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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 머쉬룸M의 스타일링 책이 출판됐습니다 모두 네티즌님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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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이라고 하지만 봄을 시기하듯 꽃샘추위가 있어 봄패션을 즐기고 싶은데 스타일링 하기가 난감하기도 할 때가 3월이다. 그렇다고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겨울옷을 입자니 스타일이 살지 않고 얇은 봄옷을 입자기 너무 춥다. 그렇다면 봄의 이미지를 주면서 따뜻하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해야 하는데 꽃샘추위를 이기는 아우터 3가지 아이템으로 봄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라이더 재킷으로 멋스럽고 시크하게, 두 번째는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기, 세 번째는 트렌치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초봄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꽃샘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돋보이게 연출해본다.

1. 가죽 재킷 스타일링

시크한 라이더 재킷 한 벌만 있어도 몇 년을 입을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 가죽재킷이다.(특히 라이딩 재킷) 넓은 칼라와 지퍼와 디테일이 가미된 된 디자인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시폰 원피스와 스커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빈티지 청바지나 스키니 진,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무거운 니트 머플러는 무거워 보이고 답답할 수 있어 스카프로 어깨선에 포인트를 주고 가벼운 롱 목걸이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기본적인 블랙 가죽재킷으로 도시적으로 시크하게 체크셔츠나 올 블랙 스타일링 그리고 청바지와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한다.
여성스럽게 원피스로( 기본 원피스, 시폰 원피스) 가죽재킷과 무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동일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카프를 적극 활용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브라운 가죽재킷으로 스키니 진과 컬러(플라워 무늬 OK)스커트 그리고 베스트로 코디하면 가죽 재킷의 멋이 한층 더하며 추위도 걱정없다. 봄 스타일링으로 플라워 스카프나 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한층 화사하다.

2. 카디건과 레이어드

카디건은 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칼라 카디건 .무채색 카디건 등 길이에 따라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추위도 끄떡없는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카디건과 베스트와 레이어드한다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효과를 주며 스타일도 돋보이게 한다.

컬러별 또는 무채색으로 레이어드를 해 본다. 봄에는 스트라이프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며 컬러 카디건이나 무채색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봄 분위기를 주는 컬러 카디건으로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카프,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면 보온도 되고 스타일도 살리며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여 여성미를 강조한다. 팬츠(치노팬츠), 청바지, 스커트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카디건연출로 다소 춥다면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로 마무리하면 실내에서는 봄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다)

3.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트렌치코트는 영국에서 탄생했지만 전 세계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필수 아이템이 될 정도로 인기는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트렌치코트를 한번 입게 되면 그 매력은 절대적이며 하나만 걸처도 스타일이 나오는 아이템으로 거의 모든 아이템과 장소, 상황에 따라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베이직 컬러가 인기가 있으면 기호에 따라 최근에는 기본적인 디자인, 컬러에서부터 셔링과 다양한 컬러와 트리밍으로 페미니한 디자인들이 선보이고 있다. 정장부터 캐주얼웨어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컬러로 상황에 따라 정장과 캐주얼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트렌치코트는 최근 다양한 컬러가 나와서 옷장의 옷을 고려해 컬러를 선택한다. 카디건이나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레이어드하면 맵시나며 포인트로 스카프, 가벼운 머플러를 연출한다.
남색의 트렌치코트로 최근 꽃샘추위에 자주 입는다. 바람과 추위에 아우터로 보온이 되며 벗으면 실내에서는 봄옷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재킷과 스커트로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트렌치코트 벨트 리본 예쁘게 매는 법
트렌치코트에는 벨트의 역할이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벨트 매는법을 멋스럽게 해야 하는데 리본을 예쁘게 매서 트렌치코트의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벨트를 크로스해서 한쪽 길이만 돌려서 매듭을 해야 사각형 매듭과 리본이 예쁘게 연출되며 트렌치코트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도 봄을 기다리는 패션피플에겐 스타일링에 따라 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패션으로 올봄이 더욱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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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07:40 여자패션 스타일

다리의 각선미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여자는 스타킹을 신는다. 스타킹의 컬러와 탄력의 강도에 따라 날씬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남자에게도 여자들도 마음을 뒤흔들리게 만드니 말이다. 그 만큼 여자에게 스타킹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옷차림에 여성미를 부각하기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질기면서 투명한 스타킹이 여자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스타킹을 응용한 레깅스 스타일도 유행하여 발목까지 오는 디자인과 고리형태 등으로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한다. 특히 스커트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스타킹은 착용여부에 따라 신기하게도 다리가 예뻐 보이고 날씬한 효과를 주고 보온 효과로 즐겨 착용하지만 컬러나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컬러나 두께차이로 난감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또한 스타킹의 잘못된 착용이 될 수 있어 옷차림에 따라 컬러와 스타킹의 두께(데니어)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스타킹을 구입할 때 두께를 고려해야 한다. 즉 데니어는 두께의 단위로 스타킹의 투명도를 나타나기도 하는 단위이기도 하며 데니어 숫자가 높을수록 두껍고 질긴 스타킹이고 데니어가 낮을수록 얇고 투명도가 높다.

스타킹 데이어에 따른 스타일링

5~10 데니어는 일반적으로 투영도가 높은 스타킹으로 섹시한 옷차림을 부각할 때 착용하면 좋다. 정장과 파티룩 그리고 각선미를 돋보이고 싶다면 착용해 본다.
40~50 데니어는 보통의 두께로 여름철을 제외한 계절에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정장과 기본 스커트나 미니팬츠와 잘 어울린다.
80~150 데니어는 무게감을 주는 완전 불투명하고 두꺼워 겨울철에 착용하는 데니어로 100이 넘으면 거의 레깅스로 볼 수 있다. 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정장이나 피티룩 그리고 중요한 모임에 착용하면 답답하고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구입할 때 체크하면 좋은 팁
스타킹을 구입하면서 자신의 사이즈(S,M,L)를 고려하여 선택하고 옷차림에 맞는 컬러와 두께를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구입한다면 모양이 늘러지고 쉽게 구멍이 날 수 있으며 발과 발목에 착용감과 사이즈가 맞아야 한다. 또한 가랑이 부위에 면처리가 되어 통풍성이 있는지 확인한다.

         옷차림과 스타킹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블랙 스타킹

블랙 스타킹은 누구나 즐겨 찾는 필수 컬러로 두께에 따라 옷차림을 완성해야 한다. 투명도가 높은 스타킹은 정장과 파티룩에 잘 어울리며 사무직 정장에는 반투명 스타킹이 우아해 보인다. 불투명 스타킹은 캐주얼웨어에 잘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미니 청스커트나 미니 반바지에 스포티한 상의로 코디할 경우 불투명 검정 스타킹이 어울린다. 하지만 시폰 원피스나 꽃무늬 스커트에는 가급적 착용하지 않은 것이 좋은데 이유는 소재와 화사한 분위기 옷에 불투명은 답답하게 보이므로 옷차림에 소재나 무게감에 따라 스타킹의 두께도 정하는 것이 좋다.

블랙 스타킹은 블랙 옷차림과 잘 어울리며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에 블랙 스타킹은 섹시함을 강조 할 수있다.

그레이 스타킹

그레이 스타킹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레이 톤 옷차림에 우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블랙계열에도 잘 어울린다. 스타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감이 있거나 무늬가 있는 옷에 그레이 스타킹으로 스타일링 한다. 옷차림에 그레이 톤이 있다면 더욱 좋다.

화이트 스타킹

화이트 컬러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특히 통통한 다리라면 더 통통해 보여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다리에 자신이 있다면 화이트 컬러는 소녀처럼 귀여운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상의 옷이 밝고 프린트 옷에 잘 어울리며 어두운 하의와 연출하면 다소 촌스럽게 보일 수 있다.

각선미에 자신있다면 도전할 만한 컬러로 하의의 컬러가 너무 어둡지 않다면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 스타킹

최근에는 펑키하게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옷차림과 다리에 자신감이 없으면 사실 스타일링이 어렵기도 하다. 하지만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감각적으로 연출해 본다. 모노톤 옷차림에 컬러를 주거나 보색대비로 컬러 스타킹도 멋스럽다. 쉬운 컬러 연출로는 옷차림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스타킹을 신는다면 세련되고 맵시 있다.

옷차림의 소품 중 컬러를 하나 선택해서 스타킹 컬러를 맞추는 방법으로 스타킹 컬러만 강해보일 수 있는 부담감을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

레이스 스타킹은 멋쟁이 여성들이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아이템으로 각선미를 섹시하게 만들어 준다. 너무 화려한 의상에는 레이스 스타킹이 부담스럽고 현란스러워 단색이나 작은 무늬 옷차림에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가죽재킷이나 옷차림에 레이스가 가볍게 있다면 잘 어울린다.

레이스 스타킹은 미니 팬츠나 티어드 스커트, 플레어 미니 스커트와 잘 어울리며 가죽 재킷과 코디하면 멋스럽다.

무늬 스타킹

스타킹에 무늬가 있다면 예를 들어 체크무늬. 레오파드 그 외 프린트 스타킹은 시선이 다리에 집중되므로 자신의 다리 모양을 잘 고려하여 고르도록. 다리가 굵은 사람은 일정한 무늬가 있는 것이 좋으며 휜 사람은 세로 줄무늬를 피하고 사선무늬의 스타킹을, 발목이 가는 사람은 앵클 부분에 장식이 들어간 것도 좋다.
단색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거나 옷차림의 컬러 중 선택해서 동일한 컬러로 연출 한다. 옷차림과 다른 컬러의 무늬라면 신발을 같은 컬러로 마무리하거나 가방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 각각의 무늬와 장식에 따라 다리의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무늬 있는 스타킹을 신을 때에는 패션 코디에 신경을 쓰는 것도 필수다.

 

각선미에 자신 있다면 옷차림 컬러와 다른 컬러무늬를 선택해도 멋스럽지만 실패없이 무늬 스타킹을 즐기는 방법은 하의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올 봄 각선미를 돋보이는 스타킹 연출로 옷차림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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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09:30 남자패션 스타일

 

올 봄 남자의 패션에 스마트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해 보면 어떨까?
여자가 좋아 하는 스타일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해 보이는 깔끔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 즉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이다. 두 스타일은 고등학교를 졸업해 사회에 진출하는 남자나 새내기 대학생이 어울리며 캐주얼웨어을 보다 분위기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한번 쯤 스타일링하여 멋스럽게 올봄에 연출하면 좋다.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을 대표하는 드라마로 '꽃보다 남자' 와 미국 드라마인 '가쉽걸'에서 볼수 있었던 스타일로 부잣집 도령님 스타일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캐주얼웨어에 스타일링 할 때도 몇 가지 아이템으로도 충분한 분위기를 주며 정장과 세미 정장 스타일링 할 때도 스타일리시하면 연출 할 수 있다.

자, 그럼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인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프레피 룩(PREPPY LOOK)-미국 명문 사립학교의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로 이들이 주로 입는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옷차림을 말하며 미국 동부의 명문 대학생들의 선호하는 아이비스타일이다. 최근에는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캐주얼하면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댄디 룩(DANDY LOOK)- 댄디 룩을 브리티시 룩이라도 말하며 ‘멋쟁이 신사’라는 뜻으로 엘레강스를 대표하는 룩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말하기도 한다. 소재가 좋고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셔츠와 넥타이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기도 하며 테일러드 재킷과 체크,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최근에는 캐주얼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활동적으로 스타일링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은 스타일에 있어서 거의 실패 없는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럽고 호감을 주는 스타일로 올봄 세련되고 멋지게 스타일링을 하자. 기본 재킷에 스트라이프 이너와 셔츠를 매치하고 데님팬츠나 츠노팬츠로 마무리하되 토트백이나 백팩같은 캐주얼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프레피룩과 댄디룩의 핵심. 헤어스타일까지도 단정하고 깔끔하게 댄디스타일이나 볼륨스타일로 연출하는 센스를 잊지 말자.

1. 재킷으로 멋스럽게
프레티 룩과 댄디 룩의 재킷은 보통 네이비가 기본으로 하지만 스타일에 따라 그레이, 화이트재킷으로도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테일러드 재킷에 단색 컬러로 즐길 수 있고 칼라에 포인트로 스트라이프나 체크 트리밍이 있어도 멋스럽고 단색에 이너웨어에 무늬로 연출할 수도 있다. 특히 니트와 믹스매치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베이지색 치노팬츠(면바지)는 프레피 룩과 댄디 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물론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지만 역시 베이지색의 치노팬츠가 가장 잘 어울린다.

프레피 룩의 FM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남색 테일러드 재킷에 면바지는 찰떡궁합으로 기본 화이트 셔츠나 블루셔츠, 체크 셔츠로 이너웨어를 선택하고 스트라이프 넥타이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 소품으로 뿔테 안경으로 스마트한 연출을 한다.
남색 재킷(그레이 재킷)에 베스트나 니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면바지 청바지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고 빅백과 모자로 포인트를 준다.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댄디 룩은 클래식하게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은데 심플하게 정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거나 세미 정정으로 연출하면 한결 세련미를 줄 수 있다. 중절모를 포인트를 주거나 좋은 시계로 스타일을 마무리 해본다.

2. 니트로 고급스럽게
니트에는 봄 날씨에 가장 필요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베스트로 즐겨 본다. 특히 가슴에 큼직한 와펜(Wappen)이나 브이 패턴 그리고 아가일 체크는 프레피 룩과 댄디룩의 기본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다. 니트(카디건)와 치노팬츠 청바지 그리고 티셔츠, 셔츠와 코디를 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기호에 따라 스카프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트리밍이 있는 카디건에 스트라이프와 베이직 면바지로 코디하고 소품으로 활용한다. 신발로 로퍼가 어울리며 브라운 뿔테 안경이 시크한 이미지를 준다.
마름모형 아가일 체크는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코디해 본다. 아가일 체크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려 블래이저나 짧은 트렌치코트와도 찰떡 궁합으로 올봄에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3. 캐주얼하고 세련되게
활동적이며 스포티하게 즐기고 싶다면 체크 셔츠와 폴로 셔츠로 레이어드를 한다. 체크무늬는 셔츠, 바지로 코디할 수 있으며 폴로셔츠 또한 치노팬츠와 청바지와 코디한다면 클래식하면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요즘 남자 연예인들이 즐겨 스타일링하는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남색재킷에 와펜이 가슴에 부착한 스타일과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트렌치 코트나 재킷으로 연출하고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다.
  폴로셔츠나 체크셔츠와 면바지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스니커즈와 빅백으로 연출한다.

 
올 봄 스마트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으로 다정하고 맵시있게 연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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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매년 봄이 시작되면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트렌드도 알아야 유행과 패셔너블한 옷차림에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매년 유행도 달라서 더욱 옷 입기가 힘들다면 줄무늬 옷 즉 스트라이프 스타일을 즐겨보는 것이 유행과 상관없이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매년 it girl들에게 베스트 아이템으로 사랑받으며 특히 봄부터 여름까지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2010년에도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여전히 유행하며 스트라이프 패턴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 컬러별 디자인별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턴으로 즐겨본다.

스트라이프의 종류에는 세로선과 가로선 그리고 복합적인 줄무늬가 있으며 티셔츠와 셔츠 그리고 원피스. 재킷 등등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하기 전 자신에게 어울리는 줄무늬 간격과 컬러에 따라 선택해본다.예를 들어 세로줄이 일정하게 있으며 길고 날씬하게 보이며 가로선이 일정하게 있다면 날씬한 사람에게 볼륨감을 주며 통통한 체형은 단색으로 레이어드를 하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가로, 세로 굵은 선이라면 통통한 사람은 피하고 얇은 선을 선택하며 좋으며 선 굵기가 다른 패턴이면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 선택한다.

소녀시대 OH!에서 보여준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7부 소매길이로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로 걸리쉬 패션을 보여주었다.

코디할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가로선 줄무늬 티셔츠가 가장 사랑받는 스타일로 연출한 코디 예는 옷장에 있는 옷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해 봤다.

1. 재킷과 코디하기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가장 시크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재킷이다. 블랙이나 네이비 재킷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해 본다. 클래식하게 컬러 포인트 없이 연출할 수 있고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 준다면 발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옷장 속 옷으로 코디한 예로 카디건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 믹스 매치한 코디 예, 그리고 심플하게 코디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코디

2. 컬러 포인트로 코디하기

스트라이프는 컬러 포인트를 주면 효과적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특히 레드 줄무늬나 네이비 줄무늬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기본 네이비 줄무늬에 레드 스카프와 믹스 매치한 주름 큐롯팬츠 그리고 레드 줄무늬에 베스트로 레이어드한 코디 예로 컬러 포인트를 준 코디

3. 카디건과 코디하기

봄이라도 추위기 있게 마련, 카디건과 줄무늬로 레이어드를 하고 스카프나 가벼운 머플러로 코디하여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준다.
네이비 카디건에 레드 줄무늬는 마린룩의 대표 스타일로 상큼하고 우아하게 코디한 스타일이며 줄무늬도 다양한 컬러와 함께 카디건과 함께 즐겨 본다.

4. 그 외 스트라이프 코디

줄무늬 티셔츠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고 컬러매치와 용이해 쉽게 코디를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컬러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특히 줄무늬와 베스트는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로 통통한 체형에게는 날씬한 효과를 주고 줄무늬 옷이 밋밋하다면 레이어드하기 좋은 것이 베스트다. 베스트도 하의의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어 클래식하게 즐길 수도 있고 미니 청반바지로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올봄. 줄무늬 스타일로 걸리쉬하고 상큼, 발랄하게 코디하면 어떨까?
옷장에 마땅하게 입을 옷이 없어 고민한다면 줄무늬 스타일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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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h!, 네이비, 베스트, 봄패션, 소녀시대, 스타일, 스트라이프, 재킷연출, 줄무늬 티셔츠, 카디건, 컬러매치,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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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7:30 스타일 TALK

 

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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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감각, 매너, 목소리, 미소, 발음, 발표력, 배려, 스타일, 신입사원, 직장, 직장동료, 직장생활, 친절, 패션,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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