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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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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에 재미난 가게와 흥미로운 상품들을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지난 글에 이어 일본의 재미난 상품 2탄을 소개해 봅니다. 다양한 가게에서 본 재미난 상품들은 구경만 해도 시간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한참을 둘러보았어요. 어떤 상품은 코믹한 이미지의 상품도 있었고 의외의 사용도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많은 재미난 상품 중 구입한 ‘이것’ 있었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어떤 것이 달걀프라이 인지 언뜻 보면 구별이 잘 안 되는 도구랍니다.

 

‘이것’ 도구를 살펴보기 전에 도쿄에서 각각 다른 가게들에서 본 재미나고 흥미로운 상품들을 구경해볼게요.

향초를 평소에 좋아했는데 진열대에 향초가 있어 가까이 가보니 깜짝!

향초모형으로 만들어진 조명이었습니다. 직접 만져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죠. 그리고 거의 사용된 향초모형 조명입니다. 정말 리얼하죠? 안을 보니 작은 조명이 있어 마치 거의 다 탄 초로 보여 독특한 조명기구에 감탄했답니다.

 

여러 곳에서 재미난 상품코너 매장에서 정말 다양한 흥미로운 상품들을 둘러 볼 수 있었어요.

차(Tea)를 우려내는 도구로 재미난 모양들입니다.

태블릿 PC 거치대로 진짜 라멘 위에 올린 듯 보이는 라면 모형 태블릿 PC 거치대로 깜짝 놀랐답니다.

주걱 받침대로 처음엔 미용용품인줄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주걱 거치대라는 사실에 빵 터졌네요.

 

두 곳의 가게에서 본 파우치입니다

하나는 생선패턴의 파우치로 안의 패턴과 겉 패턴에 웃음을 주었죠.

 

두 번째 파우치는 음식패턴의 파우치입니다. 정말 리얼한데요. 구입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일반 비누를 사용해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비누를 도구 받침대에 바르고 물을 살짝 넣어 용기를 위아래로 펌프해주면 풍부한 거품으로 세안하는 도구랍니다.

 

캔 맥주로 풍부한 거품 즐기는 도구입니다.

정말 신기하게 바라보았는데요. 다양한 디자인을 볼 수 있지만 기능은 똑 같아 캔 맥주로 풍부한 거품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입니다. 구매를 할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부피가 커서 구매를 포기했죠.^^

바나나 스트레치 용품입니다. 손도 스트레치를 할 수도 있고 쭉쭉 늘려서 팔도 스트레치를 할 수 있는 용품이었습니다.^^

 

주방용품 코너에서 본 요리 뒤집기입니다. 재미난 모양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네요. 그 중 달걀플라이 리얼 모양의 뒤집기는 웃음을 자아내며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직접 프라이팬에 달걀프라이를 하면서 달걀프라이 모양의 주방도구와 리얼 달걀프라이를 비교해보기도 했어요. 언뜻 보면 어떤 것이 달걀프라이인지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구분하니 쉽지 않았답니다. ^^

 

일본에서 다양하게 본 재미난 상품들이었습니다.~

 

관련글 ▶ 구경할수록 빵 터진 일본에서 본 재미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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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3.07.01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를 하면서 주방용품 중 밀폐용기는 냉장고 안 음식물 및 식자재들을 정리정돈하게 해주어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기이다. 작은 밀폐용기에는 밥을 냉동시켜서 바쁜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으며 그 외 반찬이나 식자재를 밀폐용기에 담아 정리 보관하여 사용하는데 가끔은 사이즈가 큰 밀폐용기에 파티션(칸막이)이 없는 것이 참 아쉬웠다. 최근엔 밀폐용기에 칸막이도 있는 밀폐용기도 나왔고 용기 안에 재료를 구분하고 정리할 수 있는 사이드 용기가 있어 식자재 및 조리식품을 구분하여 정리할 수 있도록 편리함과 기능을 강조한 밀폐용가 새롭게 출시되어 교체할까도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렇다고 그 동안 사용했던 밀폐용기가 있는데 싱크대 수납을 과하고 난감하게 만들 수 있어 새로 구입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페트병과 종이상자로 밀폐용기 전용 파티션과 사이드 용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빈 페트병 활용하기

사각형의 빈 페트병이라면 더욱 좋다. 밀폐용기 크기에 따라 빈 페트병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사용한 빈 페트병은 2L 페트병으로 밀폐용기 높이에 따라 문구 칼로 페트병 하단을 자른다. 자른 페트병 하단은 날카롭지 않게 가위로 다시 정리하고 깨끗이 헹굼 후 건조해서 밀폐용기에 넣으면 바로 밀폐용기 사이드 용기가 완성된다. 밀폐용기 칸막이로 만들고 싶다면 페트병 중앙부분을 ㄷ자 모양으로 자르고 나머지는 ㄴ자로 잘라 밀폐용기에 끼워주면 칸막이가 완성된다.

빈 페트병을 활용해 밀폐용기에 사이드용기와 칸막이를 만들어 과일 및 식자재를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었는데 과일을 이렇게 정리 보관하니 자취하면서 검정 비닐에 보관할 때보다 쉽게 찾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간단하게 과일을 보관하고 정리할 수 방법이 되었다.

식자재 역시 예를 들어 파, 양파 및 기타 채소 식자재를 분리 정리할 수 있어 간편했다. 이렇게 일상에서 버려지는 재료를 재활용하여 칸막이나 사이드 용기가 있는 밀폐용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간편한 방법으로 냉장고 식자재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종이상자 활용하기

일상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종이상자가 많이 나오는데 종이상자 중 인쇄가 없는 무지 상자를 활용한다. 밀폐용기 사이즈에 맞게 종이상자를 잘라서 칸막이를 만든다. 특히 냉동식품이나 건 식자재를 보관할 때 활용하면 좋은데 자취 생활을 하다보면 구입한 재료 일부를 냉장, 냉동 보관할 때가 많다.

- 자취인의 냉동실 모습으로 밀폐용기에 밥이나 조리식품을 냉동시켜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한다.

         - 돈가스를 며칠 냉동보관 후 에도 돈가스에 서리도 없고 조리를 해도 육즙이 가득하다.^^

 

냉동보관이 필요시 예를 들어 돈가스를 몇 개를 구입한 후 나머지를 냉동 보관할 때 구입한 포장 그대로 냉동보관하면 서리도 많아지고 튀김 후 육즙이 말라 맛이 없다. 이때 자취 살림을 하면서 식자재를 냉동 보관할 때 재료 하나하나 일회용 비닐봉지에 포장한 후 밀폐용기에 종이상자로 만든 칸막이를 넣어 냉동보관하면 종이가 재료의 수분조절은 물론 서리도 최대한 방지하여 며칠이 지난 냉동돈가스를 조리해도 육즙이 살아있다.^^

냉장 보관하는 재료를 종이 칸막이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특히 건 식자재를 보관할 때 밀폐용기에 종이상자를 활용해 용기바닥에 패드를 넣고 칸막이를 만든 후 멸치, 새우, 다시다 등등 건조된 식자재를 구분하여 정리 정돈하여 보관하면 종이 패드와 칸막이가 수분조절을 하여 효과적으로 냉장보관을 할 수 있다.

 

자취 생활에서 정리정돈과 냉장보관을 위해 활용하는 밀폐용기에 일상에서 버려지는 재료를 재활용하여 밀폐용기 칸막이와 사이드용기를 만들어 사용해보니 필요했던 신상품 밀폐용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효과적이고 유용하게 식자재를 정리 보관을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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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07:30 쇼핑하기 좋은곳

도쿄 시부야는 젊은층이 즐겨 하는 패션 쇼핑몰과 다양한 로드샵 그리고 맛집도 많은 지역이다. 시부야에 가면 꼭 보는 쇼핑장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로프트이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이 즐비한데 의류잡화 및 뷰티는 물론 일본의 독특한 디자인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문구와 생활용품 코너가 많아 백화점이나 일본 대형마트와 똑 다른 매력 있는 쇼핑장소이다. 매장을 들어가 층층별 둘러보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구경만 해도 즐거운 쇼핑장소로 가끔 일본여행이 처음인 지인들이 로프트에 들어가면 1시간 이상이 쇼핑할 만큼 구경할 것도 많고 선물용품을 쇼핑하기 좋다며 일정에 차질을 줄 만큼 오랜시간동안 머무르게 하는 곳이 로프트이다.

지난 12월 도쿄 시부야점인 로프트를 방문했을 때 새롭게 리뉴얼을 해서 매장환경과 상품구성이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는데 리뉴얼한 로프트매장을 구경해 보자.

 

패션 뷰티 코너

- 의류를 제외한 다양한 패션잡화모너가 있다.                                                   

독특한 뷰티제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다.

 

건강기능용품, 헬스 용품 코너

- 건강기능용품 및 헬스용품 코너 중 눈길을 사로 잡은 지압용품 코너로 다양한 지압용품은 흥미로웠다.

 

주방용품코너

-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볼 수 있는 보온병(템블렛) 코너

구입하고 싶었지만 사용할 일을 없을 것 같아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포기했다는...^^

 

각종 생활용품 코너

부직포 슬리퍼

-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코너

- 컬러풀한 디자인의 청소용품

 

가공식품 코너

 

기타 생활용품 및 잡화

- 어떤 상품인지 한참을 살펴보았더니.....

- 용액을 넣어 가습과 방향효과를 주는 용품이었다.

- 신발관리를 하는 용품들로 부츠를 세우는 소도구 및 신발관리 제품들이 다양했다.

 

일본의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와 다른 분위기의 매장환경과 독특한 상품구성으로 들어가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만 해도 흥미로움을 주는 쇼핑장소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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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07:30 생활 속 웃음

몇 달 전 집수리를 하면서 그 동안 불필요했던 수많은 생활용품들을 과감하게 버렸다. 좀 아깝다고 생각한 몇 가지도 있었지만 2~3년 이상 사용하지 않았던 옷장, 주방, 신발장, 장식장등에 늘 쌓여 있어서 수납도 어려웠고 정리정돈이 될 수 없었다. 그래서 집수리를 하면서 그 동안 버려야 할 많은 것들을 버리니 한결 수납하기 좋았고 정리정돈하기 수월해졌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수납과 깔끔한 집안 환경을 위해 집안에서 과감하게 버려할 물건들은 2~3년 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버리지 않는다면 집안 곳곳에 쌓여 있으며 보기 좋지 않는 상태가 유지되면서 정작 필요한 물건을 수납 못하고 정리정돈 되지 않아 찾고 싶은 물건을 쉽게 찾기 어려워진다.

그럼 집안에서 2~3년 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려야 할 물건을 체크해 보자.

1. 사용하지 않는 주방용품 및 가전제품

이미지 사진

싱크대 및 집안 곳곳에 각종 주방용품들이 있는데 특히 오래된 그릇, 각종 낡은 주방용기, 낡은 냄비 등등 사용하지 않는 수많은 주방용품들이 있다. ‘언젠간 사용하겠지’ 하고 보관을 하지만 2~3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새로 산 주방용품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럼 싱크대 안과 주변이 정리되면서 수납이 용이해지며 쉽게 찾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가전제품도 과감하게 정리한다. 특히 몇 번만 사용한 불편한 가전이나 잘못 구입하여 사용하지 않는 가전일수록 앞으로도 사용가능성이 없으며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이므로 필요한 사람에게 주거나 버리는 것이 정리와 수납이 용이해진다.

 

2. 장식품이 되어버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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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를 마치고 가장 많이 버린 것은 각종 책들이었다. 오래된 잡지, 실용서, 전집, 수십 년 된 전공서적 등등 3년이 아니라 10년 이상 그 책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과감하게 처리했다. 실용서는 트렌드의 변화로 중요부분만 스크랩을 하여 정리하는 것이 좋다. 수많은 책을 소유했다고 책속에 지식까지 소유하는 것은 분명 아니라는 것. 먼지 쌓인 낡은 보여주기 위한 장식품 일뿐이며 수납장 자리만 차지할 뿐이다. 헌책방에 처리해 다른 사람을 위해 읽혀지는 것이 좋으며 안 읽은 책들을 정리하게 되면 책장정리가 되어 한결 깔끔한 이미지를 준 것이다.

 

3. 먼지만 쌓이는 장식품과 기념품 및 사은품

이미지 사진- 사용하지 않는 각종 사은품

장식장이나 선반에는 장식효과보다 버리기 아까워 방치되고 있는 듯 한 먼지 쌓인 오래된 장식품과 기념품들이 있다면 역시 과감하게 정리를 한다. 물론 아끼는 빈티지 장식품이나 추억을 담은 소중한 기념품이라면 자주 관리를 해 반짝반짝 윤나게 장식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단지 아쉬워 버리지 못하는 자질구리한 장식품들은 집안 환경을 어수선하게 하고 관리하지 못해 깔끔한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 집안에 여유 공간과 깔끔한 배경을 위해 자질구리한 장식품들을 정리해 본다.

여기저기에서 받은 수많은 사은품 역시 필요에 의해 구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많아 수납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필요한 사람에게 주거나 과감하게 정리한다.

 

 

4. 입지 않는 의류들

이미지 사진

옷장과 수납장엔 수많은 옷들이 있지만 시즌별 실질적으로 자주 입는 옷은 20% 정도로 나머지 80% 정도는 거의 손도 대지 않는 옷들이 많다. 특히 3년 동안 입지 않았던 옷이라면 앞으로도 입을 가능성이 없으며 매년 새로 산 옷들과 수납되어 옷장과 수납장은 난감한 상황에 입을 옷을 제대로 찾기 못하는 환경을 만들어 3년 동안 입지 않은 옷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한다.

버려야 할 옷은 유행이 지난 옷. 체형에 맞지 않는 옷, 어울리지 않는 옷, 목이 늘어난 옷, 보풀이 심한 옷등 많이 낡은 옷이나 3년 이상 입지 않는 옷들은 수납량을 줄이기 위해 정리를 해야 한다. 정말 소중해 버리지 못하는 옷이라면 따로 보관함에 넣어 다른 옷과 구별을 해주는 것이 좋다.

 

효율적인 수납정리를 위해 그리고 집안환경을 정리정돈 되고 깔끔한 이미지를 위해 2~3년 동안 사용하지 물건을 정리해본다면 수납량이 줄어들면서 수납이 용이해지면서 정리정돈 된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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