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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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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07:43 스타일 TALK

누구나 옷을 잘 입고 싶어 하며 남 다른 개성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받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순간 시선을 끌게는 했으나 매력적이지 못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많이 볼 수 있다. 패션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용기가 촌스러움을 주거나 지나친 화려함 또는 유별난 개성패션에 대해 사람들은 세련된 느낌이나 매력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없으며 옷은 분명 멋스러운데 그 사람과 어울림이 없어 어색함을 주는 패션 등 시선은 끌어지만 매력이 없는 스타일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누구나 다 입는 유행패션

이미지 사진

- 작년 가을부터 유행했던 주름 스커트 및 언밸러스 스커트, 올해는 이젠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누구나 입는 패션이 되었다.

 

유행패션을 입는다는 것은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고 패션에 민감한 패션피플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물론 유행패션을 즐긴다면 트렌디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나 앞서가는 패션피플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 진정한 패션고수들은 이미 유행할 아이템과 스타일을 먼저 입어서 사람들에게 독특함과 남다른 개성으로 시선을 받는다. 그리고 패션고수들은 즐겼던 아이템과 스타일이 대유행하면 절대 입지 않고 또 다른 새로운 패션을 찾아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다시 시선을 받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하지만 거리 어디에서나 그리고 누구나 다 입는 유행패션을 즐기고 있다면 더 이상 시선을 받을 수 없는 패션이며 매력적인 패션이라고 말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거리마다 마주치는 패션은 이젠 지루하고 뻔한 패션이 되기 때문에 더 이상 매력적인 패션이 될 수 없다.

독선적인 패션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의 패션을 유심히 관찰하고 분석한다. 어떤 사람이 매력적인 패션과 스타일에 감탄하여 그들의 스타일링 팁을 간접적으로 정보를 습득하여 같은 스타일링 법을 하거나 자기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어색하고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도 관찰한다. 이유는 그들의 잘못된 스타일링에 대해 ‘저렇게 입으면 ’안 예쁘네‘ 또는 ’저렇게 입으면 안 되겠다’ 등등 잘못된 부분을 다른 사람들을 통해 더 좋은 스타일링 방법을 찾게 된다.

                           이미지 사진

하지만 시선을 끄는 패션이기는 하나 뭔가 어색하고 불편한 느낌을 주는 패션이 있다. 너무 자신만의 유별난 스타일로 독특함을 주기는 하나 불편한 느낌을 받게 하는 스타 또는 뒤떨어진 패션으로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독선적인 패션이다. 앞서 말했던 유행패션으로 즐긴다면 그래도 시대 흐름에 맞추는 느낌을 주는데 패션에 관심이 없어 뒤떨어진 패션을 고집하는 스타일은 고집스러운 스타일만큼 소통에도 트렌디한 느낌을 주지 못하며 고집스러운 느낌을 주게 한다. 또는 단지 시선을 받고 싶어 유별난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부담스럽게 하는 패션 또한 시선을 끌게 할지는 몰라도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 어렵다.

포인트를 살리지 못하는 패션

 

분명 옷은 평범한데 은근히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가 뭘까?

자세히 그들을 관찰하면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리는 스타일링이 있다. 아이템과의 컬러배색이 좋아 밋밋한 디자인과 실루엣이지만 멋스러움을 주고 세련된 느낌이 있으며 소품활용과의 믹스매치로 밋밋한 옷이라도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살리는 스타일링으로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화려한 아이템을 스타일링을 강약을 조절하는데 예를 들어 상의, 하의, 또는 소품 중 하나만 화려함을 주는 연출로 스타일링에 포인트 강약을 조절한다.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는 화려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이미지 사진

반대로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게는 했지만 세련되거나 매력적이지 못한 패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스타일링에 강약을 조절하지 않고 무조건 화려함만 부각하기 위해 곳곳에 강한 컬러나 패턴, 액세서리 그리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을 하는데 시선을 끌게는 하나 절대 ‘멋있다’ 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사람들이 쳐다보는 이유는 매력적이라서 보는 것이 아니라 이상하고 난해한 패션이라 보는 것일 수도 있다.

 

다양한 스타일과 화려한 패션이 거리에 넘치면서 사람들의 스타일과 패션에 대한 생각과 시선이 냉철하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 시선을 끌게 하는 패션이라도 매력적인 느낌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옷이 그 사람이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옷만 부각된 패션이기 때문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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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6 08:00 스타일 TALK

패션의 메카인 명동은 다양한 의류 브랜드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거리로 그 동안 명동거리에서 패션 리서치를 하다 보니 유난히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골목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독특하고 개성적인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이 이 골목을 자주 찾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매장 환경과 매력적인 토종 편집매장들이 밀집되어 있으며 국내외 브랜드 외에 멋쟁이들이 즐겨 찾는 유명 카페가 있어 이 골목은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이 더욱 즐겨 찾는 골목이 되었다.

가끔씩 패션 리서치를 위해 명동에 그 골목을 가면 늘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을 만큼 여러 패션 사이트나 패션잡지 포토그래퍼에게도 유명한 골목이기도 한 곳이다.

골목을 설명하자면 명동 메인거리에서 사이드에 있는 골목은 명동 대표 편집매장 두 곳과 국내외 브랜드가 밀집되어 있으며 멋쟁이들이 즐겨 찾는 카페가 형성된 골목이다. 이 골목에서 1시간 동안 만난 몇 명의 패션피플들의 패션과 독특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다.

패션에 관심 있는 연인들도 이 골목을 즐겨 찾는 곳으로 골목에서 만난 커플들의 패션이다.

남자패션은 은은한 체크무늬 바지에 티셔츠에 베스트로 스타일링을 했으며 운동화로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그 남자의 여자친구는 연 핑크 원피스로 소프트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남자친구와 붉은색의 팔찌로 컬러 포인트를 강조했다.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청재킷으로 데이트 룩을 즐기는 그녀와 체크무늬 반바지에 은은한 체크무늬 셔츠와 믹스 매치하여 데이트 룩을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미니 스카프와 모자연출로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하는 스타일링으로 특히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선글라스의 선택이 매력적이었다.

데님 스커트와 가방이 빈티지한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티셔츠와 양말의 컬러를 매치하여 그녀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코디를 볼 수 있었다.

멀리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게 한 그녀의 패션은 놀라웠다. 컬러와 무늬 그리고 액세서리와의 믹스매치 연출에 감탄하게 만들었는데 가방은 스카프와 헤어밴드 그리고 캐릭터 브로치로 장식해 그녀만의 독특한 가방패션을 강조했다. 그녀의 운동화 역시 독특한 스타일링과 잘 어울리는 코디로 그녀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스타일링에 감탄했다.

명동거리에는 여러 골목에서 다양한 브랜드로 쇼핑을 즐기는 곳이 있지만 유난히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골목이 있다는 것. 그곳에 가면 독특하고 개성을 강조한 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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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07:30 스타일 TALK

그 동안 찜통더위를 식혀주는 듯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 ‘이때다’ 하고 트렌드세터들은 레인패션으로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을 보여주지만 장맛비에 실수로 때론 너무 예쁜 패션을 선호해서 최악의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어 안타깝기도 하다.

그렇다면 장마때 최악의 패션을 피하는 법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레인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피한다


올여름 맥시스커트(드레스) 및 슬림한 롱스커트 그리고 시크한 멋을 주는 와이드 팬츠 등이 유행하여 패션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장맛비가 내린다면 이 모든 아이템들은 민망한 패션이 될 것이다. 장대비로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제대로 빗물에 온몸을 휘감아 최악의 민망패션이 되므로 장마때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츠컷 청바지를 피한다

비오는 날 청바지 패션이 불편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부득이 입을 수밖는 없는 상황도 있는 법. 하지만 정말 피해야 할 청바지 디자인은 아랫단이 넓어지는 부츠컷 진은 비오는 날 최악의 패션이 된다. 부츠컷 진이 빗물을 흡수하며 어느 청바지보다 무겁고 쉽게 건조되지 않아 하루 종일 찜찜한 기분이 되므로 꼭 청바지를 즐기고 싶다면 롤업 7부 길이의 청바지나 쇼츠 팬츠가 좋으며 긴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오히려 부츠컷 진보다 좋을 듯하다.

 얇은 소재의 흰옷은 피한다

한 티비 광고에서는 흰색셔츠를 입은 선생님에게 학생이 음료를 쏟아서 선생님이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이처럼 흰옷이 물을 만나거나 장대비가 오는 날 얇은 소재의 흰옷은 더욱 민망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비에 젖은 흰옷은 마치 투명(?) 옷처럼 민망한 패션을 주게 되어 가급적 흰옷은 피하고 꼭 입어야 한다면 레어이드를 하는 것이 빗물자국을 다소 피할 수 있다.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한다

러블리한 아이템으로 리본장식의 블라우스나 쉬폰소재의 셔츠 또는 스커트 등등 비를 맞으면 축 처지는 디자인이나 빗물에 몸에 달라붙는 쉬폰소재 아이템은 민망한 패션을 노출하게 만든다. 거기다 비바람까지 매섭다면 최악의 상황을 만들 수 있어 가급적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가의 아이템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집에서 차동차를 이용해 절대 비오는 날 비 맞을 상황이 없는 사람이라면 고가의 아이템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오는 날 고가의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가죽소재의 고가의 가방이나 구두라면 장마철 비바람으로 가죽은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데 가죽이 뻣뻣해지거나 변형 그리고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장마철에는 저렴한 아이템이나 합성소재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이 고가의 아이템을 오랫동안 즐기는 방법이 된다.

 장마때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과 연출법

1. 레인패션 아이템을 즐겨본다. 요즘에는 비가 오는 날도 아닌데 레인부츠로 독특한 스타일을 즐길 정도로 유행 아이템이 되었는데 비오는 날이면 더욱 레인부츠의 편리함과 효과를 보면서 스타일까지 살리는 기특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2. 장우산은 장마철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비바람과 장대비가 있는 날이면 장우산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게 된다.
3. 무늬패션을 즐긴다. 비가 오면 단색의 옷보다 무늬 옷이 빗물자국이나 얼룩을 어느 정도 커버가 되어 좋으며 어두운 색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4. 짧은 길이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이미지와 비가와도 스타일을 살리는 연출을 해본다. ( 체온조절을 위해 가벼운 카디건이나 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도 좋다 )
5. 젖은 옷을 쉽게 말리는 법

빗물에 심하게 옷이 젖었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두드리며 빗물을 제거하고 옷걸이에 말린다. 하지만 직장이나 외출 시 부득이하게 빨리 말려야 한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빗물을 제거하고 화장실에 비치된 핸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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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08:00 스타일 TALK

홍대거리를 주말에 가면 다양한 볼거리와 독특한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일반거리에서는 보기 힘든 홍대거리만의 패션문화와 공연 그리고 즐거운 거리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평소거리도 매력적이지만 주말이면 공원에서 프리마켓을 볼 수 있는데 빈티지한 패션소품과 아기자기한 공예품 그리고 음악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체험으로 한국 사람은 물론 관광객까지 매력을 느끼며 외국인에게도 인기 있는 세계적인 거리문화가 형성되었다.

이렇게 주말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쇼핑과 거리문화를 즐기는 홍대거리에서 패션 쇼핑도 홍대거리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분위기가 있다. 독특한 거리만큼 거리패션도 스타일을 자랑하고 싶은 듯 독특함이 있고 보통의 거리에서는 보기 힘든 매력적인 패션을 볼 수 있다.

거리숍은 빈티지한 패션 아이템과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가격은 저렴함으로 쇼핑을 더욱 즐길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알고 있는 쇼핑장소는 홍대근처 공원중심으로 형성된 쇼핑거리가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쇼핑거리가 있는데 그 곳은 주택가 안 골목골목 형성되어 있어 홍대거리를 자주 접하지 못한 사람들이나 홍대거리를 자주 가는 사람조차 잘 모르는 쇼핑거리가 있다.

즉 아는 사람만 그 곳을 즐기는 사람, 또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는 사람 또는 홍대거리 근처에 사는 사람들만이 쇼핑을 즐기며 구석구석 찾아가서 카페와 레스토랑을 즐긴다.

그럼 그곳은 어디일까?

- 동그라미를 표시한 길가와 두 곳을 중심으로 골목골목 안에 숨어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다.

이곳은 신촌에서 홍대거리로 가는 산울림극장 근처 거리의 골목에 있는 패션거리로 드라마에서 나온 커피프린스 1호점이 있는 거리와 골목골목 패션숍과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홍대역에서 걷고 싶은 거리 골목에 있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 골목길 패션거리숍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골목 안 패션거리로 거리만 걸어도 다양한 패션피플들을 볼 수 있으며 조용하고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홍대거리숍에서 구입한 탑과 시폰 카디건으로 요즘 즐겨 입는 아이템이다.


                                       커피프린스1호점 골목 거리

커피프린스점 골목길부터 쭉~ 패션숍이 밀집되어 있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주말에 홍대거리를 걸어 본다면 연인들의 커플룩과 깜짝 놀랄 로커들의 패션을 볼 수 있으며 편안하게 가족과 산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홍대거리 골목골목 숨어 있는 카페와 레이토랑과 로드숍의 매력으로 구경만 해도 즐거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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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리문화, 골목쇼핑, 관광객, 레스토랑, 빈티지숍, 쇼핑, 숨어있는숍, 주말산책, 커페, 커피프린스 1호점, 패션거리, 패션피플, 프리마켓, 홍대거리, 홍대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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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07:30 스타일 TALK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많다.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하며 멋스럽게 레이어드로 개성을 보이기도 하고 또한 명품 가방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한다.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고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하지만 옷차림에 컬러매치만큼 돋보이는 코디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 그럼 명품패션도 울고 갈 정도로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는 컬러매치의 방법을 알아보자

1.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보여주게 한다

사람들은 각자 좋아하는 컬러가 있다. 기본적으로 블랙, 네이비, 그레이색 등을 좋아하고 기본 색에 이너웨어나 소품으로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주는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컬러 포인트는 기본적 베이스가 되는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에 비비드한 강한 컬러풀한 색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기본 베이스컬러에 캐멀색이나 퍼플 또는 다크한 브라운 색으로 빈티지한 분위기 등 스타일링에 매치하는 컬러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이것이 컬러매치의 매력이 될 것이다.

이렇게 컬러 매치는 의상으로 컬러를 매치하기도 하며 소품과 액세서리로 컬러코디네이션을 완성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다양하고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컬러 코디매치가 된다.

2. 컬러매치로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해 준다

분명 명품 아이템도 아닌데 스타일이 명품보다 매력적이 다면 컬러매치의 세련됨이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그닥 고가의 옷도 아니며 명품하나 걸치지 않았는데 너무나 스타일리시하다면 그 사람의 은근히 노출된 컬러매치를 눈여겨 볼 수 있다.

멋스러운 컬러코디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쇼핑을 할때 무조건 명품이나 고가의 브랜드를 구입하지는 않는다. 물론 자신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즐겨 찾기는 하나 무조건 구입하지는 않다는 것. 의외로 거리 로드숍이나 쇼핑몰에서 저렴한 아이템과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찾아 옷장속 옷과 잘 매치가 될 수 있는 것을 더 선호하고 구매한다.

그래서 상황별 스타일링에 따라 적절하게 컬러매치로 저렴하지만 명품 못지않게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상대방에게 옷 잘 입는 이미지를 주게 한다.

3. 컬러매치는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멋진 컬러매치는 자신의 스타일을 개성 있게 돋보이게 할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를 부각하는데 옷 잘 입는 패션피플들이 말하는 컬러매치의 기술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한 가지 컬러매치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예를 들어 스카프(머플러)와 구두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의상과 소품으로 컬러를 매치하는 방법 등 한 가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동일하게 컬러를 매치한다면 바쁜 외출 시간에 빠르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며 상대방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준다.


컬러매치의 매력은 명품가방 하나 걸친 효과보다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어울리지 않는 명품패션보다 저렴해도 감각적인 컬러매치 패션 센스는 명품패션도 울고 갈 진정한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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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각적패션, 명품패션, 상황별코디, 옷잘입는법, 옷차림, 울고갈 패션, 이미지, 자신만의컬러, 컬러매치, 코디, 패션센스, 패션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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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07:30 스타일 TALK

 

2011년 새해, 여러 가지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하게 되는데 올해는 새해 소망과 함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멋진 계획도 필요하다. 이유는 옷차림과 자신만의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큰 영향력을 주기 때문 아니겠는가? 아무리 성적이 좋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스타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도 있다. 사회생활이든 또는 이성에게 호감을 줄때 역시 같이 적용되는 부분이 바로 스타일! 스타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더불어 능력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새해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가 필요할 것이다. ( 특히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욱! )

 - 사회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스타일로 보여질까?..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

1. 옷장에 입을 만한 옷으로 정리한다

지난 휴일에 옷장 정리를 하면서 입지 않는 옷들이 쇼핑백 3봉지나 나왔다. 입지 않는 옷은 유행이 지난 옷이라기보다 이제는 나이에 맞지 않아 아깝지만 스타일링하기 다소 곤란한 옷이라던가, 2년 이상 입지 않았던 옷들이었다. 그래서 조카를 불러 입을만한 옷을 고르게 했는데 대부분 조카가 마음에 들어 거의 다 가져갔다. 이렇게 한번 옷장 정리를 하면 입을만한 옷이 옷장에서 더욱 강조가 되면서 스타일링이 더욱 빠르게 된다. 물론 시즌별 4번 대대적인 옷장 정리를 하지만 매달 수시로 옷장정리를 하는 이유는 스타일링을 할 때 입을 만한 아이템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더욱 옷장정리만큼은 늘 정리정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이라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아깝다고 옷장에 수납한다면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 눈에 들어오기 힘들다. 그래서 옷장정리만으로 꼭 필요한 아이템이 손쉽게 연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옷장 정리는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즉 부지런하고 정리정돈하는 사람이 진정한 옷 잘 입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2.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택한다

아우터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이다. 아우터는 멋지고 고가 라인으로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겉옷을 벗으며 너무 평범하고 때론 전혀 다른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이너웨어와 레이어드이다. 이너웨어는 겉옷보다 대부분 저렴한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이너웨어에서 오는 싼티 나는 소재의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풀이 많다거나 소재가 좋지 않아 늘어지는 아이템 등이 상대방에게 스타일에 실망감을 주게 될 수 있다. 저렴하든 고가이든 일단 이너웨어는 베이직하면서 소재가 좋은 것이 좋다. 이런 아이템과 소재는 어떤 아이템과 믹스매치해도 무난하고 옷태가 난다. 그리고 너무 별난 디자인과 컬러는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기 힘들고 가끔 잘못 스타일링하면 촌스럽고 어색한 분위기를 준다. 그래서 언제든지 레이어드하기 좋은 기본적이 아이템은 소재와 컬러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3. 유행아이템은 시즌별 한 가지는 준비해 본다

너무 유행을 쫓아가는 스타일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법이 가장 매력적이다. 하지만 스타일에 다소 어려움이 있거나 자신감이 없다면 시즌별 한 가지정도의 유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트렌디한 느낌과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보여주게 된다. 유행하는 아이템은 옷이 될 수도 있으며 소품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유행아이템으로 옷차림에 한 가지 정도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유행은 대체적으로 2년 정도 유지하기 때문에 아이템에 따라 겉옷이나 자주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소재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한 시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하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4.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스타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 연출이다. 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으로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포인트 연출은 의상보다 소품의 역할이 중요하다. 물론 의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는데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나 디자인으로 대비시키는 방법이 있다. 예들 들어 블랙 겉옷에 바이올렛,레드,블루 등등이 이너웨어는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며 스커트나 팬츠의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소품활용만큼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없다. 머플러, 스카프, 모자 등등 그리고 가방, 구두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포인트 연출은 매력적이다. 소품활용이 가장 돋보이게 하는 방법은 의상과 상반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 의상에 맞는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이 가장 매력적인 연출이 된다.

5. 자신의 체형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한다

상의를 좀 더 길게 연출했다면..

며칠 전 출근길에 스타일링이 안타까운 두 여성을 보았다. 한 명은 하체만 통통한 여성으로 짧은 패딩재킷에 레깅스에 가까운 스키니 진을 입은 여성인데 너무나 통통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강조되어 민망할 정도였다. 그녀가 상의 패딩재킷만 엉덩이를 가려주는 길이였다면 정말 좋았을 것인데 안타까웠다. 또 다른 여성은 작은 키인데 키를 더 작게 보이는 넓고 하얀 털 트리밍 칼라에 롱 야상재킷을 입었다. 유난히 강조된 칼라와 롱 길이 재킷은 그녀를 더욱 작게 보이게 하고 어깨도 넓게 보이게 하여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했다. 그녀가 재킷의 넓고 하얀 칼라를 강조하지 않는 디자인과 좀 짧은 길이를 선택했다면 그렇게까지 더 작게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유행이라지만 자신의 체형에 치명적인 실루엣과 디자인이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포기 못한다면 체형의 단점을 강조하지 않는 연출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체형에 자신감을 잃지는 말아야 한다. 단점을 강조하면서까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강조하고 자신감 있게 연출하는 것은 다소 무리다. 자신의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으면서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일링이 자신감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다면 언제든지 자신감 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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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이라고 하지만 봄을 시기하듯 꽃샘추위가 있어 봄패션을 즐기고 싶은데 스타일링 하기가 난감하기도 할 때가 3월이다. 그렇다고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겨울옷을 입자니 스타일이 살지 않고 얇은 봄옷을 입자기 너무 춥다. 그렇다면 봄의 이미지를 주면서 따뜻하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해야 하는데 꽃샘추위를 이기는 아우터 3가지 아이템으로 봄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라이더 재킷으로 멋스럽고 시크하게, 두 번째는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기, 세 번째는 트렌치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초봄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꽃샘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돋보이게 연출해본다.

1. 가죽 재킷 스타일링

시크한 라이더 재킷 한 벌만 있어도 몇 년을 입을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 가죽재킷이다.(특히 라이딩 재킷) 넓은 칼라와 지퍼와 디테일이 가미된 된 디자인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시폰 원피스와 스커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빈티지 청바지나 스키니 진,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무거운 니트 머플러는 무거워 보이고 답답할 수 있어 스카프로 어깨선에 포인트를 주고 가벼운 롱 목걸이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기본적인 블랙 가죽재킷으로 도시적으로 시크하게 체크셔츠나 올 블랙 스타일링 그리고 청바지와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한다.
여성스럽게 원피스로( 기본 원피스, 시폰 원피스) 가죽재킷과 무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동일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카프를 적극 활용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브라운 가죽재킷으로 스키니 진과 컬러(플라워 무늬 OK)스커트 그리고 베스트로 코디하면 가죽 재킷의 멋이 한층 더하며 추위도 걱정없다. 봄 스타일링으로 플라워 스카프나 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한층 화사하다.

2. 카디건과 레이어드

카디건은 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칼라 카디건 .무채색 카디건 등 길이에 따라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추위도 끄떡없는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카디건과 베스트와 레이어드한다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효과를 주며 스타일도 돋보이게 한다.

컬러별 또는 무채색으로 레이어드를 해 본다. 봄에는 스트라이프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며 컬러 카디건이나 무채색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봄 분위기를 주는 컬러 카디건으로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카프,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면 보온도 되고 스타일도 살리며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여 여성미를 강조한다. 팬츠(치노팬츠), 청바지, 스커트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카디건연출로 다소 춥다면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로 마무리하면 실내에서는 봄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다)

3.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트렌치코트는 영국에서 탄생했지만 전 세계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필수 아이템이 될 정도로 인기는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트렌치코트를 한번 입게 되면 그 매력은 절대적이며 하나만 걸처도 스타일이 나오는 아이템으로 거의 모든 아이템과 장소, 상황에 따라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베이직 컬러가 인기가 있으면 기호에 따라 최근에는 기본적인 디자인, 컬러에서부터 셔링과 다양한 컬러와 트리밍으로 페미니한 디자인들이 선보이고 있다. 정장부터 캐주얼웨어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컬러로 상황에 따라 정장과 캐주얼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트렌치코트는 최근 다양한 컬러가 나와서 옷장의 옷을 고려해 컬러를 선택한다. 카디건이나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레이어드하면 맵시나며 포인트로 스카프, 가벼운 머플러를 연출한다.
남색의 트렌치코트로 최근 꽃샘추위에 자주 입는다. 바람과 추위에 아우터로 보온이 되며 벗으면 실내에서는 봄옷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재킷과 스커트로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트렌치코트 벨트 리본 예쁘게 매는 법
트렌치코트에는 벨트의 역할이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벨트 매는법을 멋스럽게 해야 하는데 리본을 예쁘게 매서 트렌치코트의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벨트를 크로스해서 한쪽 길이만 돌려서 매듭을 해야 사각형 매듭과 리본이 예쁘게 연출되며 트렌치코트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도 봄을 기다리는 패션피플에겐 스타일링에 따라 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패션으로 올봄이 더욱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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