활용하는 패션이 최근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는 후드 스타일패션은 최근 유행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패션을 즐기는 사람이나 후드 티셔츠를 남다르게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링이다. 그래서인가?

추운 날에도 후드가 달린 재킷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들을 거리마다 볼 수 있었다. 갑자기 추우면 역시 후드 달린 아이템이 효과를 보는데 모자를 활용하면 추운 날에도 으슬으슬한 차가운 체온을 날려주면서 따뜻함을 줄뿐만 아니라 후드 디자인(스타일링)에 따라 스타일이 은근히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너무 추워서 삼중으로 모자를 레이어드 연출한 그녀. 오들오들 떨면서 거리를 지나고 있었다. 겨자색 점퍼에 스키니 진을 입은 그녀는 운동화와 후드 티셔츠와 컬러매치를 하며 홍대거리를 걷고 있었다.

-올겨울 역시 야상재킷 인기는 여전하다. 그녀 역시 털 트리밍 된 재킷과 미니스커트 그리고 야상재킷과 어울리는 워커부츠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겨울패션을 강조했다. 모자뿐만 아니라 긴 헤어스타일을 내려 보온 효과를 준 그녀의 스타일링은 얼마나 추운지 보여주었다.

패션 아이템과 컬러 포인트를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

겨울패션은 화려함보다 다소 칙칙할 수 있는 어두운 컬러가 일색. 그래서 거리는 추운 날씨만큼 차가운 느낌을 주는 도시패션이 많다. 이때 옷차림에 컬러만 부각된다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으며 따뜻한 겨울패션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것.

머플러(목도리), 장갑, 모자, 또는 부츠로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남다르게 강조할 수 있을 것이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도 남다른 소품활용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었는데 그녀들의 겨울패션을 만나보자.

- 전체적으로 그레이 톤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는 최근 트렌디한 소재인 퍼를 강조한 니트 카디건과 큼직한 머플러 그리고 요즘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그레이 레깅스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녀의 장갑은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탁월한 연출이다.

-추운 날에도 과감하게 컬러감을 강조하는 그녀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림색의 스키니 팬츠에 비비드한 컬러재킷과 신발의 깔 맞춤 그리고 양말 스타일링은 추운 날에도 돋보였던 그녀의 패션이다.

-올겨울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패딩일 것이다. 가볍고 따뜻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패딩재킷은 물론 올해는 패딩부츠의 인기가 더욱 상승!

그녀는 레깅스와 잘 어울리는 붉은색 패딩부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추운 날씨를 감싸는 목도리를 칭칭 감아 상체에 볼륨을 주며 하체를 슬림하게 연출하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다.

겨울패션을 따뜻하고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

레이어드: 레이어드는 사계절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레이어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준다. 특히 겨울에는 레이어드가 꼭 필요한데 두꺼운 아이템 하나만 즐기는 것보다 얇은 소재로 여러 겹 레이어드 하는 것이 따뜻하고 스타일링에 따라 패션 감각이 돋보이게 하게 한다.

소품활용: 겨울에는 소품활용에 따라 얼마나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지, 얼마나 감각적인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지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좌우하게 만든다.

옷차림에 따라 소품의 컬러나 소재가 중요한데 부츠, 모자, 머플러, 장갑, 귀마개 등등 방한 용품이며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따뜻함은 물론 스타일링과 컬러 선택에 따라 남다른 개성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하게 한다.

올겨울 추위, 결코 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즐겨야 하는데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과 스타일링으로 나만의 겨울패션을 즐겨보면 어떨까?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겨울패션, 따뜻한패션, 레깅스, 레이어드, 모자스타일링, 목도리패션, 부츠, 소품활용, 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외투, 체감온도, 추운날패션, 컬러포인트연출, 패딩부츠, 패딩재킷, 패션, 퍼아이템, 홍대패션, 후드티셔츠
Trackback 0 Comment 14
2011.01.16 08:00 남자패션 스타일

한국은 강추위로 스타일링도 방한 패션으로 도톰한 소재나 머플러 모자, 장갑 등으로 추위를 이기는 스타일링이 강추위를 이기는 패션을 하고 있지만 일본은 특히 도쿄는 한국보다 다소 따뜻하다. 도쿄는 한국보다는 덜 춥지는 하나 아침과 저녁에는 으슬으슬한 기온과 바람으로 은근히 춥다. 매섭고 맹추위는 아니지만 일본의 남자들은 겨울패션을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고 인기 있는 겨울 아이템을 어떻게 즐기는지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야상재킷(밀리터리 패션) 스타일링

그 동안 남자 및 여자 캐주얼 패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야상재킷일 것이다. 일본 남자들도 역시 야상 재킷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최근 한국 남자패션에서도 야상재킷이 인기 있는데 도쿄거리에서 본 야상재킷 스타일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패딩 조끼와 재킷 스타일링

패딩패션은 조끼패션과 패딩재킷으로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남자들은 최근 패딩조끼로 레이어드한 패션이 가장 인기 있는 겨울패션으로 도톰한 이너웨어와 무늬나 컬러풀한 조끼로 코디하는 것이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패딩재킷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는 듯하다. 좀 다른 패딩 디자인은 나일론 소재보다 울 소재의 패딩재킷이 일본에서 유행하고 인기 있는 울 소재 패딩이라는 것, 물론 기본적인 패딩재킷 디자인이 유행하며 소품을 활용하여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한다.


◈ 한국과 기온 차이는 분명 있지만 겨울을 즐기는 일본 남자의 스타일은 겨울패션을 돋보이고 싶고 이너웨어와 소품활용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패션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는 않는 듯하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꼬~옥 눌러주세요^^ - 행복 가득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거리패션, 겨울패션, 기온차이, 도쿄거리, 밀리터리룩, 스타일, 야상재킷, 인기 아이템, 캐주얼 스타일, 패딩재킷, 패딩조끼, 패션
Trackback 0 Comment 25
2011.01.13 07:00 스타일 TALK

그 동안 코트에 후드 달린 디자인은 장식으로만 생각했지 춥다고 활용하지는 않았다. 분명 모자이며 추우면 방한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디자인이지만 솔직히 코트의 후드는 장식으로만 생각, 정말 활용하면 이상하게 스타일시 못한 분위기로 차라리 니트 모자로 멋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했다. 하지만 어느 날 퇴근 후 모임 있어 늦은 시간에 집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추워서 목도리를 둘둘 말아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얼굴을 덮어 연출했지만 그래도 너무 추웠다. 그래서 코트에 달린 모자를 푹 쓰고 말았다. 밤이라 멋진 스타일이고 뭐고 포기하고 방한 스타일을 했던 것이다. 와~ 근데 정말 따뜻하고 으슬으슬한 느낌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것.

매년 추운 겨울을 보냈지만 모자달린 코트를 활용한 사례는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나 귀까지 아릴정도로 너무 추운 날 등 그 동안 모자를 활용한 기억은 몇 번 없었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계속되는 맹추위로 개인적으로나 거리에서도 유난히 드러난 스타일이 코트나 재킷에 달린 후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만 해도 후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나이 드신 분들이나 추위에 약한 사람들만 애용했는데 맹추위로 누구나 즐기는 패션 스타일링이 됐으니 말이다. 계속되는  강추위로 스타일링이 이번 시즌 달라지고 있다.

그럼 이번 겨울에 강추위로 유난히 즐기는 아이템과 스타일은 뭘까?

후드달린 모자를 활용하는 스타일

요즘 거리에서 쉽게 보는 스타일로 후드달린 코트를 적극 활용하는 스타일링이 늘어나고 있다. 후드에 퍼 트리밍 디자인이 따뜻함과 스타일도 쾌 괜찮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최근 퍼 트리밍 된 후드를 활용한다. 물론 기본적인 후드 디자인도 이제는 매서운 추위기 이기는 방한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후드 스타일을 활용하고 있다. 후드를 활용하여 모자를 한 것과 장식으로 어깨에 걸치는 것은 체감온도의 차이가 대단하다.

  -요즘 강추위로 개인적으로도 코트의 후드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다는.....

패딩재킷 스타일의 절정

패딩재킷하면 겨울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아이템이지만 이번 겨울엔 절정이다. 그 동안 즐겨 입지 않았던 아이템이라도 맹추위로 다양한 충전소재로 패딩재킷 아이템을 즐긴다. 패딩 재킷부터 부츠까지 슬림한 초경량 디자인도 이제는 볼 수 없고 부피감이 있으며 길이가 긴 스타일이 이번 겨울에 더욱 사랑받고 있다. 패딩을 즐기는 피플도 다양한데 도톰한 이너웨어에 패딩 조끼와 레이어드하거나 다시 코트를 덧입는 스타일링 등 멋스럽고 방한 스타일로 분위기를 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 졌다.

다양한 모자 및 귀마개 스타일링

이번 겨울패션에서는 니트 모자나 귀마개 스타일링을 많이 볼 수 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니트 빈 스타이도 유행하며 특히 귀를 덮어주는 트래퍼 해트(trapper hat)가 주목받는 스타일이다. 니트 디자인과 안감에 털을 덧댄 디자인 등 보온성과 스타일까지 두루 갖춘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그리고 귀를 보온해 주는 귀마개 역시 이번 겨울패션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도툼한 목도리 스타일링

매서운 추위에 역시 필요한 아이템은 도톰한 니트 목도리가 아니겠는가? 이번 겨울에 더욱 사랑받는 니트 목도리는 코까지 덮어 레이어링을 하는 목도리 스타일을 즐긴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맹추위가 오래가는 듯하다. 그래서 예전보다 방한 스타일링이 두드러지는 분위기를 볼 수 있었는데 추위에 방한을 위한 패션이 더욱 드러나면서 다양한 스타일까지 추위를 이기는 아이템과 스타일로 이번 겨울, 변화를 느끼게 된다.

....너무 추워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1월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꼬~옥 눌러주세요^^ - 행복 가득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강추위, 겨울패션, 귀마개, 따뜻한, 맹추위, 모자, 목도리, 방한, 아이템, 코트, 트래퍼 해트, 패딩재킷, 패션, 활용, 후드
Trackback 0 Comment 13
2010.12.2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패딩재킷하면 겉감이 대부분 나일론 소재가 일반적이다. 그래서 눈이 오는 날에도 부담 없이 즐겨 입을 수 있고 컬러도 기호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 패딩재킷의 장점이기도 하다. 하지만 패딩재킷의 소재가 나일론에서 패브릭 느낌을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주는 소재의 변화를 일본 거리에서 느끼게 되었다. 물론 한국에서도 가끔씩 나일론 소재가 아닌 울 패브릭으로 패딩스타일을 볼 수 있었는데 극히 드물게 볼 수 있었다.

일본, 특히 도쿄거리에서 겨울패션은 다양한 코트 스타일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 패딩재킷은 소재의 변화로 그 동안 패딩재킷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느낌과 실루엣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나일론 소재의 패딩이 아니라 울 소재의 패딩재킷이 새로운 변화를 주어 패딩패션도 독특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트렌드의 변화를 주고 있다.

그럼 한국과 다른 패딩패션, 일본에서는 어떤 패딩재킷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는지 거리에서 보자.


일반적으로 패딩재킷은 나일론으로 겉감을 사용했다. 그리고 그 동안 롱, 쇼트길이로 스포티한 느낌으로 그리고 컬러풀하게 패딩을 즐겨 스타일링을 했다. 하지만 소재의 변화와 디자인이 일본은 다른 컨셉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 특히 일본 패딩재킷 디자인은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이 한국과 다르다. 목선에 스포티한 디자인보다 여성스러운 라운드 디자인과 볼륨 카라의 디자인을 선호한다.

의류매장에서 본 울 소재 패브릭 패딩재킷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었고 컬러는 모노톤이 인기 있어 많은 여성들이 구매를 하고 있었다.

                       도쿄거리에서 본 패딩재킷 패션

울 소재의 패딩재킷으로 롱보다 쇼트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올겨울 유행하는 디자인이다.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을 하거나 아이템별 개성있는 스타일링으로 패딩패션을 즐기고 있다.

개인적으로 울 소재 특히 트위드 소재 패딩을 한번 매장에서 입어 봤는데 솔직히 일반 패딩재킷보다 스타일리시하기는 하나 다소 통통해 보이는 단점이 있어 바로 행거에 직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매력적인 패딩 소재의 변화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 같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거리패션, 나일론, 도쿄거리, 목선, 볼륨, 스타일, 울소재, 트위드소재, 패딩재킷, 패브릭
Trackback 0 Comment 43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