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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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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통통한 사람에게는 가을, 겨울이 여름보다 옷 입기가 쉬우며 레이어드로 체형을 커버하기도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방심을 한다면 오히려 여름보다 자신의 결점이 더 노출되기 쉬우며 통통한 체형이 더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름보다 소재가 두꺼워지며 디자인도 무겁다. 그래서 자칫 가을, 겨울이 통통한 사람이 체형을 커버하기보다 통통함이 강조될 수 있어 스타일링에 있어 피해야 할 아이템과 코디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1. 부피감이 있는 아이템

올 가을,겨울 트렌드에서 모피와 케이프 코트가 유행하고 있다. 그래서 벌써부터 거리에 모피 조끼를 입는 사람들도 보이며 브랜드마다 모피 아이템과 케이프 코트가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작년부터 모피조끼와 케이프 코트가 조금이 선보이면서 간혹 통통한 사람들이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닥 멋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유는 모피 경우 소재 특성상 부피감이 있어 날씬한 사람이 착용해도 자칫 부해 보이는데 통통한 사람은 더욱 거대하게 보여 통통함이 부각된다. 케이프 코트로 마찬가지이다. 케이프 코트는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망토스타일처럼 어깨를 넓게 보이고 강조되어 보인다. 하지만 어깨가 넓거나 상체가 큰 체형이 케이프 코트를 입는다면 전쟁터에 나가는 무장한 장군의 모습을 보여주기 십상이다.
패당재킷(코트) 역시 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보온효과와 실용적인 아이템이지만 통통한 사람에게는 더욱 체형을 크고 통통하게 보여주므로 패딩아이템보다 슬림한 소재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부피감과 상체를 강조하는 디자인은 피하고 심플하고 허리라인인 살짝 가미된 아우터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2. 한 치수 작은 사이즈 선택

통통한 체형은 조금이라도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원한다. 그래서 사이즈를 선택할 때 실수를 하는데 바로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게 선택하여 너무 조이게 입는 사람들이 많다. 재킷은 단추를 여미지 못할 정도로 작은 사이즈를 선택해 최대한 타이트하게 입지만 보는 상대방은 답답하고 엉뚱한 이미지를 준다는 것이다. 재킷은 어깨보다 작은 사이즈로 굵은 팔뚝이 강조되며 스커트나 바지는 사이즈보다 작게 입어 허리 살이 삐져나오는 이미지로 멋스럽지 않다. 사이즈는 자신에 사이즈에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고 사이즈가 자신의 체형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면 수선을 하여 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3. 과도한 장식, 프린트 및 디자인

통통한 사람은 체형의 단점으로 대담한 장식이나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체형이 단점으로 무조건 심플하고 평범하게 입는 사람보다 대담한 장식과 화려함이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기도 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면 통통함이 강조되어 오히려 스타일에 있어 손해 볼 수 있다. 특히 치렁치렁한 프릴장식이 있는 디자인이나 알록달록한 꽃무늬 및 프린트 옷은 체형을 더욱 통통하게 보여 줄 수 있다. 과도한 장식이나 프린트가 있는 이너웨어에 아우터를 심플한 디자인을 레이어드하여 포인트를 살려주고 코디가 좋으며 가급적 아우터가 화려한 디자인과 프린트를 피하는 것이 좋다.

4. 두껍거나 얇은 소재

소재나 옷감의 굵기에 따라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더욱 통통하고 단점을 부각하게 하는 것이 옷의 소재다. 가을, 겨울이면 니트를 즐겨하고 필수 아이템이지만 특히 니트는 실의 굵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 실의 굵기가 크다면 자신의 체형도 굵고 통통하게 보인다고 생각해야 한다. 특히 팔뚝은 굵은 실의 니트로 더 굵고 통통하게 보이며 전체적인 실루엣도 통통함을 넘어 뚱뚱하게 보일 수 있다. 가급적 니트는 얇은 조직으로 선택하는 것이 통통함을 강조하지 않게 된다.

반대로 너무 얇은 소재 역시 울룩불룩 나온 살을 그대로 드러내는 실루엣을 노출하기 싶다. 특히 이너웨어 중 얇은 저지소재나 면소재 이너웨어로 뱃살, 허릿살이 강조되어 단점이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얇은 소재보다 도톰한 소재로 최대한 단점을 커버하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 얇은 소재를 입어야 하는 경우 아우터나 소품으로 커버하는 연출이 중요하다.

5. 무조건 체형을 가려주는 코디

통통한 체형은 대부분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 아이템을 선택하여 단점을 커버하려고 한다. 그래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나 매력적인 이미지는 나와 상관없다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자신은 더욱 자신감이 상실되며 주눅이 들어 사람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다.

◈ 통통한 한 후배는 자신의 체형의 단점에 대해 당당하다. 늘 스타이리시한 코디와 그녀만의 매력적인 패션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라고 그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체형을 가려주는 실루엣보다 체형을 커버해 주면서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로 늘 그녀는 상대방에게 ’멋진 여성‘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녀에게 ’자신감‘이 최고의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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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3.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우리는 옷차림을 스타일링할 때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톤과 컬러로 믹스 매치하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시선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무늬 옷은 단색보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현란스러워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무늬 옷이다. 

-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컬러 매치와 무늬 옷을 가장 잘 코디하는 패셔니스타로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은 패션의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컬러의 믹스 매치나 서로 다른 무늬와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은 모든 패션피플들에게 감탄을 하게 만든다.

그 만큼 무늬가 있는 옷은 잘 입으면 스타일리시하고 잘못 입으면 안티 패션이 되므로 무늬를 조화와 비율 그리고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 방법이 중요하다. 무늬 옷은 색과 연관성이 높으며 매치하는 배경색이 무엇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무늬의 크기와 모양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 무늬 옷을 실패 없이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1. 무늬를 돋보이게 한다

옷차림에서 균형과 조화로 무늬를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한다. 즉 이너웨어나 하의에 무늬를 전체적인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무늬를 부각하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무늬의 비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거나 하체에 단점이 있으면 상체에 무늬를 코디하여 시선을 위로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귀엽게 또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거나 하체가 길다면 하의에 무늬를 코디해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하의에 무늬를 줄때는 짧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레깅스나 스키니 진으로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

-가로 줄무늬 컬러 블라우스에 베스트나 라이딩 재킷으로 코디해 본다. 가죽의 시크 함에 스터디 장식의 구두와 가방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패도라 착용은 옷차림을 완성하게 한다.

-체크무늬 스커트로 발랄함을 보여주는 코디로 체크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본다. 미니스커트가 부담스럽거나 허벅지에 단점이 있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고 캐주얼하게 데님 조끼와 카디건과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2. 컬러를 통일한다.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난해하고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옷차림에 컬러 통일이 중요하다. 무늬와 같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거나 다양한 컬러가 있는 무늬 옷은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꽃무늬나 체크무늬 등은 3가지 이상의 컬러가 있는데 그 중 한 컬러를 선택하여 아우터나 스커트,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면 실패 없는 무늬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 그린 줄무늬 옷과 같은 카디건으로 코디하고 청바지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그린색의 소품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 베이지 컬러로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로 블라우스의 컬러 중 하나인 카멜색으로 아우터와 소품을 통일하고 베이지색으로 부드럽게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3. 과감하게 무늬와 믹스 매치한다

무늬 아이템끼리 믹스 매치하는 방법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고 코디네이션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많기도 하다. 무늬 옷은 대체적으로 원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지만 무늬와 믹스 매치를 잘 활용한다면 남과 다른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있는 코디법이다. 예를 들어 스트라이프 패턴에 체크 패턴을 매치하거나 무늬가 비슷하지만 상의 하의의 무늬 사이즈를 다르게 매치하기도 하고 플라워 패턴에 물방울 패턴을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옷의 무늬와 소품의 무늬로 매치하는 방법 등으로 과감하게 믹스 매치를 해 본다. 단 전체적인 옷차림에 메인 컬러를 확실하게 주어야 하며 단색의 옷이나 소품을 적절하게 매치 활용해야 한다. 

- 플라워 무늬의 재킷과 언제나 사랑스러운 무늬인 물방울무늬와 믹스 매치한 코디 예이다. 단색의 하의와 매치해도 무난하고 우아하게 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 주고 싶다면 또 다른 무늬와의 매치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 된다. 무늬와의 코디에서 중요한 것은 무늬는 다르지만 상의, 하의 무늬 중 서로 공통되는 컬러가 꼭 있어야 한다.

- 에스닉 무늬끼리 믹스 매치한 코디 예로 스커트와 탑의 무늬 크기가 다르게 연출하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며 과감하게 골드 장식의 카디건으로 매치하여 화려함을 준다. 이때 소품은 프린트의 컬러 중 하나의 색을 선택해 단색의 소품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4. 아우터로 안정감을 준다

전체적으로 프린트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현란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때 아우터로 절개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무늬 옷에 안정감을 주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데 예를 들어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코디하여 세련되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고 상의나 하의 중 무늬 옷에 단색의 아우터는 무늬 옷을 포인트를 주면서 안정감과 시크한 매력을 준다.

- 무늬 원피스 하나만 입었다면 너무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다소 반감할 수 있다. 이때 단색의 아우터로 스타일링 한다면 무늬도 돋보이며 부담스러운 무늬 옷을 세련된 이미지로 마무리가 된다.

- 상의 옷이나 하의 옷에 무늬가 있다면 역시 시크하게 마무리를 주는 역할이 단색의 재킷이다. 좀 더 세련된 분위기로 무늬 옷의 컬러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코디하면 효과적이며 섹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재킷의 컬러와 같은 구두와 가방으로 연출한다.

단색의 아이템은 어느 정도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무늬와 단색, 무늬와 무늬의 믹스 매치는 컬러와 아이템, 비율까지 활용해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만큼 단색보다 무늬라는 것이 시선을 당기는 힘이 있어 잘 입으면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무늬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있는 4가지 공식을 이용한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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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2.11 08:00 스타일 TALK

어느 날 이상하게 선택한 옷으로 하루의 기분이 좌지우지되기도 한다. 급해서 아무렇게 입어 하루 종일 옷차림으로 기분이 우울해지고 빨리 집에 가서 옷을 벗고 싶을 때도 있다. 특히 신경을 쓰지 않고 외출했다가 우연히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중요한 장소에 갑자기 가야 하는 일이 생길 때 옷차림으로 이미지를 망치기도 할 때도 있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 정말 당황하고 자신이 초라하게 보여 이미지를 나쁘게 보여 옷차림을 원망한다. 그 만큼 패션이 일상에 많은 부분이 기분과 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중요하고 패션이 복을 부르고 운을 나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기분 좋게 복을 부르는 패션에 대해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물론 법칙도 아니며 다 적용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쯤 생각해도 좋을 듯하다. 

1.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어두운 색을 즐겨 입게 된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으로 연출한다면 상대방에게 강한 이미지로 부드럽게 보이지 않아 거리감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나 일상에 호감도감 떨어지며 소개팅에서도 밝은 옷보다 어두운 옷이 호감도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호감을 주며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껴서 밝은 색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항상 밝은 색으로 옷 입기란 어려울 수 있어 옷차림에서 무채색이나 어두운 색에 컬러 포인트만 주더라도 한결 세련되고 좋은 이미지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줄 수 있다.

2. 컬러 대비로 활력을 준다

같은 색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보다는 옷차림에 컬러 대비를 해보자. 컬러 포인트를 주면서 옷차림에 활기를 주어 능력 있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남성패션에서는 와이셔츠와 슈트에 따라 넥타이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여자패션에서는 스카프나 액세서리, 아우터와 이너웨어의 색의 차이를 준다면 컬러대비로 시선을 이끌어 호감도를 줄 수 있다.

3. 체형에 따라 소재와 볼륨감이 중요하다

체형에 따라 옷의 소재나 볼륨감을 준다. 마른 체형은 두꺼운 소재로 볼륨감을 주어 마른 체형을 강조하지 않는다. 마른 체형은 디테일이 가미된 볼륨 디자인을 선택하고 통통한 체형은 얇고 가벼운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체형을 커버해야 단점이 두드러지지 않고 단점이 보완되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준다.

4. 에너지 넘치는 무늬로 운을 부른다

무늬는 단색보다 사람들에게 시선을 이끈다. 그렇다고 온통 무늬로 스타일링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호감도가 저하될 수 있어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연출해 본다. 여자는 플라워무늬나 도트무늬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게 매력을 강조하여 연출한다면 운을 부르게 되며 남자는 체크무늬로 활동적으로 연출하고 스트라이프로 생동감을 준다면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  

5. 지갑에 영수증을 넣지 않는다

몇 년 전 선배가 내 지갑을 보더니 당장 지갑에 영수증을 버리라고 했다. 습관적으로 지갑에 영수증을 보관하는 것을 보면서 지갑에 영수증이 가득하면 돈이 막힌다고 했다. 지갑에 돈을 제외한 쓸데없는 것들이 많으면 금전 운을 막는다고 한다. 그 만큼 지갑의 돈의 흐름을 막고 혹시나 상대방이 지갑을 봤을 때 정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판단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갑은 낡아 보이는 것도 금전 운을 막으며 지갑에 명함을 같이 넣지 말아야 한다. 명함지갑을 따로 만들어 상대방에게 능력 있고 세련되게 명함을 전달하는 것이 좋은 운을 부른다.

6. 골드색은 복을 부른다

몇 달 전 경상도의 한 백화점에 빨강 속옷이 폭발적으로 인기 있는 컬러가 되었다. 빨강색이 좋은 운을 주는 색으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다. 붉은 색은 음양오행을 따져 봤을 때 최상의 기운을 만들어 주며 승부욕을 주기도 하는 색이다. 하지만 약간은 부담스럽고 강하기도 하다. 이때 골드색으로 연출해 본다. 골드색은 부의 상징하기도 하지만 골드색을 착용하면 좋은 운을 부른다. 금장식 목걸이, 귀걸이 등등으로 무겁고 화려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금이 아니더라도 골드색이 있는 소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골드색의 지갑이나 골드색의 버클이 있는 가방이나 신발 등으로 몸에 골드색을 착용하는 것이 좋은 운을 준다. 

7. 좋은 신발을 신는다

좋은 신발이라는 것은 발에 잘 맞아 편안한 신발을 말하는 것이다. 멋진 디자인이나 명품 신발이라도 신었을 때 불편하다면 그 불편함이 얼굴에 나타나며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려운 것이다. 또한 깔끔하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신발도 호감도를 높이며 좋은 장소와 복이 있는 장소에 데려다 주기도 한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신발이 결정되기도 하지만 항상 깔끔하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여 좋은 이미지를 준다.

8. 입으면 기분 좋은 옷을 입는다

옷장의 옷 중 어떤 옷을 입으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아이템이 있다. 그 옷만 입으면 기분도 좋고 일도 잘 풀리는 옷이 있지만 어떤 옷은 이상하게 입으면 일이 꼬이고 기분이 안 좋은 옷이 있을 옷이 한 벌쯤은 있을 것이다. 중요한 모임이나 상황에 따라 기분 좋은 옷을 입는다. 그러면 ‘이 옷만 입으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하는 마인드 컨트럴로 자신도 모르게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당당함과 자신감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며 호감도를 높이게 되어 기분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 특히 중요한 면접이나 모임에 새 옷은 다소 위험하고 불편하기도 하다. 그 옷이 편한 옷이라면 문제없지만 옷을 입어 불편하다면 중요한 상황에 새 옷은 위험해 평소에 잘 입고 기분 좋은 옷을 선택해야 한다.

 

복은 운명이라는 것도 있지만 스스로 복을 부르게 하는 것도 있다. 그 중 패션에도 복을 부르게 하는 스타일링이 있는 것 같다. 정갈하고 깔끔한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며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어 호감도와 좋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떤 패션이라도 자신감을 주는 것이 복을 부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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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2.01 07:20 스타일 TALK

 

올해 패션경향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실용주의와 로맨틱 패션이다. 그 동안 몸매를 강조하는 실루엣과 과도한 장식이 강조하는 디자인보다 내추럴하고 편안하며 자연스러움으로 헐렁하거나 실용적인 디자인이 부각되고 있으며 또한 봄을 기다리는 여성스러움을 보여주는 시스 룩이나 레이스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이 올해 패션 경향이다.

                                                            wangtomboy 2010
                    그럼 , 2010년 상반기 유행할 컬러와 패션트렌드를 알기 쉽게 정리해 봤다.
                    (오랫동안 준비한 포스팅이라 좀 내용이 많아졌네요. 천천히 읽어 보세요^^)

                                         컬러

2010년 패션 컬러경향은 자연적인 컬러가 주류가 되면 봄을 표현하는 소프트한 컬러 또한 여심을 사로 잡는다. 그 외로 미래적이며 남미의 민족적인 컬러가 포인트가 된다.

                                스포티 룩 스타일

                                        Wang, hermea, y3
실용주의 패션으로 스포티한 웨어가 트렌드가 된다. 스포츠 룩으로 발랄하고 경쾌한 스타일과 작업복처럼 거칠고 보이시한 유니섹스가 올해 유행될 전망이다. 특히 청바지 패션은 거칠게 찢어진 스타일과 패치를 한 스타일인 빈티지한 패션이 유행되며 레이어드하는 패션이 트렌드가 된다.

                             베이지 & 카키색 패션

                              AlexanderWang, D&G,  Balmain, chai
겨울패션에서 눈에 띄는 컬러가 카키색의 점퍼였다. 거리에는 퍼 트리밍 카키색의 점퍼가 유행 컬러가 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 만큼 자연적인 내추럴한 색이 올해 상반기에도 인기 컬러다. 카키색과 함께 베이지색도 유행하여 사파리룩과 밀리터리룩이 올 시즌 런웨이에서 메인컬러가 되고 있다.

                               남자친구 옷 패션

                                      RalphLauren, D&G 
올해 상반기 여자 패션 중 독특한 패션이 남자친구 옷 입기? 즉 그 만큼 헐렁하면서 박시한 실루엣을 여성패션에 적용한 것으로 아우터로 테일러드 재킷은 지난해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보다 T실루엣으로 어깨에 힘이 빠진 디자인이 유행되며 셔츠로 연출하고 슬림하기보다는 넉넉한 사이즈로 남자 옷처럼 연출하는 것이 유행한다. 재킷과 셔츠를 팔꿈치까지 걷어 올려 캐리어우먼의 스타일로 연출하고 하의는 슬림하게 또는 짧게 연출하여 밸런스를 준다. 바지(특히 청바지)인 '보이프렌드 스타일 팬츠(boyfriend-fit pants)' 는 또한 몸매를 들어내기보다는 헐렁하게 접어 입어 남자친구 바지를 입은 듯 연출하는 실루엣이 트렌드를 예감할 수 있다. 보이프렌드 바지와 연출할 때는 상의는 피트하게 입을 수도 있고 셔츠, 베스트로 레이어드를 해본다.

                                프린트 패션

                                    ashsish, DKNY, Dianevon, etro
올해 상반기는 어느 해보다 프린트가 강세가 될 전망이다. 꽃무늬부터 기하학적인 무늬 그리고 캐릭터 무늬까지 프린트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유행한다. 특히 봄에는 플러롤 프린트의 시스 룩부터 다양한 무늬로 밝고 경쾌하게 때론 로맨틱하게 여성스러운 프린트로 우아함을 준다.

                               란제리 룩 패션

                                               Dior, Wang 외..
란제리 룩이라 함은 시스 룩과 비슷하며 레이스와 함께 살이 비치는 디자인을 말하는 것으로 겉옷인지 속옷인지 알수 없는 패션이 올해 등장한다. 그렇다고 속옷처럼 스타일링을 하기보다는 살짝 속살이 비치며 섹시하게 연출하는 로맨티시즘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섹시함을 노출하는 패션이다.

                                       미니 반바지

경기가 어려워지면 스커트길이가 짧아진다고 했던가? 올해 하의길이는 미니길이가 대세이며 특히 마이크로미니 반바지가 미니스커트보다 유행될 전망이다. 짧은 반바지를 연출할 때는 상의는 루주하게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나 헐렁하게 입는 것이 어울리며 레이스업 앵클부츠나 발목에 근이 있는 샌들과 잘 어울린다.

                                       무릎양말

작년, 부츠패션에서 핫 아이템이 무릎까지 오는 싸이하이 부츠가 유행했다. 그 유행 그대로 봄, 여름에는 싸이하이 부츠의 분이기를 이어 무릎길이 양말이 유행한다. 특히 하의가 짧은 반바지에 무릎양말은 캐주얼한 분위기에 멋스러움을 부츠대신 양말로 연출하는 것이 올 상반기 유행될 패션이다. 

                          레이스업 앵클부츠와 나무 굽

                                      D&G, chanel, Louis Vuitton
지난해 레이스업 부츠와 워커힐 부츠 그리고 칼 힐이 핫 아이템이었다. 그 영향은 올해도 반영되어 레이스업 부츠는 발가락이 보이는 디자인으로 봄을 기다리며 워커힐 부츠 또한 스터드 장식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소재는 가죽부터 레이스, 망사 등등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재가 유행하고 장식 또한 다양하다. 칼 힐은 여전히 올해 유행하며 심플한 디자인보다 장식이 강조되며 특히 ‘클로그(clog)인 나무재질과 코르크의 두툼한 나무 굽(웨지힐)을 눈여겨봐야 할 것이다.

                                        빅 백

                                                             Gucci, Brioni
실용주의 패션 경향으로 작은 백보다 빅백이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앙증맞고 작은 백은 평소에 착용하기 힘들지만 빅백은 멋스러움과 실용적인 면에서 올해는 특히 배낭스타일부터 여행 가방처럼 큰 사이즈의 다양한 디자인인 빅백이 유행한다.

                                   헤어스타일

                       
작년에 강타한 물결 웨이브스타일과 정수리까지 올린 머리인 단고(사과머리) 스타일이 올해도 여전히 인기 헤어스타일이다. 롱 헤어 스타일링에서 눈에 띄는 스타일은 거칠게 땋은 머리를 한쪽으로 연출하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많은 런웨이에서 보이고 있다. 그 외로 거칠게 부풀린 웨이브 또한 트렌드가 된다. 최근 드라마에는 ‘파스타’의 공효진과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박진희가 거친 웨이브를 보여주고 있다. 숏커트에서는 가볍게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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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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