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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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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런던일정 중 가장 여유롭게 보낸 장소가 포토벨리 마켓입니다. 런던의 여러 마켓 중 가장 길며 영화 노팅힐의 배경이 되었던 마켓으로 다양한 소품 가게는 물론 형형색색 파스텔 톤의 건물이 인상적이었네요. 오전에 살짝 구름이 보이는 푸른 하늘과 포토벨리 마켓의 거리풍경 그리고 건물의 조화가 잘 어울린 매력적 포토벨리 마켓을 소개해 봅니다.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린 런던 포토벨리 마켓풍경

 

런던의 마켓을 몇 곳을 둘러봤는데요. 포토벨리 마켓 거리풍경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거리 곳곳의 둘러보면 형형색색 파스텔 톤의 건물에 절로 감탄을 만들게 됩니다. 특히 방문한 오전 짧은 시간이었지만 푸른 하늘과 마켓거리 풍경이 매력적이었죠.

 

여유 있게 둘러본다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긴 마켓 거리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앤틱상점들이 시선을 사로잡게 되었네요. 열심히 구경하다보면 아마도 2시간이상 걸리는 흥미로운 거리입니다.

1시간쯤 지나니 푸른 하늘이 점점 구름이보였지만 그래도 예쁜 건물들을 보는 매력과 재미난 상점을 구경하는 흥미로움은 충분했죠.

색다른 이미지를 준 패션 잡화매장은 구경만으로 재미를 줍니다.

- 레인부츠들이 다양하네요.

- 화려한 디자인 신발이 가득했던 슈즈매장

 

런던의 이미지를 가득 담은 기념품 가게 앞에서 한참을 구경하게 되네요.

거리 곳곳에 익숙한 이미지인 생활 잡화 가게는 물론 슈퍼마켓 및 식료품 가게들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죠.

 

그 중 의외로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준 가게는 런던의 세탁소 풍경이었습니다. 유럽 어디에서도 세탁소를 구경해보지 못했는데요. 포토벨리 마켓 거리에서 런던의 세탁소 이미지를 둘러보며 한국과 은근히 비교하게 되었네요. 런던 세탁소도 수선을 하는 듯 재봉틀이 보이고 세탁커버가 한국과 다르게 조금 고급스러운 커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런던여행 중 가장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포토벨리 마켓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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