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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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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09.03.05 08:10 끄적끄적

최근 환율폭등으로 해외로 관광하는 내국인이 많이 줄어 들었다.

특히 엔화폭등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는 관광객의 숫적인 모습이 달라지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명동과 남대문, 면세점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1990년대 초반에는 개인적으로 여러 면세점에서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면세점 고객은 거의 일본 관광객으로 내국인은 잘 볼 수 없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한국에서는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이 부쩍 늘었고 환율이 좋은 편이라

면세점에서는 내국인이 정말 많아졌고 일본 관광객은 줄어들어 거의 내국인이
이용하는 쇼핑공간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 면세점 일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서 일할때도 여전히 면세점은 내국인 전용 면세점이
아닌가 할정도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금의 면세점은 1990년대 봤던 분위기로 다시 내국인은 거의 볼 수 없고

일본 관광객이 즐겨찾는 쇼핑공간이 되고 있다.작년 여름만 해도 면세점의 고객은 내국인이 많았지만 12월부터는 일본 관광객으로 면세점은 북적였고 명동과 남대문에서는 일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많이 보였다.

명동거리에서는 일본 관광객으로 넘치고 남대문시장 역시 일본 관광객을 여기저기서 많이 볼 수 있다.

( 명동.남대문시장은 일본 관광객으로 일본 현지에 온 느낌처럼 일본사람들로 북새통이다 )
요즘은 동대문 쇼핑센타에서도 저렴하게 선물과 상품을 사기위해 관광버스까지 많이 볼 수 있어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만큼 요즘 일본 관광객이 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일본은 어떤 상황일까?

지난 12월 도쿄에 출장 갔을 때 일이다.( 당시 엔화는 1,400원대 )

예전 같으면 도쿄 지내 중심부에서는 지나가다가...

또는 유명음식점에서 한국 관광객을 많이 보였고 거리에서 한국 관광객을 볼 수 있었지만

그때 당시 거의 볼 수 없었다.

그래서 환율로 여행을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일본 출장에서 일본 사람들과 저녁을 먹을 때 그들이 말한 것은.....

" 요즘 높은 엔화로 한국 관광객이 정말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한국인 관광객이 오면

음식점이나 쇼핑공간에서 더 환영하고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에게 고마움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며칠전에 한 지인이 도쿄 출장을 갔었는데 이런 말을 했다.

" 신주쿠, 하라주쿠에 갔는데 한국 사람들이 없어~~~`

예전에는 거리에서 자주 들리는 말소리가 한국말이고 한국 사람인데

요즘은 아예 한국 사람들이 보이지도. 말소리가 들리지 않아 일본에 관광하는 사람들이

정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 " 하는 말을 하면서 요즘의 경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서울 중심 시내를 지나가다보면 요즘 일본 관광객이 지도를 보면서 일정을 살피는 장면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그 만큼 요즘 일본 관광객이 많이 볼 수 있다.
         ( 을지로 근처 백화점도 일본 관광객을 많이 볼 수 있고 특히 서울역에 위치한 할인마트에서는
           많은 일본 관광객으로 모든 판매원이 일어를 배우고 있는 실정이다 )


             특히 명동거리에 면세점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일본 관광객을 쉽게 볼 수 있고
             그 만큼 면세점(특산품)에서 쇼핑한 일본 관광객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외로 명동거리에서 많은 일본 관광객은 쉽게 만날수도 있고 관광상품도 어느 해보다
             점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명동거리에서는 그 만큼 일본 관광객이 많은 쇼핑과 관광으로 항상 북적이고 있다.

             몇해전 엔화가 700원대까지 내려갔을때 일본에서 한국여행자는 저렴하게 쇼핑했었는데      
             지금은 원화약세로 일본 관광객이 저렴하게 한국에서 쇼핑을 한다.


              남대문 시장은 어떨까?
              요즘 남대문 시장은 일본 관광객으로 한국사람보다 일본사람들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한국 사람에겐 별것 아닌 것도 관광객에겐 기념이 되는 장소다.


             특히 한국 특산물을 판매되는 곳은 언제나 관광객에게 인기 있다.

              일본 관광객이 좋아하는 김과 인삼은 줄을 서야 구입을 하는 점포도 있다.

             노점에서 판매되는 저렴한 상품도 관광객에게 매력적이다.


              많은 일본 관광객은 맛있는 한국 김과 한국상품에 즐겨운 쇼핑을 한다.

            
             그리고 배용준 배우가 나온 화장품 매장은 일본 아줌마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다.


       남대문 시장에서는 일본 관광단체로 많은 쇼핑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한국 상품을 많이 구입해서 한국에 맛있는 먹거리와 상품으로 즐겨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렇게 환율폭등과 원화약세로 한국은 넘치는 일본 관광객으로  일본은 썰렁한 한국 관광객으로
       한국 .일본이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원화약세로 한국 .일본이 뒤바뀐 관광객 모습을 요즘 거리에서 실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대문시장과 명동거리는 해외 어느 나라를 가도 이 만큼 좋은 쇼핑공간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남대문시장의 볼거리와 다양한 상품은 한국의 매력적인 쇼핑공간이라 
       자부하고 싶다.
       많은 나라를 여행하지는 못했지만 남대문시장 만큼 활기찬 시장은 지금까지 보질 못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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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